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여행 가려고 준비하고있는데
날씨가 걱정이에요
온천여행 가려고 준비하고있는데
날씨가 걱정이에요
温泉旅行に行こうと準備してるんですけど
天気が心配です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미리보기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비슷한 글
안녕하세요 지난주 한국 대학의 기말고사가 무사히 끝났어요😮💨 그 모습을 소개할게요. 저는 기말고사 전 1주일 정도 잠깐 일본에 돌아가 있었어요. 6월 1일 후쿠오카에서 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현실로 돌아와서… 다시 공부하는 나날이 시작돼요. 6월은 기말고사도 있지만, 7월 초에는 Topik, 8월에는 TOEIC, 그리고 그 사이에 취업 준비도 하고 있어서 솔직히 학교 공부를 할 상황이 아니었어요😮💨 이날은 한국어를 중심으로 공부. 벌써 3년이나 한국에 있었으니 만점을 목표로 하고 싶은데요. 그리고 일본에 귀국해 있는 동안 제출해야 하는 과제가 있었는데 완전히 잊고 있어서 늦게 제출했어요. 시험공부도 있는데 과제도… 왜 미리 해두지 않았던 걸까요. 항상 후회예요. 그리고 이번 주에는 이벤트도 2개 있었어요.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유학생의 교류회 일본인 유학생회에서 하고 있는 일본어 회화 동아리 활동 제대로 시험 준비도 시작했어요. 정치와 법이라는 수업 내용을 정리했어요. 정리하다 보니 이래저래 15페이지가 넘어서 좀 큰일이다… 하고 초조해졌어요. 이렇게 첫째 주를 마쳤어요. 6월 둘째 주에 들어서, 이번 학기 마지막 이벤트 야식마차도 무
다음 가을 큐로카와 료칸 알아보다가 깜짝 놀랐음 8월 말 예약 열린다는데 벌써 대기 걸어두는 사람들 있다고 나도 작년에 유후인 갈 때 3개월 전에 잡았는데도 원하는 객실은 다 나가있어서 차선책으로 갔거든 진짜 인기 료칸은 6개월 전에 풀리자마자 잡아야 하는 듯 온천 좋아하는 분들 어떻게 잡으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공식 홈피 새로고침 신공밖에 답이 없는건지.. 월요일 출근하기 싫어서 이런거 검색하다 보니 또 적금 깨고 싶어짐 ㅋㅋ
안녕하세요🌟 3/8(일) 이틀동안 작업하느라 3대장 중 마지막인 통장 개설을 5일차에야 도전합니다 하. 제 재류카드 자체가 이상한 건지 저번에 페이페이에서도 안 됐는데 유초 만들면서도 안 되더라고요… 진짜 절대 무슨 짓을 해도 안 돼요ㅠ 케이스 벗기고, 껐다 켜고, 여기저기 위치 바꿔서 다 해보고, 당연히 안 움직이고 가만히 기다리고, 다 해봐도 안 돼서 결국 은행 방문 예약했어요😭 가면 또 무슨 말인지 알아들으려고 하고 알아들은 척하느라 힘들어서 최대한 방문 안 하고 싶었는데.. 마트에서 샀던 과자로 일단 밥을 대신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그냥 그래서 남겼어용 제 쉐어하우스 책상에 앉아서 창문을 바라보면 보이는 모습인데요! 하지만 목조라 2층 주인 아주머니 위치가 어디인지 소리로 다 알 수 있어서 꼭 이사를 가겠다고 하루하루 다짐하게 됩니다..🥲 이날 사진이 많아서 한번에 안 올라가네요ㅠ! 바로 2편으로 이어서 올릴게요!
이제 퇴사도 했고 남은 1주일 동안은 가기 전에 가족들이랑 시간도 보내고 짐 정리도 하고 미리 해야 하는 것들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제가 걱정을 많이 하는 성격이 아니라 마냥 설렐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가서 0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게 아주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ㅠㅠ 그래도 제가 선택한 워홀 이니까 큰 목표도 좋지만 소소한 일상에서 작은 목표들을 만들면서 1년동안 별 탈 없이 그냥 무사히 마무리하는 걸 생각으로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가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워홀 선배님이나 일본인분들이 계신다면 일상생활에 필요한 어플? 세제, 섬유유연제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팁? 이런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도서관 자리 못 잡아서 동네 카페 왔는데 옆자리 사람 통화 너무 시끄러워서 집중 안 됨 ㅠㅠ 종합과목 모의 점수가 자꾸 왔다갔다해서 멘탈 흔들리는 중 어제 220 나와서 좀 올랐나 했는데 오늘 다시 풀어보니까 190.. 혹시 6월 전에 점수 안정시킨 선배님들 어떻게 하셨어요? 그냥 기출 계속 도는 게 답일까요
오늘은 한국(명동) 체류 마지막 날. 정말 즐거웠고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4일이었어요~ 한국 여러분 정말 친절해. 처음 한국에 오는 거라 걱정되는 게 많았지만요.. 저희가 일본인이라는 걸 알자마자 일본어로 응대해 주셔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어요! 또 놀러 올게요! 다음에는 부산 쪽에 가고 싶어~ 한국 정말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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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한국에서는 호박을 보통 어떻게 요리해요? 일본에서는 조림이 가장 흔하고, 간장과 설탕으로 간을 해요.
오늘 엄청 추워.
일어나 보니 눈이 와서 깜짝 놀랐어
뭔가 어렵네.. 배려라 생각해 선택지를 주다보니 줏대없다 생각하고 상대방의견 생각안하고 내뜻대로 하면 너무 이기적인거같고 중간 그 어디쯤은 어떻게해야하는가.. 일본인 여자가 피드백을 해줄정도면 많이 답답하다는 소리인건데 이 피드백을 내가 잘 받고 고쳐나갈수 있을련지 걱정
댓글 2개
6월 말의 규슈는 딱 장마 한가운데라서, 비가 온다는 걸 전제로 생각해 두는 게 안심이에요
온천 메인이라면 완전 괜찮지만, 이동이나 야외 관광은 조금 여유를 두는 걸 추천해요!
장마 한가운데라서 비 오는 날이 많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