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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부터 올해 5번째 서울 여행! 이번에는 드디어 문래동에도 갈 수 있어~! 너무 기대돼!!
안녕하세요 3일차 두번째 일기로 이어서 쓰겠습니다!! 쇼지호수 가와구치호에서 차로 20분 걸려요 위치 https://maps.app.goo.gl/CZg4VMi2AzSnHuCc8 Lake Shōji · Fujikawaguchiko, Minamitsuru District, Yamanashi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차 없으면 가기 힘든 그런 곳이에요 다른 호수들은 많이 들어봤는데 여긴 처음 들어봤어요 여기도 그새 구름이 꼈습니다 그래도 한 몇 분 기다리니까 다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건 오히려 구름이 있어 더 멋진 느낌? 여기는 좋은 점이 사람이 없어요 기껏해봤자 낚시하는 사람 5명 정도? 물소리 새소리 자연의 소리 밖에 안 들립니다 물도 깨끗해요 여기 좋아서 좀 더 오래 있었어요 갈 때 쯤에 완전한 모습을 드러내는 후지산 이제 후지산을 뒤로하고 나가노 스와로 갑니다 스와 북쪽으로 가니 깊숙한 산골짜기가 나옵니다 계곡이 깨끗해서 놀고 싶었네요 강원도 꼬부랑 산길 같아요 게다가 공사까지 있어 더 혼잡 고후 쪽으로
안녕하세요 지난 5월15-17일 간 가고시마에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일본 소도시에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동안의 여행을 간단하게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ㅎㅎ 첫날은 저녁에 도착한지라 거의 한게 없었고, 둘째날 아침부터 본격적으로 구경했습니다. 분카공원에서 바라본 사쿠라지마 화산 풍경이 매우 멋졌어요! 날씨는 조금 덥긴 했지만, 여행하는 내내 좋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공원 건너편에는 테니스 코트가 여러개 있었습니다! 사실 테니스를 치고 싶어 라켓이랑 신발을 다 챙겨갔는데, 그날 대회라 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ㅠㅠ 아쉽지만 일본에서의 테니스는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직원분들이 다른 대안을 찾기 위해 굉장히 많이 노력하고 도와주셨습니다! 비록 실패하긴 했지만 가고시마분들의 친절함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ㅎㅎ 전반적으로는 도쿄나 오사카같은 대도시와 달리 이런 소박한 시골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사람들에게서도 여유가 넘쳐보였어요! 저 기찻길은 노면전차길인데, 일본에서 지하철 말고 트램은 처음 타본 것 같습니다 음식들도 다 맛있었어요! 저는 가장 위에있는 스시가 제
안녕하세요 이제 5일차네요 드디어 가마쿠라에 가는 날입니다 이 날은 가마쿠라에 요코하마까지 더해서 갔다왔어요 간단히 전에 후지산 근처에서 산 야마나시현 복숭아를 먹고 나갔습니다 하나에 400엔인데 맛은 썩? 신바시~후지사와 860엔 여러 루트가 있는데 맨 처음 목적지를 에노시마로 갈거고 시작점에서 에노덴을 타고자 하여 후지사와역으로 갔습니다 시간은 50분도 안 걸려요 그러고 후지사와역 도착했는데 에노덴 타는 곳은 따로 있어서 육교?를 통해 걸어갔어요 에노덴 매표소 저는 에노덴 패스를 구입했습니다 (800엔) 4번 이상 타실거면 패스가 나아요 출발!! 다니면서 봤는데 가마쿠라 진짜 예쁘네요 에노덴도 일본 느낌 나서 좋아요 아까 에노시마를 제일 먼저 간다했는데 너무 아침이라 시라스동 가게가 문도 안 열었고 사람 많아지기 전에 가마쿠라코코마에역을 먼저 갔습니다 가마쿠라코코마에역 영상은 있는데 여기에는 못 올리게 되었네요ㅠ 오타루 갈 때 바다처럼 날씨도 좋고 예뻐요 근데 오타루는 설국 느낌 여기는 청량한 느낌 드디어 봤습니다...!! 아침치고는 사람들이 좀 있어요 진짜 구름 한 점 없네요 에노덴 지나가는 것도 찍었는데 저는 이거
안녕하세요 여기다 여행일기도 쓰게 되네요 재작년 여름에 도쿄여행을 했는데 일기형식으로 풀어볼게요 2024년 여름 종강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도쿄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도쿄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어요 도키도키 출국과정은 빼고 간 곳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하라주쿠 호텔에 짐을 맡기고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내리니까 비가 꽤 옵니다 앞에 있는 건물은 하라카도인데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모양이 유니크합니다 돌아다니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규카츠를 먹으려했는데 줄이 많아서 다른데 찾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일본 가기 전에 학교 친구가 얘기해준 곳인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1시까지 밥도 무료래요 국물은 시오(소금) 베이스로 했고 차슈도 큼지막하고 좋았어요 다른 리뷰 봤을때 많이 짜다고 했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 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는 것보단 조금 짤수는 있습니다 앞에 보시면 이치란처럼 주문할 때 면이나 맛 기름 이런 것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게 앞에 간장이나 이것저것 더 넣어 먹을수도 있어요 다 먹고 다케시타토오리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날도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왔을까.. 여행으로만 왔어도 됐었나… 생각하며 잠에 든 1일차가 지나고 2일차 날이 밝았습니다 3/5(목) 자고 일어나니까 그냥 어제의 생각들은 꽤 사라지더라고요..?? 알고보니 호르몬의 영향이었어요. 일어나서 바로 3대장을 하나씩 하러 시약소로 출발합니다! 그냥 나와서 걸어가는 길에 벌써 꽃도 피어있고 날씨도 너무 좋고 그냥 걷기만 해도 좀 좋은 거예요; 어제 그게 다 호르몬의 장난이었다는 것을 알고나니 한결 평온해졌어요.. 물론 이 평온도 호르몬 영향이겠지만. 시약소는 예약시간은 없으니까 천천~히 걸어가다가 맥도날드 들어가서 첫끼를 해결했습니다! 시즌메뉴로 나온 핑크색 복숭아맛 소다를 마셨는데 맛있었어요..🤤 사진을 안 찍었지만..! 일본어를 못해서 걱정했지만 미리 찾아본 후기들 그대로라 특별할 건 없더라고요..! 마이넘버카드도 같이 신청하면서 사진은 지금 찍을지 기존 거 쓸지 물어보셨는데 ‘이것도 추억이다!’ 하고 즉석에서 바로 찍었습니다! 직원분이 카메라 들고 찍어주시더라고요!? 재미난 경험😚 국민연금은 정말 일본어를 못 해도 되더라고요..!! 이렇게 한국어로 잘 된 프린트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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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CS 5시합4홈런이네요 ㄷㄷ🫢
오늘은 제대로 해라~ 지면 안 되는 거야.
저는 세이부 라이온즈 팬인데, 어제 끝나버렸어요ー! 내년이야말로!! 한국에서는 베어스를 좋아해요! 제 소년 야구팀 이름이 베어스였어서 애착도 있는데, 살면서 유일하게 홈런볼을 잡은 건 2002년쯤? 베어스 소속이었던 우즈라는, 나중에 일본에도 온 선수의 홈런볼이에요! 그리고 두산의 전신인 OB 베어스는 맥주도 만들고 있어서 응원한다는 ㅎ
낭만 넘치는 원클럽맨 영원한 반쵸 “미우라 다이스케” 전 선수 감독님 때문에 응원하기 시작했는데 야구 말고도 응원하는 스포츠 구단 있으면 응원 시작한 특별한 계기 있는지 궁금해요.
댓글 1개
ㅠㅠㅠㅠ 너무 강해서 3경기 동안 0득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