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도 오사카와 마찬가지로 2017년에 처음 가보고 올해에 2번 더 방문 했어요
최애 장소는 기요미즈데라와 카모강입니다!
여러분의 교토에서 좋아하는 장소는 어디인가요?
교토도 오사카와 마찬가지로 2017년에 처음 가보고 올해에 2번 더 방문 했어요
최애 장소는 기요미즈데라와 카모강입니다!
여러분의 교토에서 좋아하는 장소는 어디인가요?
京都も大阪と同じく、2017年に初めて行って、今年さらに2回訪れました
推しの場所は清水寺と鴨川です!
皆さんの京都で好きな場所はどこです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오사카 갈 때마다 교토 하루 붙이는데 이게 제일 효율 좋아요 숙소는 오사카에 그대로 두고 아침에 교토로 넘어가는 식이 제일 편함 짐 안 옮겨도 되고 저녁엔 다시 도톤보리 쪽 와서 먹으면 되니까 대신 하루밖에 없으면 욕심 버려야 돼요 교토가 절이랑 신사가 몇백 몇천 개 단위로 있는 동네라 다 보려고 들면 진짜 아무것도 못 봐요 제가 정착한 건 오전 히가시야마 오후 아라시야마 오전에 기요미즈데라 내려오면서 골목 걷다가 기온 지나서 야사카 신사까지가 한 덩어리로 붙어있어요 이 구간은 지도 안 봐도 그냥 사람 따라 흘러가면 됨 오후에 아라시야마 넘어가서 대나무숲이랑 텐류지 토게츠교 도는데 여기도 걸어서 다 붙어있어요 반나절이면 충분 원숭이공원은 산 올라가야 되는 거라 저는 두 번째 갔을 때 한 번 가보고 그 뒤로는 뺐어요 다리 나감ㅠㅠ 교통은 버스 일일권 하나 끊는 게 마음 편해요 700엔 정도인데 세 번만 타도 본전이라 계산할 필요가 없음 근데 교토 버스가 관광 시즌엔 진짜 안 움직여요 시간 빡빡하게 짜면 무조건 틀어져요 첫 회차 때 여기다 후시미이나리까지 넣으려다가 마지막에 뛰어다니면서 사진만 찍고 나온 적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나 싶음 후시미이나리는 다
오사카 갈 때마다 숙소 타입을 다 다르게 해봤는데 정리해두면 다음에 또 까먹을 거 같아서 적어둠ㅋㅋ 1. 도톤보리 도보 1분 호텔 (2회차) 위치는 진짜 끝판왕인데 밤에 좀 시끄러움.. 자정 넘어도 길에서 사람 소리 들리는 편이었어요. 잠귀 밝은 사람한테는 비추. 근데 새벽에 이치란 가고 싶을 때 슬리퍼 신고 나갈 수 있는 건 진짜 편함ㅋㅋ 방은 13.5제곱미터라고 적혀있던 거 같은데 캐리어 펼치면 진짜 발 디딜 데 없음. 둘이면 더 좁은 방 NG. 2. 에어비앤비 (3회차) 사실 좀 무서워서 미뤘었는데 이번에 용기내서 처음 잡아봤어요. 호텔이 너무 비싸지고 게하는 또 좀 불편하고 해서.. 결과적으로 강추. 넘버락이라고 우편함 같은 데 비번 넣고 열쇠 꺼내는 시스템이라 호스트랑 마주칠 일 0. 건물 자체도 열쇠 있어야 들어가는 구조라 보안도 괜찮았음. 사진보다 실물이 더 깨끗했던 게 의외였어요. 베란다도 있어서 빨래 좀 널고 그랬는데 이게 호텔보다 훨씬 집 같음. 3. 호텔 고를 때 체크하는 거 - 암막커튼 있는지 (없으면 아침 6시에 깸..) - 새벽 1~5시 사이 들어올 수 있는 룸키 시스템인지 - 조식 굳이 안 잡아도 됨, 어차피 근처에 세븐일레븐 한두
올해 세 번째 오사카예요
오사카 세 번째 다녀오고 느낀 건데 첫 방문 때 욕심내서 교토까지 끼우면 진짜 둘 다 망함ㅋㅋ 나도 1회차 때 아침에 후시미이나리 - 점심 도톤보리 - 저녁 우메다 이렇게 짰다가 이동만 하다 끝났음 2회차부터는 하루 1구역 원칙으로 바꿈 오전 난바·신사이바시, 오후 도톤보리, 저녁 다시 난바 이런 식 3회차 땐 아예 우메다랑 난바 둘 중 하나 호텔 잡고 그 동네에서 안 벗어남 맛집은 오픈런 아니면 진짜 줄서야 되는데 혼자거나 둘이면 카운터석으로 빨리 들어가지더라 4명 이상이면 무조건 예약 가능한 데로 가는 게 마음 편함 그리고 첫날 저녁 비행기로 도착하는 일정이면 그날은 동선 짜지 말고 호텔 근처 편의점이랑 돈키만 갔다오는 게 낫다 캐리어 끌고 도톤보리 갔다가 진짜 후회함
오사카 두 번 갔다가 작년에 도쿄 처음 가봤는데, 동선 짜는 게 오사카랑 좀 달라서 헤맸어요. 아이 데리고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봄. 공항부터. 나리타로 들어가면 도심까지 진짜 멀어요. 저는 스카이라이너 탔는데 우에노까지 41분 걸린다고 해서 그거 선택. 좌석 지정이라 애가 칭얼대도 자리에 앉혀놓을 수 있는 게 컸어요. 짐 들고 일반 전철 환승은 4살 데리고는 좀 무리.. 첫날 컨디션 망치면 그 다음날까지 다 무너지더라구요. 하네다로 들어가는 비행기면 훨씬 편하다던데 저는 그땐 선택권이 없었음. 숙소는 우에노 쪽으로 잡았어요. 스카이라이너 내리자마자 바로 체크인 가능한 위치라서. 시부야나 신주쿠가 핫하긴 한데 애 데리고 다니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첫 일본 여행이면 모를까 둘째 번이면 좀 한가한 동네 추천. 우에노 공원이 숙소 근처라 아침에 산책시키기도 좋았어요. 동선은 하루 한 군데 원칙. 오사카처럼 도톤보리-신사이바시 묶어서 도는 게 아니라 도쿄는 동네별로 멀어요. 시부야 가는 날은 시부야만, 아사쿠사 가는 날은 아사쿠사만. 이동시간이 길어서 욕심내면 애가 먼저 뻗음. 저 둘째 날에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 묶어서 갔다가 오후 3시쯤 애가 길바닥에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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