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었어요. 이 계절의 은행나무 색깔이 좋아요~ ㅎㅎ
주민등록증 받아왔어
오늘 드디어 외국인등록증 받았어 서대문구청, 생각보다 안 붐벼서 30분 정도면 끝났어 근데 다음은 은행 계좌… 이게 또 꽤 힘들다더라구/라구/더라고/더라던데/더라지/더라네/더라면서/더라며/더라니까/더라니/더라며? 통장 만들려면 어느 은행이 좋은지 전혀 모르겠어 워홀 막 온 사람들 어디서 만들었는지 알려줬으면 좋겠어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었어요. 이 계절의 은행나무 색깔이 좋아요~ ㅎㅎ
イチョウの葉が黄色く色づきました。この季節のイチョウの色が好きです〜 笑笑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오늘 드디어 외국인등록증 받았어 서대문구청, 생각보다 안 붐벼서 30분 정도면 끝났어 근데 다음은 은행 계좌… 이게 또 꽤 힘들다더라구/라구/더라고/더라던데/더라지/더라네/더라면서/더라며/더라니까/더라니/더라며? 통장 만들려면 어느 은행이 좋은지 전혀 모르겠어 워홀 막 온 사람들 어디서 만들었는지 알려줬으면 좋겠어
유학 처음 왔을 때 제일 헤맸던 게 은행 계좌였어요 구청에서 전입신고 끝내고 바로 만들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재류카드 뒷면에 주소 도장 안 찍혀있으면 안 된다고 돌려보내더라구요ㅠㅠ 그날 자전거로 구청이랑 은행 두 번 왕복함 도장 받고 다시 가니까 그제서야 됐는데 통장 나오는 데 또 한참 걸림 이거 미리 알았으면 한 번에 끝났을 텐데..
은행 가서 잔고증명서 떼놨는데 접수까지 아직 좀 남아서 이거 날짜 지나면 다시 떼야 하나 싶음 한 달 전 거 내도 되는 건지 아니면 일주일 이내로 맞춰야 하는 건지 수수료 몇천원이라도 두 번 내기 아까워서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괜히 미루다 접수 직전에 은행 못 가는 상황 될까봐 그것도 무서움 하.. 이거 그냥 다시 떼는 게 속 편한가
초기비용 엑셀 붙들고 있다가 은행 계좌 항목에서 또 한참 막혔어요 출국하면 야칭이랑 공과금 자동이체는 무조건 걸어야 하잖아요 근데 카페 글들 보니까 유쵸 은행이 자동이체 수수료가 따로 없어서 워홀러들이 많이 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계좌는 유쵸로 마음먹었는데 문제는 데빗카드였어요 미쓰이스미토모 올리브 데빗 예쁘길래 이것도 만들어야지 했는데 어떤 분이 신청했다가 그냥 광탈당했다고 쓰신 걸 봤어요 입국하고 6개월은 지나야 심사가 통과된다나 그래서 처음엔 데빗은 접고 유쵸 캐시카드로 버티는 걸로 계획 수정함 여기까진 그래도 정리가 됐는데 보험 쪽에서 진짜 멘붕이 왔어요 일본은 자전거 사고 배상금이 어마어마하다는 글을 봤거든요 애들이 사고 내면 억 단위로 물어준 사례도 있다길래 저는 출퇴근이든 뭐든 자전거 탈 생각이었어서 자전거 보험은 꼭 들어야겠다 싶더라고요 이건 진짜 몰랐으면 큰일 날 뻔 그리고 나중 얘기긴 한데 알바하면서 경비 정산 같은 거 할 때 영수증에 인보이스 등록번호 없으면 아예 인정 안 해주는 회사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건 겪어봐야 알 텐데 미리 주워들어 놓으니 좀 안심은 됨 결국 은행은 유쵸, 데빗은 나중에, 자전거 보험은 필수 이렇게 세
환전 타이밍 본다고 며칠째 앱만 들락거렸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로그인이 안 되더라고요 인증서 기간 만료라고 뜨는데 재발급하려니 또 다른 인증을 요구함 결국 통장 들고 지점 다녀왔어요 번호표 뽑고 앉아있는데 앞에 여섯 명 창구에서는 십 분도 안 걸렸는데 기다린 게 훨씬 길었음ㅠㅠ 직원분이 해외에서 쓸 거면 지금 다 정리해두는 게 낫다고 해서 한도랑 알림 설정까지 같이 봐주셨어요 나가서 앱 안 열리면 진짜 답 없겠구나 싶어서 좀 서늘했어요 혹시 출국 전에 은행 쪽 미리 정리해두신 거 또 있을까요
방금 오픈해서 개맛있어
서울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진짜 재밌었어 ADERERROR에서 개멋있는 옷 찾았는데 돈이 없어서 못 샀어ㅠㅠ 전에 게시물에서 맛있는 가게 알려줬는데 이번엔 못 가서 12월에 유학 갈 때 가볼까나~
즐길 거리도 먹을 거리도 사람도 많은 곳
서울에서 10년째 직장인 생활하고 있는 주당이자 맛잘알이 추천해주는, 관광객은 거의 없지만 일본인들도 좋아할 만한 식당 몇 군데 소개해드려요. 아마 대부분 명동, 동대문 쪽에 숙소를 잡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먼저 강북권 소개해드려요. 청수복국 서울 중구 창경궁로8길 14-1 1층 일본분들도 복어요리를 많이 드실 텐데요. 여기는 한국식 복어 코스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식당입니다. 한국에서도 복어는 비싼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여기는 정식 코스가 3만원대로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한국식 복어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어요. 껍질무침, 튀김, 복불고기, 볶음밥, 지리, 죽까지 푸짐하게 제공됩니다. 일본분들을 위한 팁을 드리자면 복불고기는 조금 매울 수 있으니 덜 맵게 주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시골집 서울 중구 을지로20길 36 일본 야키니쿠집에서도 갈비라는 메뉴를 드실 수 있어 익숙하실 텐데요. 여기는 LA갈비를 취급해요. 간장 양념에 재운 소갈비를 구워 먹는 한국식 메뉴인데, 달짝지근한 양념과 숯불 향이 잘 어울립니다. LA갈비는 이름의 유래에 여러 설이 있지만, 가장 널리 알려진 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인 이민자들이 뼈를 가로로 자른 소갈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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