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GW에 도쿄 갈까 하다가 호텔값 보고 그냥 접었다
평소에 묵던 우에노 비즈니스 호텔이 평일 대비 2~3배 뛰어있어서 깜짝
신주쿠 신오쿠보 쪽도 비슷한 분위기
그래서 그냥 서울에 있기로 했는데 오히려 잘한 듯
GW 시기 도쿄는 사람도 너무 많고 야마노테선도 평소보다 훨씬 빡빡하다고 들음
다음에는 5월 중순 평일로 끊어서 가려고
같은 비행기값에 호텔만 반값이면 그게 이득이지
혹시 이번 GW에 도쿄 가있는 사람? 분위기 어떤지 궁금
이번 GW에 도쿄 갈까 하다가 호텔값 보고 그냥 접었다
평소에 묵던 우에노 비즈니스 호텔이 평일 대비 2~3배 뛰어있어서 깜짝
신주쿠 신오쿠보 쪽도 비슷한 분위기
그래서 그냥 서울에 있기로 했는데 오히려 잘한 듯
GW 시기 도쿄는 사람도 너무 많고 야마노테선도 평소보다 훨씬 빡빡하다고 들음
다음에는 5월 중순 평일로 끊어서 가려고
같은 비행기값에 호텔만 반값이면 그게 이득이지
혹시 이번 GW에 도쿄 가있는 사람? 분위기 어떤지 궁금
今回のGWに東京行こうかなと思ってたけど、ホテル代見てそのままやめた
普段泊まってた上野のビジネスホテルが平日比で2〜3倍に跳ね上がっててびっくり
新宿・新大久保あたりも似たような雰囲気
だからそのままソウルにいることにしたけど、むしろ正解だったかも
GW時期の東京は人も多すぎるし、山手線も普段よりずっとぎゅうぎゅうだって聞いた
次は5月中旬の平日に合わせて行こうと思う
同じ航空券代でホテルだけ半額なら、そのほうが得だよな
もしかして今回のGWに東京行ってる人いる?雰囲気どんな感じか気にな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5번 가봤지만 이번 GW 시부야는 진짜 역대급이었음ㅋㅋ 스크램블 한 번 건너는데 신호 두 번 기다림 야마노테선도 평일 아침 출근시간 같음 그냥 호텔 근처 동네 카페나 다니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다음엔 GW 피해서 가야지..
GW 껴서 2박 3일로 서울 다녀왔어 환율이 지금 좀 애매해서, 환전은 명동보다 홍대 쪽이 더 나았어 수수료 0%인 가게,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쪽에 몇 군데 있어서 그쪽 추천해 화장품은 올리브영(올영)에서 해결하는 편인데, GW에는 면세분 받을 수 있는 외국인 데이 하는 매장도 있어서 그냥 이득 봤어 영수증 보여주면 그 자리에서 할인 바로 들어가는 거야 5월 서울, 낮에는 반팔로 괜찮은데 밤에 카페 갈 때는 얇은 겉옷 필수였어 신록이 예쁜 시기라서 경복궁~삼청동 루트 걸어다니기 지금 진짜 좋아 그리고 번개치기 일정인 사람들한테 매번 듣는 얘긴데, 김포 도착하면 공항철도보다 9호선 급행으로 강남 직행하는 게 결국 제일 빨라. 짐 코인락커에 쑤셔 넣고 그대로 돌아다닐 수 있어 GW 끝날 때까지라면 같은 느낌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아
GW 끼고 도쿄 다녀온 사람 있나 이번에 5번째 갔는데 사람 진짜 많더라 야마노테선 평일 낮인데도 앉을 자리 없음 신주쿠 숙소 잡고 신오쿠보까지 걸어다녔는데 지하철 한 정거장이라 그냥 걷는 게 빠름 10분 정도 공항에서 신주쿠 갈 때는 나리타 익스프레스보다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JR 환승이 더 쌌던 듯 근데 짐 많으면 그냥 리무진 버스가 답이긴 해.. 환승 두 번 하면서 캐리어 끌면 진 빠짐 다음엔 우에노 쪽 숙소 잡아볼까 고민중 다들 도쿄 어디 숙소 자주 잡음
다들 어디 갔나 친구들 인스타 보면 다 본가 내려가거나 오사카 교토 쪽 나는 그냥 도쿄 남았음ㅋㅋ 비행기값 보고 바로 접음 어제 시부야 갔다가 후회했어요 사람 진짜 미친듯이 많고 라멘집 한 시간 줄.. 결국 편의점 오니기리 먹고 들어옴ㅠㅠ 오늘은 그냥 동네 카페에서 과제하다가 산책이나 할까 싶은데 연휴 끝나고 학교 가면 다들 여행 얘기할텐데 나만 할 말 없을 듯 GW에 도쿄 남은 사람 뭐 하면서 보내요? 추천 받음
GW 끝났는데 일본 여행 욕구가 더 커짐 뉴스에서 사람 미친듯이 몰린 거 보니까 오히려 지금 가야겠다 싶음 5월 중순~6월 초가 항공권 제일 싸지는 시기라 다음달 초 도쿄로 3박4일 잡을까 고민중 작년 이맘때 후쿠오카 갔을때 게하 1박 2500엔 잡고 라멘이치란 한끼 980엔으로 버텼는데 그래도 비행기+숙소+밥 다 합쳐서 50만원 안쪽으로 끝냈음 ㅋㅋ 도쿄는 숙소가 변수라 신주쿠 캡슐 잡으면 또 비슷하게 나올거같은데 혼자 가는 사람들 5월 말~6월 초중에 항공권 어디까지 봤음? 나는 LCC 편도 8만원대 보고있는데 더 떨어질지 그냥 지를지 고민중
오사카 갈 때마다 숙소 타입을 다 다르게 해봤는데 정리해두면 다음에 또 까먹을 거 같아서 적어둠ㅋㅋ 1. 도톤보리 도보 1분 호텔 (2회차) 위치는 진짜 끝판왕인데 밤에 좀 시끄러움.. 자정 넘어도 길에서 사람 소리 들리는 편이었어요. 잠귀 밝은 사람한테는 비추. 근데 새벽에 이치란 가고 싶을 때 슬리퍼 신고 나갈 수 있는 건 진짜 편함ㅋㅋ 방은 13.5제곱미터라고 적혀있던 거 같은데 캐리어 펼치면 진짜 발 디딜 데 없음. 둘이면 더 좁은 방 NG. 2. 에어비앤비 (3회차) 사실 좀 무서워서 미뤘었는데 이번에 용기내서 처음 잡아봤어요. 호텔이 너무 비싸지고 게하는 또 좀 불편하고 해서.. 결과적으로 강추. 넘버락이라고 우편함 같은 데 비번 넣고 열쇠 꺼내는 시스템이라 호스트랑 마주칠 일 0. 건물 자체도 열쇠 있어야 들어가는 구조라 보안도 괜찮았음. 사진보다 실물이 더 깨끗했던 게 의외였어요. 베란다도 있어서 빨래 좀 널고 그랬는데 이게 호텔보다 훨씬 집 같음. 3. 호텔 고를 때 체크하는 거 - 암막커튼 있는지 (없으면 아침 6시에 깸..) - 새벽 1~5시 사이 들어올 수 있는 룸키 시스템인지 - 조식 굳이 안 잡아도 됨, 어차피 근처에 세븐일레븐 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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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GW에 일본에 가본적은 없는데 궁금하네요...!
사람 진짜 많아요 ㅋㅋ
GW에 도쿄는 진짜 무리수 ㅋㅋ 5월 중순 평일이 정답
호텔값만 반값 돼도 이득이지 ㅋㅋ
GW에 애 데리고는 사람 많아서 더 힘들어요ㅠㅠ
그쵸 애기랑은 더 빡셀듯ㅠㅠ
GW는 진짜 답없음 ㅋㅋ 5월 중순 평일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