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시간동안 3마리나
긁어주고 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
뿔달린 무서운애도 긁어줬네요!

두시간동안 3마리나
긁어주고 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
뿔달린 무서운애도 긁어줬네요!

2時間で3頭も
撫でてきましたwwwwwww
角の生えた怖い子も撫でてきましたね!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한국에 온 지 8개월 됐는데, 즐거운 일투성이라 돌아가고 싶지 않아~ㅠㅠㅠㅠ 특히 큰 스트레스도 없이 매일을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 괜찮으시면 친하게 지내 주세요~~~🙌 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 먹은 육회비빔밥 맛있었어~🤤
안녕하세요 3일차 두번째 일기로 이어서 쓰겠습니다!! 쇼지호수 가와구치호에서 차로 20분 걸려요 위치 https://maps.app.goo.gl/CZg4VMi2AzSnHuCc8 Lake Shōji · Fujikawaguchiko, Minamitsuru District, Yamanashi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차 없으면 가기 힘든 그런 곳이에요 다른 호수들은 많이 들어봤는데 여긴 처음 들어봤어요 여기도 그새 구름이 꼈습니다 그래도 한 몇 분 기다리니까 다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건 오히려 구름이 있어 더 멋진 느낌? 여기는 좋은 점이 사람이 없어요 기껏해봤자 낚시하는 사람 5명 정도? 물소리 새소리 자연의 소리 밖에 안 들립니다 물도 깨끗해요 여기 좋아서 좀 더 오래 있었어요 갈 때 쯤에 완전한 모습을 드러내는 후지산 이제 후지산을 뒤로하고 나가노 스와로 갑니다 스와 북쪽으로 가니 깊숙한 산골짜기가 나옵니다 계곡이 깨끗해서 놀고 싶었네요 강원도 꼬부랑 산길 같아요 게다가 공사까지 있어 더 혼잡 고후 쪽으로
일본에 잠시 귀국해 있던 2주, 정말 눈 깜짝할 사이였어요!!! 내일 한국으로 돌아가요!! 남은 3개월 동안 워홀 즐겨야지❤️
일요일이라 멀리 안 가고 그냥 차로 근교 한 바퀴 돌고 왔는데 길가에 수국이 잔뜩 피어있는 데를 지나서 잠깐 차 세웠음 파란 거 보라색 거 섞여있는데 비 와서 그런가 색이 더 진해보이더라구요 원래 일본 갈 때나 수국 챙겨봤지 한국서 이렇게 가까이 본 건 오랜만이라 좀 신기했음 핸드폰으로 몇 장 찍긴 했는데 역시 눈으로 보는 거랑 다르네 ㅋㅋ 장마라 우중충해서 집에만 있을 뻔했는데 그래도 나오길 잘한 듯 저녁은 그냥 들어오는 길에 김밥 한 줄 사서 때웠네
회사 점심시간에 공원 좀 걸었더니, 벌써 수국이 피기 시작해서 깜짝 놀랐어 올해 빠르지 않아? 장마 들기 전에 급으로 서울 가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일 때문에 바빠서 무리일 것 같아 아아 진짜 이번 주도 길어
일본 료칸 얘기만 자꾸 쓰는 거 같아서 ㅋㅋ 지난 주말엔 멀리 안 가고 그냥 가족이랑 유성 다녀왔음 집에서 차로 금방이라 큰맘 안 먹어도 슬슬 갈 수 있는 게 제일 좋은 듯 탕 자체는 뭐 화려한 건 없는데 물이 좀 미끌미끌해서 나름 좋아함 오랜만에 갔더니 안쪽 시설이 좀 바뀐 데도 있더라구요 나오는 길에 근처서 두부 백반 한 그릇 먹고 들어왔는데 솔직히 그게 더 기억에 남음 ㅋㅋ 근데 또 탕에 몸 담그고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다음 일본 일정 머릿속으로 짜고 있는 게 좀 웃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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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삿포로는 내일부터 눈도 오고 기온도 영하로 내려가니까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연어 숯불구이 진짜 맛있었어요!! 식당 이름은 Kyoto Itookashi
서울 공항에 있는데, 꼭 들러줬으면 하는 곳 있나요?
약 20년 전에 방문했던 한국. 거리 곳곳에 넘쳐나는 한글 간판.뭐라고 쓰여 있는지 전혀 몰라서 두려움마저 느꼈던 그때. 당시 저에게 한글은 글자라기보다 수수께끼 같은 기호처럼 느껴졌어요🥲 그로부터 약 20년. 한국 드라마에 빠진 것을 계기로, “그때 읽지 못했던 한글을 조금이라도 읽을 수 있게 되고 싶다!”고 생각해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어요😊 조금씩 읽을 수 있는 글자가 늘고, 아는 단어가 늘어가는 게 기뻐서. 20년 전의 저로서는 상상도 못 했던 변화예요😂 그리고 드디어 내일, 한국으로!🇰🇷 20년 전과는 다른 풍경이 보일까. 이번에는 거리 곳곳의 한글을 읽는 즐거움도 느끼면서 한국을 만끽하고 싶어요!
댓글 2개
두 시간에 세 마리ㅋㅋㅋ 뿔 있는 애까지 긁어주시다니 대단하세요!
운이 좋았을지도 몰라요ㅋㅋㅋ
옆에 애들 어른들은 머리박기에
도망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