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살 때는 자전거 타고 다녀서 그런가 살이 좀 빠졌었는데
한국 와서 6개월 만에 다 복구됨ㅠ
출근도 지하철로 앉아서 가고 야근하면 배달 시키게 되고
네리마 살 때 그 슈퍼 갔다오는 길에 한 바퀴 돌던 게 그립다
다이어트 결심만 백번째임
도쿄 살 때는 자전거 타고 다녀서 그런가 살이 좀 빠졌었는데
한국 와서 6개월 만에 다 복구됨ㅠ
출근도 지하철로 앉아서 가고 야근하면 배달 시키게 되고
네리마 살 때 그 슈퍼 갔다오는 길에 한 바퀴 돌던 게 그립다
다이어트 결심만 백번째임
東京に住んでたときは自転車で移動してたからか、ちょっと痩せてたんだけど
韓国に来て6か月で全部元通りになったよ
通勤も地下鉄で座って行くし、残業するとデリバリー頼むようになるし
練馬に住んでた時、あのスーパー行って帰る道でひと回りしてたのが懐かしい。
ダイエットの決意だけもう100回目だわ
ㅇㅈㅋㅋ 지하철은 다리 운동량 0이라서 진짜 답없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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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 끝나고 한국 들어왔는데 친구가 도쿄 한 달 살이 해보고 싶다고 자꾸 물어봐서 대신 알아보는 중 저는 워홀 때 네리마구에서 1년 살았는데 그땐 일반 1K 계약이라 단기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셰어하우스가 보증금 없고 가구 다 있어서 한 달이면 그게 낫나 싶은데 또 모르는 사람이랑 부엌 화장실 같이 쓰는 게 한 달 짧게 있는 사람한테 스트레스일까봐 혹시 한 달 정도만 도쿄 살아보신 분들 셰어하우스로 시작하셨어요 아니면 먼슬리 맨션이 더 편했어요 저는 1년이라 계약했지만 한 달은 진짜 감이 안 옴ㅠㅠ
네리마살이입니다. 워홀 가기 전에 제가 제일 헤맸던 게 집 구하기랑 초기비용이었어요. 저금 절반 그대로 날린 경험자로서, 후배들한테 한 번에 정리해주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먼저 집. 도쿄 23구 중심가는 솔직히 워홀러가 1년 살면서 감당하기엔 월세가 너무 셉니다. 그래서 외곽이나 근교로 빠지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처음엔 신주쿠 가까이 살아보고 싶었는데, 야칭 보고 바로 정신 차렸습니다 ㅋㅋ 네리마처럼 살짝 외곽으로 나오면 같은 돈으로 방 크기가 확 달라져요. 오타구도 추천이요. 주택가라 조용하고, 오케이마트랑 카마타 시내가 가까워서 장보기·외식 둘 다 편합니다. 쉐어하우스로 시작하는 분들 많을 텐데, 미리 알아둘 것 두 개. 첫째, 대부분 목조 건물이에요. 방음·단열에 큰 기대 X. 둘째, 가능하면 여성전용을 고르세요. 남녀공용보다 벌레 문제나 위생 면에서 확실히 더 쾌적합니다. 대신 장점도 큽니다. 쉐어하우스는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 따로 신경 안 쓰고, 야칭이랑 관리비만 내면 끝이라 가계부 관리가 진짜 편해요. 워홀 첫 달엔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월세 더 줄이고 싶으면 사고물건도 옵션이긴 해요. 사고(자살) 발생 후 3개월 이상 공실인 매물은 야
오사카 두 번, 도쿄 한 번 다녀오면서 비행기에서 살아남기가 제일 빡셌어요 3시간도 안 되는 거리인데 애는 그 안에서 우주를 다녀옴ㅋㅋ 일단 이착륙때 귀 아파하는 거 사탕은 4살이라 좀 그렇고 저는 빨대컵에 물 챙겨갔어요 쪽쪽 빨면 귀 뚫리는 효과 비슷하게 있는 듯 젖병 떼기 전엔 그냥 우유 물려서 보냄 간식은 평소에 안 주던 거로 한두 개 새로운 거여야 집중함 뽀로로 비스킷 같은 익숙한 건 30초만에 질림ㅠ 그리고 패드에 영상 미리 다운 기내 와이파이 믿지 마세요 진짜 예전에 다운 받은 줄 알았는데 막상 비행기 뜨니까 안 돌아가서 식은땀 여벌옷은 기내 가방에 한 벌 주스 쏟거나 멀미하면 답이 없어요 저는 도쿄 갈 때 안 챙겼다가 후회함 근데 결국 제일 중요한 건 엄마 멘탈인 거 같아요 옆 사람 눈치 보다 보면 더 힘들어져서 그냥 마음 비우고 가요
퇴근하고 동기들이랑 신오쿠보에서 라멘 한 그릇 하던 거 그게 그렇게 별거 아닌데 자꾸 생각남 한국 와서 친구들 만나면 반갑긴 한데 뭔가 그 시기에만 있던 분위기가 있잖아요 워홀 가시는 분들 그 일상 진짜 소중히 보내세요ㅠ 금방 끝나요
친구가 한국 면허로 바꾸는 얘기를 하길래 ‘오~’ 하면서 듣고 있었는데, 의외로 모르는 것투성이였어 일본 면허는 한국 면허랑 교환할 수 있대 시험 없이도 가능하대 다만 일본 면허증 자체를 맡기게 되니까, 잠깐 일본에 돌아갔을 때 일본에서 운전할 수 없게 돼 그게 제일 놀라웠어 돌려받으려면 출국 항공권 같은 걸 가지고 서울 글로벌센터나 경찰서에서 절차를 밟아야 하는 모양이야 그때마다 가야 하나 싶으니 은근히 번거롭지 그리고 나이 얘기도 나왔는데, 한국은 세는나이를 오래 써서 일본에서의 나이랑 차이가 났던 시기가 있대 내가 왔을 때는 이미 세는나이를 안 쓰게 된 뒤라 실감이 안 났는데, 예전에는 두 살 차이 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해서 웃었어ㅎ 애초에 나는 한국에서 차를 운전할 예정이 없어서 완전히 남의 일이긴 한데 그래도 살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꽤 큰 얘기잖아 바꾼 사람들, 맡겨두는 동안 불편하진 않았으려나
5/6 쉐어하우스 주인 아주머니께 퇴거 연락을 드렸어요..! 아직 별로 돌봐주지 못 해서 아쉽다고 좋은 곳 찾았다니 다행이다 등 언제나 따뜻하신 주인 아주머니..🥹 아직 룸메한테는 말을 못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만든 그래놀라를 주셨어요..! 아주머니가 말씀하셨나..?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게 맞았던 ㅋㅋㅋㅋㅋ 5/7 마트 갔다가 마주친 스모어 두쫀쿠! 궁금하기도 하고 단 게 당겨서 사봤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보통의 두쫀쿠를 생각하고 드시면 실망하실 수 있는데 ‘극강의 달달함을 원해!!!!!!’ 할 때 최적입니다..🤤 5/9 오전 일정 끝나고 시내 나온 김에 근처 축제를 찾아 갔어용 요요기 공원에서 하는 태국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고..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할 시기라 대충 잠깐 있다가 나왔어요... 사람이 어느 정도로 많냐면 '그냥 내가 나중에 태국을 따로 가는 게 낫겠네' 했을 정도라 궁금했던 태국 음식들 있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입구는 베이비몬스터 행사, 위에 전광판은 르세라핌 4주년 광고로 케이팝에 점령당한 도큐 플라자,,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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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6개
형 한국 와서 살찌는 거 진짜 공감ㅋㅋ 저는 인천인데 학교 가는 길도 다 지하철이라 걸을 일이 거의 없어요ㅠ
ㅇㅈㅋㅋ 지하철은 다리 운동량 0이라서 진짜 답없음ㅠ
헐 저도 출국 전인데 일본 가면 자전거 생활 하고 싶어요ㅋㅋ 한국은 진짜 앉아만 있게 되더라구요ㅠ
자전거 진짜 신세계예요ㅋㅋ 동네 한 바퀴만 돌아도 운동되더라구요
한국 오면 진짜 살 찐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ㅠㅠ 저도 워홀 가면 자전거 사야겠다
자전거 진짜 효과 큽니다ㅠㅠ 저도 그때 그게 다이어트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