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후쿠오카 여행을 갑니다.
그 중 하루는 유후인 료칸을 들릴 생각인데
부모님이 원하시는 포인트들이 갖춰진 료칸을 추천 받고 싶습니다.
1. 가이세키 제공
2. 다다미 바닥 (침대가 있어도 상관없음)
3. 프라이빗 노천탕
11월29일 일요일 숙박예정이며 생각하는 금액은 맥시멈 100만원입니다!
좋은 료칸 추천 부탁드려요!
부모님 모시고 후쿠오카 여행을 갑니다.
그 중 하루는 유후인 료칸을 들릴 생각인데
부모님이 원하시는 포인트들이 갖춰진 료칸을 추천 받고 싶습니다.
1. 가이세키 제공
2. 다다미 바닥 (침대가 있어도 상관없음)
3. 프라이빗 노천탕
11월29일 일요일 숙박예정이며 생각하는 금액은 맥시멈 100만원입니다!
좋은 료칸 추천 부탁드려요!
両親を連れて福岡旅行に行きます。
そのうち1日は由布院の旅館に泊まろうと思っているのですが
両親が希望する条件がそろった旅館をおすすめしていただきたいです。
1. 会席料理付き
2. 畳敷き(ベッドがあっても大丈夫です)
3. プライベート露天風呂
11月29日の日曜日に宿泊予定で、予算は最大100万ウォンです!
おすすめの旅館を教え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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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먹다가 옆자리 후배가 다음 달 와이프랑 일본 처음 간다고 료칸 한 군데만 추천해달라더라구요 근데 예산을 듣고 좀 멈칫 1박에 둘이 합쳐서 20만원 안쪽이면 좋겠다는데 음.. 솔직히 그 가격대면 료칸보다 비즈니스호텔 잡고 당일 온천 다녀오는 게 낫지 않나 싶어서 근데 또 신혼처럼 가는 거라 분위기는 챙기고 싶다는 거 같음 예전에 제가 갔던 데 추천해주기엔 가이세키 포함이라 가격대가 좀 있고 요즘 환율도 그렇고 해서 어디 추천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그냥 도시 호텔 잡고 다음에 좀 모아서 제대로 료칸 한 번 가라고 했는데 후배는 아쉬워하는 눈치였음 ㅋㅋ
다음 가을 큐로카와 료칸 알아보다가 깜짝 놀랐음 8월 말 예약 열린다는데 벌써 대기 걸어두는 사람들 있다고 나도 작년에 유후인 갈 때 3개월 전에 잡았는데도 원하는 객실은 다 나가있어서 차선책으로 갔거든 진짜 인기 료칸은 6개월 전에 풀리자마자 잡아야 하는 듯 온천 좋아하는 분들 어떻게 잡으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공식 홈피 새로고침 신공밖에 답이 없는건지.. 월요일 출근하기 싫어서 이런거 검색하다 보니 또 적금 깨고 싶어짐 ㅋㅋ
아버지 환갑이시라 가족들끼리 처음으로 다같이 11월 말에 후쿠오카 + 유후인 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유후인 료칸 잡으려는데 가격도 시설도 천차만별이라 도움이 필요합니다 ㅠㅠ 아버지의 요청 사항은 3가지 입니다. 1. 다다미 바닥이었으면 좋겠다. 2. 가이세키 식사가 포함되어있어야 한다. 3. 가족탕이 있었으면 좋겠다. 료칸 추천만 해줘도 매우매우 감사하겠지만 시간 난다면 아래 계획표도 한 번 검토 부탁드려요. 두 일자 중 숙소와 비행기 값 비교해서 저렴할 때 가기로 했어요. 1. 목금토일 - 료칸 일자 : 목 - 유후인 가는 방법 : 고속버스 - 아쉬운점 : 유후인 주변 지역 관광 불가 - 1일차 - 오전 : 공항 국내선에서 식사 - 점심 : 공항에서 유후인으로 - 오후 : 유후인 관광, 온천 + 료칸 - 2일차 - 오전 : 후쿠오카 복귀 - 점심 : 오호리 공원, 후쿠오카 성터 관광 - 오후 : 후쿠오카 타워, 모모치 해변 야경 구경 + 숙소 주변에서 술 - 3일차 - 오전 : 완관시장 초밥 - 점심 : 텐진&다이묘 쇼핑 - 오후 : 숙소 주변 술집 + 포장마차에서 술 - 4일차 - 오전 : 돈코츠 라멘 + 숙소 체크아웃 - 점심 : 캐널시티 관광 - 오후
요즘 큐슈 료칸 다녀온 분들 후기 보면 다들 가이세키 양 줄었다고 하시던데 저도 작년 가을에 유후인 갔을 때 비슷하게 느꼈어요 예전 첫 방문 때랑 비교하면 확실히 한두 접시 빠진 느낌 대신 식재료 퀄은 올라간 것 같기도 하고 물가 생각하면 어쩔 수 없나 싶기도 하고요 근데 온천 자체는 여전히 최고 쿠로카와는 료칸별로 노천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노천탕 순례하는 재미가 큼 저는 신메이칸 동굴탕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혹시 큐슈 료칸 추천 있으면 한 곳만 알려주세요 다음 휴가 때 새로운 데 가보고 싶어서요
후쿠오카는 공항에서 지하철 타면 하카타역까지 5분이라 도착 당일부터 그냥 논다 짐 풀고 바로 나가도 시간이 남음 그래서 처음 갔을 때 3박을 전부 시내에서 소화하려다가 이틀째에 할 게 떨어졌음 다녀와서 생각해보니 배분이 이럼 1. 시내는 하루 반이면 충분 텐진이랑 하카타 걸어다니면서 밥 먹는 게 대부분 밤에 나카스 강변 야타이는 한 번쯤 볼 만함 저녁때 강가에 포장마차가 쭉 깔리는데 라멘이고 오뎅이고 서서 먹는 구조 혼자 가면 오히려 편함 카운터가 어차피 다 붙어앉는 자리라 다만 노상이라 가격은 편의점 감각으로 생각하면 안 됨 분위기값이 좀 붙어있음 2. 나머지는 밖으로 빼는 게 나음 하우스텐보스가 사세보에 있는데 하카타에서 특급으로 두 시간쯤 걸림 당일치기가 안 되는 건 아닌데 열차값이 은근 나와서 갈 거면 하루 통으로 비워야 함 야경 때문에 저녁까지 있게 되고 그럼 돌아오는 게 늦어짐 3. 온천 붙이려면 구마모토 쪽 쿠로카와 온천이 료칸 세 곳까지 돌 수 있는 패스를 파는데 1500엔 숙박 안 하고도 목욕만 여러 군데 하는 구조라 가성비로는 이게 제일 기억에 남음 대신 교통이 좀 번거로워서 시간 없으면 무리하지 말 것 4. 야구 소프트뱅크 홈경기 있으면
온천 좋아하는데 료칸은 비싸서 못 가는 사람들 위한 정리. 4번 다녀온 입장에서 혼자 기준임. 결론부터 말하면 혼자면 료칸보다 '온천 딸린 호텔'이 훨씬 가성비 좋음. 료칸은 2인 1실 기준 가격이라 혼자 가면 손해 보는 느낌이고, 가이세키 요리값까지 붙어서 10만원 후반은 우습게 넘어감. 오사카 난바 쪽이면 칸데오 오사카 난바가 괜찮았음. 루프탑에 노천탕 있는 온천 호텔인데 10만원 초중반대에 잡혔던 거 같음. 도톤보리도 걸어갈 거리라 동선도 편하고. 노천탕 호텔치고 이 가격이면 솔직히 싼 편. 노천탕 욕심 없고 대욕장만 있으면 된다 싶으면 도미인 프리미엄 난바. 여기도 비슷한 가격대인데 대욕장 깔끔하고 무난함. 도미인은 어디 지점을 가도 평타는 치는 거 같음. 당일치기 온천만 즐기고 숙소는 싼 데서 따로 잡는 방법도 있음. 오사카에 소라니와 온천이라고 있는데 갔다 온 친구가 별 기대 말라고 해서 큰 기대 없이 갔다가 의외로 너무 좋았음. 노천탕은 아닌데 대욕장 온천물이 진짜 좋더라. 우버로 10분 거리 1200엔 정도 나왔던 거 같음. 교토 쪽 진짜 온천 분위기 내고 싶으면 오고토 온천이 유명함. 거기 유모토칸이 가성비 좋은 료칸으로 알려져 있는데 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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