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친구랑 후쿠오카 가려고 비행기 끊었는데
여권 만료가 11월이라 딱 6개월 좀 넘게 남았거든요
근데 어디서 보니까 6개월 안 남으면 입국 거부될 수도 있다고 해서요..
일본은 어떤가요? 그냥 유효기간만 남으면 되는 건지 아니면 갱신하고 가는 게 마음 편한지 다녀오신 분들 의견 좀
괜히 공항에서 걸리면 여행 망할까봐 신경쓰여서요
다음달에 친구랑 후쿠오카 가려고 비행기 끊었는데
여권 만료가 11월이라 딱 6개월 좀 넘게 남았거든요
근데 어디서 보니까 6개월 안 남으면 입국 거부될 수도 있다고 해서요..
일본은 어떤가요? 그냥 유효기간만 남으면 되는 건지 아니면 갱신하고 가는 게 마음 편한지 다녀오신 분들 의견 좀
괜히 공항에서 걸리면 여행 망할까봐 신경쓰여서요
来月友達と福岡に行こうと思って飛行機取ったんですが
パスポートの有効期限が11月までで、ちょうど6か月ちょっと残ってるんですよね
でもどこかで見たら、6か月切ってると入国拒否されることもあるって聞いてて..
日本はどうなんでしょうか?ただ有効期限が残っていればいいのか、それとも更新して行くほうが気が楽なのか、行ってきた方たちのご意見をお願いします。
空港で引っかかったらせっかくの旅行が台無しになりそうで気になっていて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GW 끝났는데 일본 여행 욕구가 더 커짐 뉴스에서 사람 미친듯이 몰린 거 보니까 오히려 지금 가야겠다 싶음 5월 중순~6월 초가 항공권 제일 싸지는 시기라 다음달 초 도쿄로 3박4일 잡을까 고민중 작년 이맘때 후쿠오카 갔을때 게하 1박 2500엔 잡고 라멘이치란 한끼 980엔으로 버텼는데 그래도 비행기+숙소+밥 다 합쳐서 50만원 안쪽으로 끝냈음 ㅋㅋ 도쿄는 숙소가 변수라 신주쿠 캡슐 잡으면 또 비슷하게 나올거같은데 혼자 가는 사람들 5월 말~6월 초중에 항공권 어디까지 봤음? 나는 LCC 편도 8만원대 보고있는데 더 떨어질지 그냥 지를지 고민중
7월말부터 시간나는데 1주~4주 시간 관계 없이 어느 동네가 좋을까요? 도쿄 오사카 교토 나라 여행 경험 뿐인데 목적은 이직 도전 전 일본 생활 경험입니다!
오사카 여행 준비하다가 유튜브에서 우연히 워홀 영상 보게 됐는데 졸업하고 한 번 가볼까 싶어서 메모해둔 거 정리. 저도 처음 알아본 거라 틀린 부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2025년 10월부터 2회 신청 가능 원래 평생 1번이었는데 이제 2번까지 가능해졌다고. 처음 봤을 때 좀 놀람. ▷ 일본 내 연장 불가 체류 도중에 연장은 안 되고 반드시 한국 귀국 후 재신청해야 함. 재신청할 땐 재류카드도 반납하고 한국에서 신청한다고. ▷ 이유서 or 계획서 둘 중 하나만 둘 다 내야 하는 줄 알았는데 하나만 내도 된다고 함. 카페 글 보면 이걸로 헷갈리는 분 많은 듯. ▷ 유효기간 비자 발급일로부터 1년 안에 입국 → 입국일부터 1년 체류. 발급 받고 너무 늦게 들어가면 손해. ▷ 비자 받는 기간 합격하면 여권을 지정 대리기관에 제출하고 약 5영업일(1주일쯤) 뒤에 받는다고. ▷ 합격률 - 주한일본대사관 73.32% - 주부산총영사관 82.37% - 주제주총영사관 59.32% 부산이 제일 높네ㅋㅋ 좀 의외. ▷ 워홀 비자 받고 관광으로 먼저 가도 됨 워홀 비자 발급된 상태에서 관광비자로 입국하는 것도 가능하고, 워홀 도중 한국으로 일시 귀국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요즘 후배들이 워홀 신청 어떻게 하냐고 카톡으로 자주 물어봐서, 저도 다시 한 번 정리할 겸 적어둬요. 저는 이미 다녀온 입장이라 옛날 기억이 다 정확하진 않아서, 헷갈리는 부분은 다시 찾아봤어요. 일단 제일 큰 변화.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두 번 신청할 수 있게 됐대요. 저 갈 때는 평생 한 번이었거든요. 그래서 '아 망했다, 다시는 못 가는구나' 했는데, 후배들은 한 번 더 기회가 있는 셈. 부럽… (이미 다녀온 사람 입장에서 진심 부러움) 그리고 자주 헷갈리시는 거. 일본에서 워홀 비자 연장은 안 돼요. 무조건 한국 귀국 후 재신청. 재신청할 때는 재류카드 반납하고 한국에서 다시 처음부터 절차 밟아야 함. 저도 1년 끝나갈 때 '어떻게든 더 있을 방법 없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그냥 깔끔하게 안 된다고 보면 돼요. 신청 서류 중에 이유서랑 계획서 둘 다 써야 되는 줄 아시는 분 많은데, 둘 중 하나만 내도 된다고 해요. 저 갈 때는 뭐가 뭔지 몰라서 둘 다 빡세게 썼던 기억이 있는데… 좀 억울. 다만 어느 쪽을 내든 본인이 왜 가고 싶은지가 잘 드러나야 하니까 대충 쓰진 마세요. 합격 후 흐름도 정리하면. - 합격하면 지정 대리기관에 여
전에 여동생이 내년에 워홀 생각 중이라고 썼었는데, 결국 이것저것 물어봐서 나도 다시 찾아본 김에 정리해둘게. 내가 했을 때랑 은근히 바뀐 게 있어서 나도 좀 놀랐어. 일단 나이. 기본은 18~30세인데, 25세 이상이어도 이유서 붙이면 신청할 수 있는 것 같아. 28살이나 30살에 통과한 사람도 있다던데, 나이 때문에 포기 안 해도 돼. 그리고 제일 바뀌어 있던 게 서류. 2025년 7월 14일 이후부터 「거주 예정 증명서」랑 「한국어 공부 사이트 등록 증명서」가 추가돼 있었어. 내가 했을 때는 없던 거 ㅋㅋㅋ 한국어 공부 사이트에 등록한 증명이라는 게 요즘 느낌이다 싶더라. 기본 서류는 이런 느낌: ・비자 발급 신청서, 여권, 사진(3.5×4.5 흰 배경) ・은행 잔고증명서(30만 엔 이상) ・범죄경력증명서 ・건강진단서 ・보험증서 ・최종학력증명서, 주민표, 관광취업활동계획서(1년분) 등등 몇 가지 소소한 포인트만. 잔고증명은 40만 엔 이상 있으면 왕복 항공권 예약 확인서가 필요 없어지는 것 같아서, 조금 넉넉하게 보여주면 편할지도. 범죄경력증명서는 아포스티유 인증 필요 없고, 발급까지 1~2주. 경시청이면 예약 없이 무료로 일본어로도 발급해주는데, 신청
귀국한 지 1년 넘었는데 후생연금 탈퇴일시금 아직도 안 넣었음ㅠ 서류 어딨는지 찾다가 오늘 아침에 겨우 연금수첩 나옴 2년 안에 신청해야 한다는 것만 알고 있어서 슬슬 급해졌어요 일본 계좌 닫고 온 사람은 한국 계좌로 받는 거 맞나요 해보신 분 어떻게 하셨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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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어디서 들은적 있는거 같은데 일본에선 진짜 라멘먹을때 물 조금 부어먹으면 노려보나요?
스케이트 잘 타는 사람 있어? 나 좀 가르쳐줘..ㅜㅜ
일본 사람들은 어떤게 오면 부담을 느끼는지 궁금해요
야구 좋아하는 사람…? 나는 하는 거랑 보는 거 둘다 좋아하는데 한국에 비해서 일본은 배팅장이나 야구용품점 같은 것도 되게 잘 되어있더라! 고시엔도 정말 멋있어서 나중에 한번 보러 가보고 싶어!
댓글 1개
아뇨 일본은 6개월 굳이 신경안쓰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