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를 좋아해서 11월에 또가면 여섯번째입니다.
5일동안 애들이랑 맛있는거 먹고오겠습니다.
조식으로 사바타로하고 이토오카시만 예약했는데.
애들이랑 저녁먹기좋은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제주도에 대해 궁금하신것도 대답해드릴게요
원래서울사람이고 제주도는 13년째살고있습니다!
후쿠오카를 좋아해서 11월에 또가면 여섯번째입니다.
5일동안 애들이랑 맛있는거 먹고오겠습니다.
조식으로 사바타로하고 이토오카시만 예약했는데.
애들이랑 저녁먹기좋은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제주도에 대해 궁금하신것도 대답해드릴게요
원래서울사람이고 제주도는 13년째살고있습니다!
福岡が好きで、11月にまた行けば6回目です。
5日間、子どもたちとおいしいものを食べてきます。
朝食はサバタロとイトオカシだけ予約したんですが。
子どもたちと夕食を食べるのにいいところがあればおすすめしてください。
済州島について気になることがあればお答えします
もともとはソウルの人で、済州島には住んで13年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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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이사 D-2! 전에 한번인가 두번 왔다가 맘에 드는 카페가 생겼는데 이제 이사하면 오기 어려워져서 마지막으로 왔어요..! 첫잔은 1000엔, 둘째잔부터는 종류도 횟수도 상관없이 계속 500엔이라 궁금했던 음료 총 3잔 마시면서 작업하다가 왔습니다! 6/6 이사 전날.. 쉐하 주인아주머니께서 마지막으로 또 밥먹자고 하셔서 또 밥 사주셨어요ㅠㅠㅠㅠ 두달 지났는데 왜케 오래된 것 같지.. 아주머니 잘 지내시나... 패밀리레스토랑인데 살짝 고급진 곳을 데려가주셨어욥,, 이삿짐 택배도 보내고 가져갈 캐리어도 싸고 저녁은 맥날에 왔습니다! 치이카와 해피세트 4종 중에 2개만 갖고 싶었는데 1, 2지망이 딱 바로 나와줬어요!!!!!❤️ 6/7 이사 당일!!!!! 주인아주머니께서 역까지 차로 태워주시고ㅠ 마지막으로 한번 안기까지 하고.. 뭔지 모를 마음을 안고 입주하러 갑니다... 입주하고 바로 아빠를 만났어요..! 여권도 처음 만들고 해외 처음 와보는데 혼자서 저 이사한 곳까지 잘 찾아온 우리 아빠ㅠㅠㅠㅠㅠㅠ 3개월만에 보는 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모스버거 먹고 다이소 들러서 살 거 사고 저는 또 레슨하러 신오쿠보로 갑니다
안녕하세요 이게 2-2로 먼저 썼어야 했는데 실수로 3-1 3-2를 먼저 버렸네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아키하바라 택시를 타고 아키하바라에 도착했습니다 GO택시 어플에서 500엔 쿠폰을 받아 탔습니다 📍회원가입 시 500엔 쿠폰 증정 (제가 회원가입 했을 때 기준, 변경 가능) 아키하바라에 오니까 오타쿠 느낌?이 난다 해야할까요ㅋㅋㅋ 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 일본다운 동네? 더워져서 빅카메라에 들어갔습니다 애플 LG ASUS 여러 브랜드의 컴퓨터가 있네요 애플 같은 경우는 여기가 싼 것 같아요 아무래도 환율의 영향? 샤오미부터 갤럭시 S24까지 제 폰과 똑같아 반가웠습니다 구글에서도 폰 만드는건 처음 알았어요 여기까지 통신사 코너였고 더 위로 올라가니 드라이기 면도기 TV 카메라 다 있었어요 TV는 삼성 LG하고 소니 위주였습니다 소니 TV도 은근 괜찮았어요 근데 빅카메라가 전자제품만 파는게 아니라 화장품 과자 음료수 다 파는 잡화점이더라구요 빅카메라길래 전자제품만 있는줄 알았더니ㅋㅋ 그리고 다른 건물로 갔어요 여긴 애니 관련된게 많았어요 최애의 아이부터 치이카와까지 치이카와는 멧챠 카와이하네요 아사쿠사, 스카이트리(외
4살 데리고 가본 건 아니고 결혼 전에 남편이랑 USJ 갔던 얘기에요. 그때 프리패스권 2장에 10만원 넘어가는 거 보고 끝까지 고민하다가 결국 안 샀거든요. 해리포터 때문에 갔던 건데, 안 사도 어떻게든 되겠지 싶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날의 저는 정말 멍청했어요 ㅋㅋ 죠스 대기 1시간 30분이라길래 '에이 설마~' 했는데 진짜 그만큼 기다렸고요. 쥬라기 놀이기구는 3시간 대기였어요. 그것도 모르고 줄 섰다가 저는 그늘에서 신발까지 벗고 수건 덮어쓰고 물 마시면서 기다렸고, 남편이 고생고생하면서 줄 다 섰어요. 진짜 미안했음… 포비든저니는 그나마 혼자 줄 서서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남편이랑 이산가족 상봉했네요 ㅋㅋㅋ 그날 혼잡도 70 정도였던 거 같은데 해리포터는 뛰어가면 바로 탈 수 있었고, 저는 길 헤매다가 쥬라기 갔다가 다시 와서 한 30~40분 정도 더 썼던 거 같아요. 점심으로 뼈 붙은 고기 비슷한 거 먹었는데 배가 좀 아팠는데 그래도 고기 좋아해서 뼈 보일 때까지 다 먹었어요 ㅋㅋ 근데 먹고 나서 롤러코스터 또 타려고 보니까 익스권 없으면 기본 1시간 30분이라 거기서 힘이 다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와서 드는 솔직한 생각은요. 익스권은
친구가 다음달 오사카 가는데 스시 먹을 데 추천해달라길래 정리해봄. 나는 도쿄만 다섯 번 가봤고 간사이는 직접 가본 적 없어서, 친구들 후기랑 찾아본 거 위주임. 틀린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결론부터 말하면 예산이랑 시간대에 따라 갈리는 듯. ## 가성비 회전초밥 — 스시로 무난하게 한 끼 때우기 좋은 회전초밥. 후기 보니까 일요일 저녁 9시 반쯤 갔는데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다고 함. 엄청 고급진 맛은 아니어도 가성비는 괜찮다는 평. 한 가지, 메뉴판이 화면 윗쪽에 있어서 계속 터치해서 주문하는 게 좀 불편하다더라. 처음 가면 헷갈릴 수 있으니 참고. ## 늦은 시간 단품 — 스시잔마이 여기 제일 큰 장점이 24시간 영업이라는 거. 새벽 도착하거나 일정 빡빡해서 늦게 먹게 될 때 들르기 좋음. 회전초밥은 아니고 단품을 하나씩 주문하거나 세트로 시키는 방식. 퀄리티도 충분히 괜찮다는 평이 많음. ## 큰맘 먹고 오마카세 — 스시센초 본점 좀 제대로 먹고 싶으면. 구글지도에서 바로 예약 가능하고, 친구는 다찌(카운터) 자리 못 잡아서 제일 저렴한 5500엔짜리 오마카세 시켰다고 함. 아이들 데려가면 카운터는 어려울 수 있으니 예약할 때 확인하는 게 나을 듯
오사카 두 번 갔다가 작년에 도쿄 처음 가봤는데, 동선 짜는 게 오사카랑 좀 달라서 헤맸어요. 아이 데리고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봄. 공항부터. 나리타로 들어가면 도심까지 진짜 멀어요. 저는 스카이라이너 탔는데 우에노까지 41분 걸린다고 해서 그거 선택. 좌석 지정이라 애가 칭얼대도 자리에 앉혀놓을 수 있는 게 컸어요. 짐 들고 일반 전철 환승은 4살 데리고는 좀 무리.. 첫날 컨디션 망치면 그 다음날까지 다 무너지더라구요. 하네다로 들어가는 비행기면 훨씬 편하다던데 저는 그땐 선택권이 없었음. 숙소는 우에노 쪽으로 잡았어요. 스카이라이너 내리자마자 바로 체크인 가능한 위치라서. 시부야나 신주쿠가 핫하긴 한데 애 데리고 다니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첫 일본 여행이면 모를까 둘째 번이면 좀 한가한 동네 추천. 우에노 공원이 숙소 근처라 아침에 산책시키기도 좋았어요. 동선은 하루 한 군데 원칙. 오사카처럼 도톤보리-신사이바시 묶어서 도는 게 아니라 도쿄는 동네별로 멀어요. 시부야 가는 날은 시부야만, 아사쿠사 가는 날은 아사쿠사만. 이동시간이 길어서 욕심내면 애가 먼저 뻗음. 저 둘째 날에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 묶어서 갔다가 오후 3시쯤 애가 길바닥에서 드
안녕하세요 밈짱입니다! 🌷 지난주에 엄마가 서울에 놀러와줬어요-! 이번엔 엄마와의 한남동&용산 데이트 기록을 남겨보려고 해요 💖 지하철 내리자마자 너무 더워서 음료 사러 바로 근처 카페로 🥤 📍https://maps.app.goo.gl/Jh21Nnnu8jdPPZYR8?g_st=ic 다음으로 한남동 옷가게 몇군데 둘러봤어요! 한남동은 언제 와도 재밌지만 오르막길이 너무 힘들어요.. ㅎㅎㅎ 태양 안녕 😝🫶🏻 쇼핑을 마치고 용산으로 이동! 아모레퍼시픽 건물 안에 있는 오설록 티하우스에 다녀왔어요 💚 먼저 차를 시향해 보고 어떤 걸 주문할지 골랐어요! 다 향이 너무 좋아서 고민했지만, 엄마는 피치 블랙티를, 저는 말차 음료를 주문했답니다! 향도 좋고 분위기도 좋아서 잠시 쉬어가기 딱 좋은 곳이었어요 ✨ 드디어..! 🥹 말차 다식 한상은 미리 예약해 두고 갔고, 떡 세트는 당일에 주문했어요! 한국 스타일의 디저트를 먹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맛도 하나같이 다 맛있었어요 🙆🏻♀️✨ 보기에도 예쁘고 정성 가득한 느낌이라 더 만족스러웠단 거 같아요! 📍https://maps.app.goo.gl/kEL38PHdMLDeJqQ16?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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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요즘은 짜장면도 가격이 많이 올라서 7,000~8,000원 하는 게 당연해졌죠💦 그러던 중 우연히 발견한 ‘3,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의 간판에 끌려 저도 모르게 들어갔어요! 솔직히 이 가격이라 전혀 기대 안 했는데……좋은 의미로 예상을 뒤엎었어요✨ 나온 건 양도 푸짐하고 맛도 제대로인 짜장면! ‘이 가격에 정말 괜찮은 건가…?’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어요. 위치는 서울 시내가 아니라 소남시에 있어요. 가성비 최고인 가게를 발견해 버렸어요!
안녕하세요! 한국에 사는 일본인이에요😊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세차게 내리네요ㅠㅠ☔ 한국에서는 ‘비 오는 날=전’이라고들 하지만, 일부러 만들어 먹기는 조금 귀찮기도 하죠ꉂ🤭 그런 날에 딱 좋은 게 김치 유부우동이에요! 뜨거운 물을 붓고 단 4분. 두툼하고 촉촉한 유부가 들어 있고, 면은 쫄깃쫄깃해요! 김치의 깊은 맛이 나는 국물은 오늘처럼 조금 쌀쌀한 날에 정말 추천해요. 국물이 빨개서 매워 보이지만 맵기는 약한 편이라, 매운 걸 잘 못 드시는 분도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저는 GS25에서 샀어요! 비 오는 날 간편한 점심이나 야식으로 꼭 한번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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