사무이 사무이 사무이 사무이 사무이
사무이 사무이 사무이 ㅈㄴ 사무이
겨울아 이이요라나이데
사무이 사무이 사무이 사무이 사무이
사무이 사무이 사무이 ㅈㄴ 사무이
겨울아 이이요라나이데
寒い寒い寒い寒い寒い
寒い寒い寒いマジで寒い
冬よ、いい加減にして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안녕하세요 이게 2-2로 먼저 썼어야 했는데 실수로 3-1 3-2를 먼저 버렸네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아키하바라 택시를 타고 아키하바라에 도착했습니다 GO택시 어플에서 500엔 쿠폰을 받아 탔습니다 📍회원가입 시 500엔 쿠폰 증정 (제가 회원가입 했을 때 기준, 변경 가능) 아키하바라에 오니까 오타쿠 느낌?이 난다 해야할까요ㅋㅋㅋ 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 일본다운 동네? 더워져서 빅카메라에 들어갔습니다 애플 LG ASUS 여러 브랜드의 컴퓨터가 있네요 애플 같은 경우는 여기가 싼 것 같아요 아무래도 환율의 영향? 샤오미부터 갤럭시 S24까지 제 폰과 똑같아 반가웠습니다 구글에서도 폰 만드는건 처음 알았어요 여기까지 통신사 코너였고 더 위로 올라가니 드라이기 면도기 TV 카메라 다 있었어요 TV는 삼성 LG하고 소니 위주였습니다 소니 TV도 은근 괜찮았어요 근데 빅카메라가 전자제품만 파는게 아니라 화장품 과자 음료수 다 파는 잡화점이더라구요 빅카메라길래 전자제품만 있는줄 알았더니ㅋㅋ 그리고 다른 건물로 갔어요 여긴 애니 관련된게 많았어요 최애의 아이부터 치이카와까지 치이카와는 멧챠 카와이하네요 아사쿠사, 스카이트리(외
규탕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5/6 쉐어하우스 주인 아주머니께 퇴거 연락을 드렸어요..! 아직 별로 돌봐주지 못 해서 아쉽다고 좋은 곳 찾았다니 다행이다 등 언제나 따뜻하신 주인 아주머니..🥹 아직 룸메한테는 말을 못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만든 그래놀라를 주셨어요..! 아주머니가 말씀하셨나..?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게 맞았던 ㅋㅋㅋㅋㅋ 5/7 마트 갔다가 마주친 스모어 두쫀쿠! 궁금하기도 하고 단 게 당겨서 사봤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보통의 두쫀쿠를 생각하고 드시면 실망하실 수 있는데 ‘극강의 달달함을 원해!!!!!!’ 할 때 최적입니다..🤤 5/9 오전 일정 끝나고 시내 나온 김에 근처 축제를 찾아 갔어용 요요기 공원에서 하는 태국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고..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할 시기라 대충 잠깐 있다가 나왔어요... 사람이 어느 정도로 많냐면 '그냥 내가 나중에 태국을 따로 가는 게 낫겠네' 했을 정도라 궁금했던 태국 음식들 있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입구는 베이비몬스터 행사, 위에 전광판은 르세라핌 4주년 광고로 케이팝에 점령당한 도큐 플라자,, 자랑스러워
안녕하세요 이제 요코하마에서 도쿄로 다시 복귀합니다 복귀해서 다시 시부야 스카이에 갔어요 첫째 날에도 들렀는데 날씨가 안 좋아서 야외로 못 나갔는데? 친구가 이 날 아침 전철에서 사이트 확인하면서 밤 9시티켓이 2장 있다해서 고민하다가 안 가면 아쉬워서 바로 질렀습니다 시부야 파르코 일단은 밥을 늦게 먹어서 시간 좀 떼우기로 했어요 파르코 다 보고는 시부야 109로 향했습니다 시부야 109에서 열린 제로베이스원 팝업스토어 1층에서 zerobaseone sale 이렇게 적혀있길래 109가 옷가게니까 광고하나보다 했는데 팝업스토어ㅋㅋ 궁금해서 들어갔는데 스티커 사진?도 있고 이것저것 많았어요 다 여성분들인데 저희만 남자였어요ㅋㅋㅋ 여성 분들은 나이 가리지 않고 많이 오셨어요 저기서 제로베이스원 일본 앨범 노래도 틀어줬어요 ゆらゆら가 노래 제목입니다 어쨌든 한국 아이돌의 인기를 체감해보게 됩니다 이제 저녁먹으러 ㄱㄱ 시부야 이자카야 저녁은 딱히 계획없이 돌아다니다가 끌리는데 가서 먹었어요 그래서 이자카야로 갔습니다 메뉴 모츠나베 야끼토리 이것저것 많았어요 여러개 먹었는데 2개만 얘기할게요 말 사시미 아니 말은 처음 먹어보
방금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데 어디선가 매앰 하고 우는 소리 들려서 걸음 멈춤ㅋㅋ 올해 처음 들은 거 같은데 아 이제 진짜 여름이구나 싶더라 장마도 끝물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공기가 후덥지근 근데 이상하게 매미 소리 들으니까 갑자기 일본 생각남 거기도 여름 되면 매미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울거든 네리마 살 때 창문 열어두면 아침마다 그 소리에 깼는데 그땐 시끄럽다고 툴툴댔으면서 지금은 왜 그리운지 모르겠음ㅠ 오늘 하루 종일 더울 거 같은데 사무실은 또 에어컨 빵빵할 거고 출근하기도 전에 벌써 카디건 걱정 중임
3/12 봄에 피크닉 다니려고 산 치이카와 돗자리의 배송 출발 소식으로 시작하는 아침!!😆 올봄은 이거 들고 여기저기 잘 돌아다녀 볼게요🥹 그리고 밥을 먹으려는데 어제 사온 치이카와 스푼이 사라진 거예요.. 분명 설거지 해놨는데 젓가락만 있고 아무리 찾아도 안 보여서 하우스메이트에게 라인했어요ㅜ '쉐하 입주자가 나랑 둘뿐이라 훔쳐갈 사람도 없는데.. 자기 의심하는 줄 알면 어떡하지..' 등 별별 생각 다 하다가 조심스럽게 여쭤봤는데 모른다고 하시더군요 다시 잘 찾아보겠다고 하고 찾아봤어요ㅠ 알고보니 제가 이 쉐하 수납공간을 아직 잘 몰라서 커틀러리 모아두는 곳을 안 열어봤던 거였어요.. 하우스메이트 분은 설거지하고 물기 마른 것들을 정리했을 뿐이었고,, 작은 스푼이라 그게 제 거였는지 몰랐을 뿐인데 괜히 의심한 것 같아서 마음이 초큼.. 안 좋았어요🥺 마트 가는 길! 이땐 아직 3월 중순인데 일찍 피는 사쿠라 나무 종류가 있다고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요..! 딸기가 너무 탐스럽고.. 빨갛구.. 예쁘고.. 비쌌네요 비비고 왕교자ㅠㅠ,, 맛있겠어서 살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안 샀어요ㅠ 윗칸에 세븐틴 분들 사진 있는 교자는 안 먹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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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본도 갑자기 추워졌어! 오토바이 타고 출근했는데 얼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