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오사카 또 가는데 이번엔 유모차를 두고 갈까 고민중이에요
저번에 두 번 갈 때는 유모차 들고 갔는데 지하철 계단에서 매번 진땀 뺐어요ㅠㅠ 엘베 찾아 헤매다가 시간 다 까먹고
근데 또 4살이 한참 걷다가 갑자기 안아달라고 떼쓰면 진짜 답 없거든요.. 저번에 도톤보리에서 애 안고 30분 걸어본 적 있는데 다음날 허리 나갔어요
그래서 이번엔 힙시트만 챙겨갈까 하는데 다녀오신 분들 어떠셨어요? 우메다나 난바 쪽 위주로 다닐 예정이에요
참고로 애는 14kg 정도 되고 호텔은 난바 근처로 잡았어요
힙시트 강추요 지하철 계단 진짜 지옥임ㅠㅠ
진짜 계단 너무 많아요ㅠㅠ
힙시트가 답인듯ㅋㅋ 지하철 엘베 진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