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준비 하는데
비행기표가 비싸네요
히로시마행 2박3일 비행기표 가격이
35만원~43만원 까지 가네요 ㅠㅠ
일본여행 준비 하는데
비행기표가 비싸네요
히로시마행 2박3일 비행기표 가격이
35만원~43만원 까지 가네요 ㅠㅠ
日本旅行の準備をしているんですが
航空券が高いですね
広島行き2泊3日の航空券の価格が
35万ウォン〜43万ウォンもしますね😭
이 글이 올라온 커뮤니티
자유
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비슷한 글
다음 혼자 여행 일본 어디 갈지 못 정해서 그냥 항공권 알림만 켜두고 한 달째 보는 중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다 가봤고 이번엔 새로운 데 가보고 싶은데 그러다 보니 결정이 안 됨 ㅋㅋ 어제는 나고야 편도 12만 떴다가 새로고침하니까 사라지고 오늘은 또 후쿠오카가 제일 싸고 이러다 그냥 또 오사카 갈 거 같음 단골 가성비 코스 도는 게 마음 편하긴 한데 망원 카페에서 작업하다가 자꾸 스카이스캐너만 켜는 중 번역 마감은 안 보고 ㅠㅠ
서울에 산 지 3년째가 되는데요, 일본에서 친구들이 놀러 올 때마다 “이거 처음에 알려줬으면 좋았을 텐데” 싶은 게 있어서 정리해봤어요. 우선 길거리 간판이요. 한자를 기대하고 오면 진짜 아무것도 못 읽어서 곤란해요. 표시는 거의 전부 한글이고, 한자는 거의 안 보이거든요. 저도 처음 몇 주는 역 이름조차 못 외워서 울 뻔했어요 ㅋㅋㅋ 교통카드는 T-money나 WOWPASS를 추천해요. T-money는 편의점에서 살 수 있고 충전도 간단해요. WOWPASS는 관광객용이라 현금 환전 기능까지 붙어 있어서 환전소 대신으로도 쓸 수 있어요. 버스에서는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태그하는 거 잊지 마세요. 이거, 은근히 자주 까먹게 되거든요. 만약 서울 시내를 많이 돌아다닐 예정이라면, 기후동행카드 1일권(5,000원, 약 500엔)이 제일 이득이에요. 지하철도 버스도 무제한으로 탈 수 있어서, 관광으로 하루 종일 돌아다니는 날에는 무조건 이거. 충전은 T-money도 기후동행카드도 편의점에서 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서울 지하철 요금은 1회 1,550~2,250원(약 155~225엔) 정도이고, 대부분의 노선은 1,550~1,650원대예요. 그리고 여행자들에게는
이번달 말에 히로시마 가는데 음식점 추천 가능할까요?
오사카 혼자 4번 가본 입장에서 동선 짜는 거 정리해봄 공항-시내 이동 간사이공항에서 난바 갈 때 난카이 쾌속이 제일 무난함 920엔쯤이었던 거 같은데 지금도 비슷할 듯 라피트 타면 더 빠른데 솔직히 시간 차이 별로 안 나서 굳이.. 숙소는 무조건 닛폰바시·난바 쪽 도톤보리 신사이바시 다 도보권이고 사카이스지선 미도스지선 둘 다 끼고 있어서 어디로 빠지든 편함 우메다에 잡아본 적 있는데 매번 지하철 타고 내려와야 해서 별로였음 동선은 보통 1일차 도톤보리 어슬렁 2일차 우메다·텐진바시스지 3일차 USJ 아니면 교토 당일치기 4일차 신사이바시 쇼핑하고 짐 찾아 공항 혼자라 일정 빡세게 짜도 눈치 안 봐서 좋음 근데 매번 마지막날에 못 가본 데가 남아서 또 가게 되는 게 함정 ㅋㅋ
히로시마에 여행 오신 한국 분들께!! 저는 베네트레 히로시마라는 사우나와 헬스장, 코워킹 스페이스가 있는 곳에서 일하고 있어요!! 여행 중에 시간이 조금 비신다면 꼭 베네트레 히로시마에 오셔서 사우나를 마음껏 즐기고 가세요!! 근처에는 멋진 카페도 있고, 바로 앞에는 넓은 잔디 광장도 있어요! 저는 17:00~23:00에 근무하고 있어요! 한국어 가능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꼭 메시지 주세요! 이게 홈페이지예요!! https://bene-tre.com/hiroshima 〒730-0011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나카구 모토마치 15 ※사우나는 남성 전용입니다!
9/18~9/20 2박3일간 히로시마 혼여행 준비중입니다! 너무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ㅎㅎ 비가 온다는 소식도 있던데 많이는 안왔으면 좋겠어요🤣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언젠가 한국에 가고 싶은데 한국어는 어떤 공부법이 제일 효율적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알려줬으면 좋겠어.
10년생 일본인이에요 한국인이랑 얘기해 보고 싶어요.
학교 풍경은 예쁜데 창문은 깨끗하진 않네요 오늘은 급식먹고 체해서 두통이 심해요 뭐 먹다가 체하는 일 한두번 아니긴 하지만 힘드네요. 오늘도 땋은 머리를 하고 있었더니 친구하 머리 땋는게 힘들지 않냐더군요. 5초도 안걸리는 일이라고 자랑했어요 진짜 대화거리 없다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요즘 숏츠 컨텐츠에 절여져서 그런가 친구랑 대화하는게 어렵던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오늘은 시내에 학원이 있어서 시내에 갑니다. 포스트 하나 더 올라가겠네요 ㅎㅎ
25일 12:30-13:00 미포출발 타기or 25일 17:30-18:00 청사포 출발 타기 어느쪽이 나을까요…? 어차피 날씨 안좋은건 알고 있는데 낮에 타는게 좋을지 저녁에 타는게 좋을지… 그리고 릴스에서 많이 나오는 영상들은 주로 청사포에서 출발한 것들인거 같아서 진짜 고민중이요. 지금은 미포 출발 탑승권을 구매했는데 청사포 출발 탑승권이 딱 하나만 남아 있어서 어떻게 할지……
댓글 2개
히로시마는 저가항공이 한 곳밖에 안 들어가서 경쟁이 없어요. 그래서 성수기가 아니어도 가격이 잘 안 내려가는 노선이에요. 일정에 여유가 있으면 후쿠오카로 들어가서 신칸센으로 넘어가는 방법도 있어요
지금 다른 지역도 30~40 입니다
시간 땡처리 사명 싼데 시간을 지정하면 또이똥이라서
신칸센 타고 들어가면 더 비싸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