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첫 일정으로 중요한 클라이언트가 회사에 오는데, 미용실에서 앞머리를 너무 많이 잘렸어
와, 앞머리 너무 일자라서 큰일이야
기르는 중이었는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느낌이야
이제 자고 잊어버릴래
내일 아침 첫 일정으로 중요한 클라이언트가 회사에 오는데, 미용실에서 앞머리를 너무 많이 잘렸어
와, 앞머리 너무 일자라서 큰일이야
기르는 중이었는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느낌이야
이제 자고 잊어버릴래
明日朝イチで大事なクライアント来社なのに、美容院で前髪切られすぎた
うわ、ぱっつん過ぎてやばい
伸ばし中だったのに振り出し戻った感ある
もう寝て忘れる
이 글이 올라온 커뮤니티
자유
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비슷한 글
오늘 출근하니까 사무실 에어컨 풀가동 중 밖은 장마라 후덥지근한데 안은 진짜 한겨울이 따로 없음ㅋㅋ 서랍 깊숙이 박혀있던 무릎담요 다시 꺼냄 6월에 무릎담요 덮고 있는 거 좀 웃기긴 한데 어쩔 수 없음 옆자리 형도 어디서 후드집업 들고와서 입고 있고 뒷자리 누나는 핫초코 마시고 있음 회사가 서버 많은 층이라 그런가 에어컨 세팅이 평소보다 좀 빡센 듯 회의실 들어가면 더 심해서 두꺼운 후리스 입고 들어가는 사람도 있음 긴팔 카디건 하나 사무실에 그냥 두고 다녀야 할 듯 장마 끝나고 본격 더위 시작되면 또 한 단계 더 세질텐데 다들 사무실 에어컨 어떻게 버티는지 ㅠㅠ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왔을까.. 여행으로만 왔어도 됐었나… 생각하며 잠에 든 1일차가 지나고 2일차 날이 밝았습니다 3/5(목) 자고 일어나니까 그냥 어제의 생각들은 꽤 사라지더라고요..?? 알고보니 호르몬의 영향이었어요. 일어나서 바로 3대장을 하나씩 하러 시약소로 출발합니다! 그냥 나와서 걸어가는 길에 벌써 꽃도 피어있고 날씨도 너무 좋고 그냥 걷기만 해도 좀 좋은 거예요; 어제 그게 다 호르몬의 장난이었다는 것을 알고나니 한결 평온해졌어요.. 물론 이 평온도 호르몬 영향이겠지만. 시약소는 예약시간은 없으니까 천천~히 걸어가다가 맥도날드 들어가서 첫끼를 해결했습니다! 시즌메뉴로 나온 핑크색 복숭아맛 소다를 마셨는데 맛있었어요..🤤 사진을 안 찍었지만..! 일본어를 못해서 걱정했지만 미리 찾아본 후기들 그대로라 특별할 건 없더라고요..! 마이넘버카드도 같이 신청하면서 사진은 지금 찍을지 기존 거 쓸지 물어보셨는데 ‘이것도 추억이다!’ 하고 즉석에서 바로 찍었습니다! 직원분이 카메라 들고 찍어주시더라고요!? 재미난 경험😚 국민연금은 정말 일본어를 못 해도 되더라고요..!! 이렇게 한국어로 잘 된 프린트물을
오늘 7시 좀 넘어서 일찍 출근 준비하다가 폰 봤는데 단톡방이 조용함 ㅋㅋ 평소에 이 시간이면 누가 꼭 회의자료 어디 있냐 묻거나 누가 아침 인사 하나 던지는데 오늘은 조용해서 좀 멍하니 커피 내리고 있었음 어제 비 좀 와서 그런가 창밖도 우중충하고 근데 이런 날 사무실 가면 또 민원 줄줄 들어와서 조용한 게 오래 안 가는 거 알아서 그냥 지금 이 십 분이 제일 평화로움 출근 전 이 시간에 인스턴트 커피 한 잔이 제일 맛있는 거 같음 믹스커피인데도 이상하게 사무실 가서 마시는 거랑 다름 ㅋㅋ
5/16 맥도날드에 가서 치이카와 해피세트를 먹었어요! 치이카와, 하치와레 둘이 1, 2지망이었는데 얘네 둘 빼고 다른 둘이 나왔어요,,🥲 오전부터 한 서너시간 공부도 하고 할 일도 하다가 전부터 궁금했던 카페에 가보기로! 낮에는 슬슬 땀날 정도가 되었지만 그래도 맑고 넘 좋아요ㅠ 첫잔은 전부 1000엔인데 두번째부터는 종류 상관없이 전부 500엔인 곳..! 콘센트도 제공해주시고 오래 공부하거나 작업하는 분들이 많으세요! 지금은 걸어서 갈 수 있는데 이사 가면 너무 멀어져서 이사 가기 전에 많이 가고 싶은데ㅠㅠㅠㅠ 바빠서 못 가고 있어요😭 메론소단 토핑 체리랑 레몬중에 선택이었는데 다음엔 아이스크림 추가에 레몬 토핑으로도 먹어보고 싶어요🍈🍋🍦🍒 여기서 또 4시간..? 공부하고 집으로 귀가~! 5/17 치이카와 교환을 구했어요😆 같이 주신 초코과자가 정말 맛있었는데 제가 드린 과자랑 젤리도 입에 맞으셨음 좋겠네요ㅠ 근데 치이카와 얼굴에 인쇄 과정에서 찍힌듯한 점이나 머리통이 완벽하게 매끄럽지 않고 살짝 울퉁불퉁한 느낌이 있는데 이건 해피세트니까 최고의 퀄리티를 바라면 안 되는 게 맞겠죠..?🥺 일본친구와 밥
오늘 토요일 출근이라 회사 왔는데, 냉방이 너무 세서 발밑부터 추워ㅋㅋㅋ 가디건 가져오길 잘했어 토요일인데 사람 적다고 에어컨을 이렇게까지 세게 틀지 않아도 되는데…
오늘 회의가 길어져서 머리가 좀 띵함 나와서 바로 집 가기 싫어서 회사 1층 카페에서 아아 한 잔 시키고 창가에 앉아있었어 비 올 듯 말 듯한 날씨라 그런가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해서 좋더라 폰 보다가 일본 친구한테 라인 답장 보내고 또 멍때리고 그러다 보니까 한 시간 훅 감ㅋㅋ 이런 시간이 가끔 필요한 거 같음 집 가면 또 뭐 시켜먹을지 고민하다가 결국 라면 끓이겠지 오늘은 그냥 일찍 자야겠다 진짜 피곤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
댓글 2개
아... 앞머리 너무 많이 자른 건 1주일이 제일 힘들죠... 좀 차분해 보이길 바라요
그러죠… 1주일이 고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