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가봤지만 이번 GW 시부야는 진짜 역대급이었음ㅋㅋ
스크램블 한 번 건너는데 신호 두 번 기다림
야마노테선도 평일 아침 출근시간 같음
그냥 호텔 근처 동네 카페나 다니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다음엔 GW 피해서 가야지..
5번 가봤지만 이번 GW 시부야는 진짜 역대급이었음ㅋㅋ
스크램블 한 번 건너는데 신호 두 번 기다림
야마노테선도 평일 아침 출근시간 같음
그냥 호텔 근처 동네 카페나 다니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다음엔 GW 피해서 가야지..
5回行ったことあるけど、今回のGWの渋谷はマジで歴代級だったww
スクランブル一回渡るのに信号二回待った
山手線も平日の朝の通勤時間みたいだった
ただホテルの近くの街カフェでも回ってるほうが精神衛生にいいわ
次はGW避けて行かなきゃ..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ㅋㅋ 베테랑은 무슨 매번 당함 GW만 피하면 되는데 자꾸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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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GW에 도쿄 갈까 하다가 호텔값 보고 그냥 접었다 평소에 묵던 우에노 비즈니스 호텔이 평일 대비 2~3배 뛰어있어서 깜짝 신주쿠 신오쿠보 쪽도 비슷한 분위기 그래서 그냥 서울에 있기로 했는데 오히려 잘한 듯 GW 시기 도쿄는 사람도 너무 많고 야마노테선도 평소보다 훨씬 빡빡하다고 들음 다음에는 5월 중순 평일로 끊어서 가려고 같은 비행기값에 호텔만 반값이면 그게 이득이지 혹시 이번 GW에 도쿄 가있는 사람? 분위기 어떤지 궁금
GW 끼고 도쿄 다녀온 사람 있나 이번에 5번째 갔는데 사람 진짜 많더라 야마노테선 평일 낮인데도 앉을 자리 없음 신주쿠 숙소 잡고 신오쿠보까지 걸어다녔는데 지하철 한 정거장이라 그냥 걷는 게 빠름 10분 정도 공항에서 신주쿠 갈 때는 나리타 익스프레스보다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JR 환승이 더 쌌던 듯 근데 짐 많으면 그냥 리무진 버스가 답이긴 해.. 환승 두 번 하면서 캐리어 끌면 진 빠짐 다음엔 우에노 쪽 숙소 잡아볼까 고민중 다들 도쿄 어디 숙소 자주 잡음
다들 어디 갔나 친구들 인스타 보면 다 본가 내려가거나 오사카 교토 쪽 나는 그냥 도쿄 남았음ㅋㅋ 비행기값 보고 바로 접음 어제 시부야 갔다가 후회했어요 사람 진짜 미친듯이 많고 라멘집 한 시간 줄.. 결국 편의점 오니기리 먹고 들어옴ㅠㅠ 오늘은 그냥 동네 카페에서 과제하다가 산책이나 할까 싶은데 연휴 끝나고 학교 가면 다들 여행 얘기할텐데 나만 할 말 없을 듯 GW에 도쿄 남은 사람 뭐 하면서 보내요? 추천 받음
안녕하세요 3일차 두번째 일기로 이어서 쓰겠습니다!! 쇼지호수 가와구치호에서 차로 20분 걸려요 위치 https://maps.app.goo.gl/CZg4VMi2AzSnHuCc8 Lake Shōji · Fujikawaguchiko, Minamitsuru District, Yamanashi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차 없으면 가기 힘든 그런 곳이에요 다른 호수들은 많이 들어봤는데 여긴 처음 들어봤어요 여기도 그새 구름이 꼈습니다 그래도 한 몇 분 기다리니까 다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건 오히려 구름이 있어 더 멋진 느낌? 여기는 좋은 점이 사람이 없어요 기껏해봤자 낚시하는 사람 5명 정도? 물소리 새소리 자연의 소리 밖에 안 들립니다 물도 깨끗해요 여기 좋아서 좀 더 오래 있었어요 갈 때 쯤에 완전한 모습을 드러내는 후지산 이제 후지산을 뒤로하고 나가노 스와로 갑니다 스와 북쪽으로 가니 깊숙한 산골짜기가 나옵니다 계곡이 깨끗해서 놀고 싶었네요 강원도 꼬부랑 산길 같아요 게다가 공사까지 있어 더 혼잡 고후 쪽으로
GW 낀 주에 오사카 다녀온 분들 어땠어요 저는 이번엔 안 가고 7월쯤 한번 더 가려고 일정 짜는 중인데 친구가 5월 초에 갔다왔는데 도톤보리 사람 진짜 미쳤다고 하더라구요ㅋㅋ 라멘집 웨이팅 1시간 기본이라고.. 저도 작년 비슷한 시기에 갔을 때 우메다 한신백화점 지하 디저트 코너 줄이 끝이 안 보였던 기억 근데 그게 또 묘하게 재밌었음 사람 많은 것도 분위기 같고 암튼 GW 직후엔 좀 가라앉으려나 싶기도 하고 7월은 더워서 또 그것대로 각오해야 할 거 같고ㅠㅠ
안녕하세요 여기다 여행일기도 쓰게 되네요 재작년 여름에 도쿄여행을 했는데 일기형식으로 풀어볼게요 2024년 여름 종강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도쿄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도쿄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어요 도키도키 출국과정은 빼고 간 곳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하라주쿠 호텔에 짐을 맡기고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내리니까 비가 꽤 옵니다 앞에 있는 건물은 하라카도인데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모양이 유니크합니다 돌아다니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규카츠를 먹으려했는데 줄이 많아서 다른데 찾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일본 가기 전에 학교 친구가 얘기해준 곳인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1시까지 밥도 무료래요 국물은 시오(소금) 베이스로 했고 차슈도 큼지막하고 좋았어요 다른 리뷰 봤을때 많이 짜다고 했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 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는 것보단 조금 짤수는 있습니다 앞에 보시면 이치란처럼 주문할 때 면이나 맛 기름 이런 것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게 앞에 간장이나 이것저것 더 넣어 먹을수도 있어요 다 먹고 다케시타토오리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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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ㅋㅋ GW는 진짜 답 없다던데 5번이나 가신 거면 거의 베테랑이시네
ㅋㅋ 베테랑은 무슨 매번 당함 GW만 피하면 되는데 자꾸 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