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갈 때 짐은 늘 준비가 허술해서 반성하고 있어
시트 마스크는 액체 취급되는 것도 있어서, 묶음으로 샀더니 바로 걸렸어
한 장씩 낱개로 포장된 팩은 괜찮았는데, 보틀에 든 토너나 앰플은 용량 확인 안 하면 그냥 아웃이야
살 때는 텐션 올라가 있으니까 완전히 까먹는 거야
위탁 수하물 없이 갈 생각이면, 화장품은 처음부터 살 양을 정해두지 않으면 결국 카운터에서 부치게 돼
하아, 또 똑같은 짓 할 것 같아
돌아갈 때 짐은 늘 준비가 허술해서 반성하고 있어
시트 마스크는 액체 취급되는 것도 있어서, 묶음으로 샀더니 바로 걸렸어
한 장씩 낱개로 포장된 팩은 괜찮았는데, 보틀에 든 토너나 앰플은 용량 확인 안 하면 그냥 아웃이야
살 때는 텐션 올라가 있으니까 완전히 까먹는 거야
위탁 수하물 없이 갈 생각이면, 화장품은 처음부터 살 양을 정해두지 않으면 결국 카운터에서 부치게 돼
하아, 또 똑같은 짓 할 것 같아
帰りの荷物、いつも詰めが甘くて反省してる
シートマスクは液体扱いになるやつがあって、まとめ買いしたらあっさり引っかかった
1枚ずつのパックは大丈夫だったけど、ボトルのトナーとかアンプルは容量見ないと普通にアウト
買う時にテンション上がってるから完全に忘れてるんだよね
預け荷物ゼロで行くつもりなら、コスメは最初から買う量決めとかないと結局カウンターで預けることになる
はー、また同じことやり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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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후배가 신혼여행으로 료칸 처음 간다고 뭐 챙겨가야 하냐고 묻길래 그냥 몸만 가도 된다 했더니 영 못 미더운 표정ㅋㅋ 진짜 료칸은 칫솔 하나만 챙겨가도 다 있는데 유카타도 주고 수건도 큰 거 작은 거 다 챙겨주고 근데 한 가지 말해줬음 노천탕 들어가기 전에 료칸 측에 타투 정책 한번 메일로 물어보라고 후배가 발목에 작은 거 하나 있어서 패치 미리 챙기면 마음 편하다고 나도 처음 갔을 땐 수건 한 보따리 싸들고 갔다가 짐만 무겁고 다 안 썼던 기억 근데 이런 거 물어보는 거 보니까 본인도 슬슬 설레는 듯ㅎ
오늘 부서에서 별일 없어서 정시 퇴근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렀는데 입욕제 코너에서 또 한참 멈춰있었네 ㅋㅋ 어차피 집에서 욕조에 받아봐야 료칸 느낌 안 나는 거 아는데도 손이 자꾸 가더라 결국 우유탕이랑 편백나무향 두 개 집어옴 계산하고 나오면서 좀 후회했음 다 합치면 만원 넘어가는데 이거 살 돈으로 차라리 유성 한 번 더 가는 게 낫지 않나 싶고 근데 평일에 갈 시간은 없고 주말은 또 사람 많고 그래서 어정쩡하게 입욕제로 타협하는 듯 다들 집 욕조에 뭐 넣고 들어가시는지 궁금
비 그친 틈에 방에서 올영 전리품 재고 정리하고 있었어 시트 마스크는 생각보다 남아 있어서 안심했는데, 립 틴트는 전부 다 써버렸어 이거 다음 번개행 핑계 되겠네~ 뭔가 정리하고 있었더니 오히려 서울이 그리워졌어
바로 전글에 이어서 같은 날 2편이에요! 해가 슬슬 저물어 갈 때쯤 장을 보러 나왔어요! 마트에서 마주친 비빔밥 재료..! 딱히 먹고 싶은 건 아니기도 했고 저 순창 고추장이 정말 제대로 된 고추장의 맛일까 의문이 들어서 사진 않았습니당ㅎㅎ 이 어딘가에서 마라 냄새가 나는데…!!!!! 대체 어떤 것에서 나는자 모르겠더라고요ㅠ 냄새 맡으니까 마라가 먹고 싶어졌던🤤 저희 동네 마트에도 무료로 물 떠갈 수 있는 게 있더라구요! 전용 보틀은 어디서 얻는 건지 사는 거면 얼마인지 모르기도 해서 찍어만 뒀는데 생각해보니 이사를 가게 되면 이 전용 보틀을 못 쓸 수 있으니 안 사길 잘했어요..! 2L 생수를 싸게 팔아서 여기 사는 동안은 사서 마시려구용 ㅎㅎ! 낫또와 식빵 말고도 가방에 뭘 많이 사서 넣었던 것 같은딩.. 집에 돌아와서 마트에서 산 식빵에 명란 스프레드 발라서 구워먹었어용🍞 집안일도 하고 아직 통장도 일도 없으니 시간 여유는 철철 넘치는 주말이었습니다🙃
다음 번개 여행 때 호텔에서 뒹굴거리면서 먹으려고, 편의점 과자 이것저것 먹어보고 싶은데 맨날 똑같이 바나나우유랑 허니버터만 자꾸 사게 돼 최근에 이거 괜찮았다~ 하는 거 있으면 알려줬으면 좋겠어 마트 말고 GS25나 CU에서 살 수 있는 범위로~
장마 시작되니까 자취방 욕실에 곰팡이가 막 핌ㅠㅠ 환기 시킨다고 창문 열어도 어차피 밖이 습해서 의미없음 반 친구가 일본 약국에서 파는 곰팡이 제거 스프레이 추천해줘서 사러 가야겠다 한국 살때는 곰팡이 이정도로 신경쓴 적 없었는데 여기 진짜 다르다ㅋㅋ 이불도 눅눅하고 빨래도 안 마르고 진짜 장마 처음 겪어보는데 멘탈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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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친구하자~~~ 언어교환하자~~ 이렇게 처음에는 연락을 자주 하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연락이 끊기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는 진지하게 공부하면서 오래 연락하고 지낼 수 있는 친구를 찾고 있어요😊 라고 글을 올렸더니 바로 10명 넘게 연락이 왔거든요 그분들… 다 어디 갔노???😳🥹😂🙋🏻♀️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일본인 유학생 커뮤니티입니다. 경희대학교에 재학 중인 정규 유학생들이 운영하고 있으며, 각 SNS를 통해 정보를 전하고 재학생 대상 교류회도 개최하고 있어요!대학 생활 정보와 이벤트 정보는 아래 SNS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X(구 트위터) https://x.com/KYUNGHEEJP Instagram https://instagram.com/kyunghee_jp/ Mond(익명 질문함) https://mond.how/kyungheejp?lang=ja
댓글 2개
으아..ㅠㅠㅠ 습관이 무섭다더니.. 저도 준비할때는 다 계획하고 출발할때는.. 공항에서 바로 버려버리는..ㅠㅠ
ㅋㅋ 진짜 그렇게 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