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3개월 남았는데 잔고 300이라 너무 쫄림 ㅋㅋ
신주쿠쪽 쉐어하우스는 7만엔 넘는다고 들었고, 외곽 원룸도 같이 보는 중임
지금 보고 있는 쪽은 나카노, 오기쿠보, 키치조지보다 좀 더 바깥쪽인 미타카나 고쿠분지, 후추 쪽인데
이쪽 원룸은 월세 5.5~6.5만엔 정도 보이더라구요
근데 초기비용이 월세 6배쯤 나온다는데 이 정도면 비싼 편 맞나요?
예를 들어 월세 6만엔이면 입주할 때 35~40만엔 가까이 깨지는 거 같아서 좀 무섭네요
반대로 쉐어하우스는 신주쿠 접근성 괜찮은 곳 기준으로 월 7만엔 넘는 데가 많아 보였고
보증금이나 초기비용은 상대적으로 덜한 대신 공과금이랑 관리비 붙으면 또 생각보다 나갈 거 같고요
출퇴근이나 통학 기준으로 교통비까지 넣으면
외곽 원룸 + 전철비가 나은지, 아니면 그냥 도심 쪽 쉐어하우스가 나은지 감이 안 옴
비슷하게 알아보신 분들 있으면 현실적으로 뭐가 덜 깨지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出国まで3か月しかないのに残高300でめっちゃビビってるww
新宿のほうのシェアハウスは7万円超えるって聞いたし、郊外のワンルームもあわせて見てるところです。
今見てるのは、中野・荻窪・吉祥寺よりもう少し外側の三鷹とか国分寺、府中あたりなんですが
この辺のワンルームは家賃5.5〜6.5万円くらいに見えました。
でも初期費用が家賃の6倍くらいかかるっていうんですが、このくらいなら高いほうで合ってますか?
例えば家賃6万円だと、入居するときに35〜40万円近く飛びそうでちょっと怖いですね。
逆にシェアハウスは、新宿へのアクセスが悪くないところ基準だと月7万円超えるところが多そうでしたし
敷金とか初期費用は比較的少なめな代わりに、光熱費とか管理費がつくとまた思ったより出ていきそうですしね。
通勤や通学基準で交通費まで入れると
郊外のワンルーム+電車代のほうがいいのか、それとも普通に都心寄りのシェアハウスのほうがいいのか、いまいちピンと来ないです。
同じように調べた方がいたら、現実的にどっちのほうがお金かからないかアドバイスお願いします。
월세 6배 초기비용이면 비싼 편 맞고, 잔고 300이면 초반엔 쉐어하우스가 덜 안전빵임 ㅋㅋ 원룸은 월세 6만엔이어도 입주 35만엔+가구가전+퇴실비까지 붙으면 바로 커지거든 내 기준엔 미타카·고쿠분지에서 신주쿠 정기권까지 넣어 총납부액 비교해보고, 6개월~1년 확실치 않으면 초기비용 낮은 쉐어로 들어가서 동선 파악 후 갈아타는 게 덜 깨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