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3개월 남아서 괜히 인간관계까지 미리 걱정돼요
처음엔 한국인 친구 먼저 사귀는 게 덜 외로운지, 아니면 모임 너무 빨리 나가면 오히려 어색한지 궁금해요
초반에 어떻게 시작하셨는지요
出国まで3か月あるから、なんか人間関係のことまで先に心配しちゃいます。
最初は韓国人の友達を先に作るほうが寂しくないのか、それとも集まりにあまり早く行きすぎるとかえって気まずいのか気になります。
最初のころ、どうやって始められましたか。
처음엔 소수 인원이 편하죠
처음엔 목적 있는 모임만 추천해요
저도 아직 출국 전인데 친목 자체보다 초반 생활정보 얻는 창구 느낌이면 덜 부담일 것 같아요 ㅋㅋ 집구하기나 알바, 구청 같은 실무 얘기 많은 쪽이 더 도움 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