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올해 1월달 부터 배구를 배워서 학교에서 자율동아리로 조금씩 배구부로 활동중인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스파이커가 아니고 9인제에 3열이나 2열에 서는 리시버란 말이죠??
그럴 때 마다 의문이 드는데...
배구는 뭐가 더 멋질까!
멋지게 점프해서 강스파이크 때려 득점하는 스파이커?
그걸 또 멋지게 딱 완벽하게 받아내는 리시버?
애초에 스파이커가 때릴 수 있게 공을 딱맞게 올려주는 세터?
저는 너무 고민이 돼서 의견들이 궁금하네요🤔🤔
현재 올해 1월달 부터 배구를 배워서 학교에서 자율동아리로 조금씩 배구부로 활동중인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스파이커가 아니고 9인제에 3열이나 2열에 서는 리시버란 말이죠??
그럴 때 마다 의문이 드는데...
배구는 뭐가 더 멋질까!
멋지게 점프해서 강스파이크 때려 득점하는 스파이커?
그걸 또 멋지게 딱 완벽하게 받아내는 리시버?
애초에 스파이커가 때릴 수 있게 공을 딱맞게 올려주는 세터?
저는 너무 고민이 돼서 의견들이 궁금하네요🤔🤔
今年の1月からバレーを習い始めて、学校では自主サークルとして少しずつバレー部として活動中の高校生です
私はスパイカーではなく、9人制で3列目や2列目に立つレシーバーってことですよね??
そういうたびに疑問が浮かぶんですが…
バレーは何がもっとカッコいいんだろう!
カッコよくジャンプして強烈なスパイクを打って得点するスパイカー?
それをまたカッコよく、ピタッと完璧にレシーブするレシーバー?
そもそもスパイカーが打てるように、ボールをピッタリ上げるセッター?
すごく悩んでしまって、みなさんの意見が気になりますね🤔🤔
배구의 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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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본 로망중에 스포츠부서 매니저가 있어요 실제로 그쪽 관련이 제 장래희망이고용 그래서 궁금한건데 대학교 운동부 매니저는 그 학교에서 모집?을 하고 거기 신청해서 입부하는 건가용..? 제일 들어가고 싶은 부서는 배구부에요 그런 매니저 관련해서 더 자세하게 알고싶어요!! 뭐든 다 좋으니까😖
진지하게 뭔가를 열심히 하는 사람의 모습은 좋네요… 구마모토의 아리아케 고등학교 잘했다! 다음에도 힘내 응원하고 있어요
저번에 어학당 어디가 좋은지, 같은 얘기를 좀 썼었는데, 그 뒤에 다니는 애들이랑 밥 먹다가 깨달은 게 있었어. 학교 고르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그보다도 ‘어느 학기에 걸리느냐’에 따라서 꽤 많이 달라진다더라. 예를 들면 연세대의 3주 단기과정. 하루 4시간 수업인데, 학기에 따라서는 숙제도 쪽지시험도 거의 없는 때가 있다고 해서 놀랐어. 반대로 빡센 학기도 있는 것 같아서, 이건 진짜 들어가 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하더라ㅋㅋㅋ 한양대 어학당 다녔던 애도, 가을학기 3급은 숙제가 적은 편이라 비교적 널널했다고 했고, 진짜 학기 운빨이구나 싶었어. 그리고 처음에 보는 반 배치고사, 그거 의외로 꽤 제대로 되어 있더라. 연세는 필기가 거의 100문항 있고, 그다음에 개별 면담(스피킹이랑 리스닝)까지 있다더라. 나는 워홀로 갔던 거라 어학당을 빡세게 다닌 건 아니었는데, 주변 얘기 들어보면 여기서 너무 의욕이 넘쳐서 윗반에 들어가 버리면 오히려 힘들다, 같은 경우도 있는 것 같아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대학 교환학생으로 오는 애들은 어학당이랑은 또 다른 루트라서, 고려대나 성균관대, 서울대 쪽이 일본인들한테는 메이저한 것 같아. 부산대에 파견되는 애들도 있고, 한국외
후배들이 나한테 “어학당 어디가 좋아요”라고 자주 물어봐서, 들은 얘기랑 찾아본 거 정리해둘게. 나 자체는 워홀로 시작해서 어학당을 빡세게 다닌 건 아니긴 한데, 주변에 다녔던 애들이 많아서. 일단 제일 정석인 곳이 연세대 어학당. 신촌역 근처고 유학생이 엄청 많아서 “한국 유학의 정석” 같은 느낌이야. 반은 1~6급으로 나뉘어 있고 6급이 가장 높은 급이야. 3주짜리 단기과정부터 정규과정까지 있어서, 직장인이 휴가 써서 잠깐만 다니는 사람한테도 맞는 것 같아. 근데 처음 반 배치고사가 꽤 빡세서, 필기가 거의 100문항+개별 면담(스피킹이랑 리스닝)까지 있다던데 친구는 “첫날부터 피곤했다”고 했어ㅋㅋㅋ 단기 3주 코스는 하루 4시간 수업이고, 학기 따라서는 숙제도 쪽지시험도 거의 없을 때가 있는 것 같아. 빡세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한텐 좀 아쉬울 수도 있는데, 여행 겸 가볍게 다니려는 사람한텐 딱 좋을지도. 연세대 말고는 한양대 어학당도 학기에 따라 숙제가 적고 널널하다고 들었어. 그리고 서울시립대 어학당도 유학생들한테 인기 많아. 고려대·성균관대·서울대 쪽은 교환유학 학교로도 일본인들 사이에서 메이저하고, 통역이나 번역 하고 싶은 사람은 한국외대에 그 과
EJU 준비하면서 헷갈렸던 거 한 번 정리해 볼게. 나도 아직 6월 시험 준비 중이고, 막 시작했을 때 진짜 뭐가 뭔지 몰라서 헤맸음 ㅋㅋ 일단 EJU는 일본 대학 가려는 외국인 유학생용 시험이고, 1년에 두 번 있음. 6월이랑 11월. 한국에서도 볼 수 있고 일본 현지에서도 봄. 서울에서 칠 수 있다는 게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함 비행기 값 아낄 수 있어서… 과목은 문과랑 이과가 좀 다른데, - 문과: 일본어 + 종합과목 + 수학1 - 이과: 일본어 + 이과(물리·화학·생물 중 2개) + 수학2 점수는 일본어가 400점 만점(독해 200 + 청독해·청해 200), 종합과목 200점, 수학 200점, 이과 200점(과목당 100). 그리고 일본어 안에 '기술'이라고 작문이 있는데 이건 50점 만점이고 따로 채점됨. 처음에 이 기술 점수가 본 점수에 합쳐지는 줄 알고 헷갈렸는데 별도임 ㅋㅋ 중요한 건 EJU 점수만으로 합격 결정되는 게 아니라는 거. 대부분 대학이 EJU + 본고사(필기) + 면접 + 영어(토플/토익) 이런 식으로 종합 평가한다고 함. 그래서 EJU 잘 봐도 본고사랑 면접 따로 준비해야 됨. 처음엔 'EJU 한 방으로 끝'인 줄 알고 있었음 ㅋㅋ
안녕하세용 올해 중 3이고 일본 유학에 가야겠다 결심한 학생인데요 제가 지금으로써 제일 가고 싶은곳은 와세다 스포츠 과학부인데 사실 스포츠 관련 일 할수 있는 학과면 아무데나 상관 없어요 1. 지금부터 공부 시작해서 와세다 대라는 명문대에 갈수 있을까요? 현제 제 일본어 실력은 히라/가타카나를 외우고 애니로 다져진 일본어 실력에 한자를 조금씩 외우고 있는데요 갈수 있을까요ㅜㅜ 2.제가 알기론 와세다는 6월달에 원서 접수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전 최대한 빨리 유학에 가고싶거든요 그럼 제 입장에서 고등학교 3학년 6월에 원서 제출을 할수 있는건가요 아님 고등학교를 졸업 하고 제출할수 있는건가용 3.원래 제 목표는 와세다 대학교 스포츠 과학부를 졸업하고 스포츠 구단 관련 일을 하고싶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제일 하고싶은 구단은 배구 관련 구단이나 그런 구기 종목 관련해서 입사하고 싶은데 아니면 다른 직업은 뭐가 있을까용? 4.도쿄가 생활비가 빡세다고 들었는데 생활비 부담을 줄일 방법이 있을까요? 5.와세다 대학교 스포츠 과학부처럼 스포츠 관련 된 것들을 배울 수 있는 학부가 있는 학교는 어디가 있을까요? 6.일본어 공부법 추천 해주세요 한자 잘 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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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학교 가있는 동안 낮에 혼자 있어야하는데, 치바나 도쿄 혼자 놀 곳 추천 해주세요! 괜찮은 몽블랑 가게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구경하는 것도 좋아해요!
10월 말쯤에 미야자키를 가는데 혹시 미야자키에 어떤 맛집을 가야 잘 먹었다고 할 수 있어요👀
다같이 짠~ 입니다 ~
댓글 2개
하이큐를 보세요.
하이큐 엄청 열심히 봤는데!!
리베로도 너무 멋지고 미들블로커도 너무 멋지고 세터마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