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 어디 선택할지 궁금해!
한국은 제주도는 있어도 추운 곳은 없어서 (북한에는 있긴 할텐데...)
추운 곳을 선호하는지 더운 곳을 선호하는지 궁금하네 ㅎㅎ
일본인들이 어디 선택할지 궁금해!
한국은 제주도는 있어도 추운 곳은 없어서 (북한에는 있긴 할텐데...)
추운 곳을 선호하는지 더운 곳을 선호하는지 궁금하네 ㅎㅎ
日本の皆さんがどっち選ぶのか気になる!
韓国はチェジュ島はあっても寒いところはなくて(北朝鮮にはあるとは思うけど...)
寒いところが好きなのか暑いところが好きなのか気になるね 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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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한국에 살고 있는 일본인입니다. 5월부터는 외국인 센터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센터에서 지낸다는 것은, 현지 한국인을 만날 타이밍이 없다는 것…. 그곳에는 일본인도 있어서 일본인과는 일본어로 이야기합니다…. 한국어는 완벽하지 않아서 알바를 하는 것이 너무 무섭지만 사람을 만나거나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해서 외출할 기회가 갖고 싶은 거예요. 뻔뻔하지만, 일본 음식점 같은 음식점은 별로 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카페 알바나 일본어를 가르치는 것 등, 그런 것을 해 보고 싶다…. 그런 생각을 최근에는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ง ・֊・)ง´-
요즘 카페에 일본 장마 걸려서 일정 꼬였다는 후기가 좀 보이길래 정리해 둡니다. 저도 예전에 본토 쪽 다녀왔다가 비 줄기차게 와서 고생한 적이 있어서요. 6월 말~7월 일본 가시는 분들은 홋카이도 한 번 고민해보셔도 좋을 거 같음. 홋카이도는 본토랑 다르게 장마(츠유)가 거의 없어요. 6월 중순부터 8월까지가 일 년 중 날씨 제일 안정적이고 기온도 20도 초중반이라 걷기 딱 좋습니다. 저도 가족이랑 7월에 다녀온 적 있는데 일주일 내내 비 한 번 안 만났음. 본토는 같은 시기 폭우로 열차 멈췄다는 뉴스 보면서 잘 왔다 싶었던 기억. 다만 7월 라벤더 시즌(후라노·비에이)은 사람도 많고 숙소값이 꽤 뛴다고 들었어요. 정확한 비율은 해마다 달라서 단정 못 하겠는데, 작년 알아볼 때 평소보다 확실히 비쌌습니다. 라벤더 안 봐도 괜찮으신 분은 6월 말이나 7월 막주 이후가 가격·혼잡 둘 다 무난한 거 같아요. 또 하나, 홋카이도 지방 다니실 거면 렌터카는 거의 필수입니다. 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 같은 도시 위주면 JR로 충분한데, 후라노·도야·노보리베츠까지 가시면 JR 배차가 영 안 맞아요. 저도 첫해엔 패스로 다녔다가 두 번째부터는 신치토세 내리자마자 렌트했음.
한국에서는 홋카이도에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으로 우유, 요플레 같은 유제품이랑 스프카레가 가장 먼저 떠오르거든요! (왜인지 모르게 생맥주까지...) 일본인들도 그렇게 생각하나요?!!!
연말에 일본을 한 번 더 갈 생각인데, 선택이 상당히 어렵네요. 아래는 후보지별 제 생각입니다. 후쿠오카 : 단골 바가 있음. 가게 된다면 사장님과 술 한잔 마시며 파파고로 수다 떨 생각. 너무 익숙한 곳이기도 하고 힐링하기 좋음. 현지인처럼 살기 가능. 오사카 : 상당히 시끌벅적함. 놀 거리가 많음. 못가본 놀거리 위주로 다녀올 생각. USJ옆에 아쿠아리움 가보고 싶음. 도쿄 : 못가본 미술관들도 너무 많고, 신주쿠도 못가봤음. 게다가 아키하바라 전자상가에서 카메라 쇼핑도 하고 싶음. +하네다공항 일본항공 본사 격납고 투어도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음. 나고야 : 한 번도 가보지 못함. 항공기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flight of dreams를 가보고 싶음. 그리고 한국의 대전같은 도시라 관광보다는 진짜 현지인처럼 생활하기 좋은 곳. 니가타 : 한 번도 가보지 못함. 눈이 많이 온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풍경을 바라보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싶음. 다카마쓰 : 한 번도 가보지 못함. 우동이 유명하다 들음. 조용한 길거리를 걸으며 사색의 시간을 갖고, 진짜 일본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음. 훗카이도 : 겨울이니까 가보고 싶음. 오타루의 오르골당과 운하가 인상깊었음
일본인들이 오키나와나 교토 가는 것처럼, 한국인들의 정석 여행지는 어디야? 왠지 서울이나 부산 말고 한국인들이 가는 곳 가보고 싶은데
남들 다 가는 도쿄나 오사카 가기 싫기도 하고 한국인 많이 없는 곳에서 생활해야지 일본어도 자연스럽게 많이 쓰고 해서 나고야로 워홀을 정했습니다! 근데 주변에서 자꾸 나고야는 재미없다 가면 할게 없다고 계속 그래서 자꾸 마음이 흔들립니다 ㅠㅠ 뭔가 나고야 가기로 정했는데 자꾸 흔들리는 제가 싫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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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한국어의 보고 싶어 할게는 어떤 때 쓰나요? 일본어로 그대로 직역하면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들 것 같은데… 어떤 뉘앙스로 쓰이는 건가요? ;; 한동안 못 만나게 될 것 같을 때, 너무 보고 싶어질 거야 나 너 없으면 안 되는데~라고 농담처럼 말했더니 상대방이 알겠어 나도 보고 싶어 할게라고 답해서, 보고 싶어 할게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 조금 당황했어요。。。 어떤 느낌으로 쓰이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12월 n2 준비중인데 혹시 독해 많이 어렵게 나오나요?🥲
왠지 6문제나 풀었어 ㅎㅎ
난 야행성이라 아무렇지도 않게 새벽 3시나 4시까지 깨어 있곤 하는데, 친구들은 다들 1시쯤 자버려서 얘기할 사람이 없으니까 외롭네ーㅎ 늦은 밤까지 깨어 있으면서 많이 얘기할 수 있는 친구 갖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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