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노들섬에서 공지도 없이 불꼬 놀이가 나왔어요
솔직히 전 거짓말인줄알고 바로 갔는데 진짜로 하더라고요, 사진 많이 건졌어요!!
어제 노들섬에서 공지도 없이 불꼬 놀이가 나왔어요
솔직히 전 거짓말인줄알고 바로 갔는데 진짜로 하더라고요, 사진 많이 건졌어요!!
昨日ノドゥル島で、告知もなしに花火が上がりました
正直、嘘だと思ってすぐ行ったんですけど、本当にやってたんですよね、いい写真がたくさん撮れました!!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비가 엄청 왔는데 그리고 무지개도 봤어!! 노을 엄청 예쁘다!
오늘 점심 먹고 자리 앉으니까 단톡방에 사진 두 장 올라와있음 옆부서 과장님이 휴가 가서 부산 회 사진 올렸는데 바로 밑에 다른 분이 통영 멸치쌈밥 올림 둘이 자랑배틀 시작된 거 같길래 ㅋㅋ 슬며시 봤음 저는 그냥 구내식당에서 제육덮밥 먹고 왔는데 사진 보다 보니까 갑자기 어디라도 가고 싶어짐 주말에 진짜 차 끌고 어디 다녀올까 싶기도 한데 또 막상 토요일 되면 누워있을 거 같음 지난번에도 그렇게 미루다가 결국 동네 마트만 갔잖아 아 금요일 오후는 왜 이렇게 안 가는지 시계 보면 두 시고 또 보면 두 시 십 분 민원도 한 분 와계셔서 슬슬 일어나야 함
오늘 부서 회식이 있었는데 1차에서 빠져나왔음 집 들어와서 씻고 누웠는데 잠은 안 오고 또 폰으로 옛날 료칸 사진 뒤적거리는 중 구로카와 갔을 때 노천탕에서 본 풍경 사진이 하나 있는데 그게 자꾸 눈에 밟혀서 한참 봤네요 그땐 별생각 없이 찍었는데 지금 보니까 그게 제일 잘 나옴 같이 갔던 동기랑 식사 때 맥주 한 캔 나눠 마시면서 멍 때리던 거 그 시간이 진짜 좋았던 거 같음 술기운 좀 있어서 그런가 자꾸 감성에 젖네 ㅋㅋ 내일 출근 생각하면 그만 자야 하는데 사진 한 장 더 보고 끄려고요
N4라 단어는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자막 끄고 보니까 진짜 귀로는 하나도 안 잡힘ㅋㅋ 분명 아는 단어인데 왜 안 들리는지 어젯밤에 한 화 세 번 돌려봤는데도 절반은 놓침ㅠ 워홀 가서 알바하면 손님 말부터 알아들어야 할 텐데 벌써 큰일났다 다들 듣기는 뭐로 늘리셨음
다음 달에 한국에 가는데, 그때 한국인 친구랑 노래방에 갈 예정이에요! 한국인들은 뭘 불러야 신나는지 전혀 몰라서요. 이 노래 부르면 분위기 달아오른다는 곡이나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는 곡 같은 거 알려주세요🥹🥹
오늘 야근 끝나고 집 와서 폰 사진첩 정리하다가 네리마 살 때 찍은 동네 저녁 사진 한 장 발견함ㅋㅋ 별것도 아닌 골목인데 왜 그렇게 그립지 그때는 빨리 한국 가고싶다 노래 불렀으면서 지금은 또 그 시절이 미화되네ㅠ 사람 진짜 간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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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도모도모(domodomo) 서울 한일 대학생 교류 동아리 1기 멤버 모집! 한국과 일본 대학생들이 ‘토모(친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곳, 도모도모(domodomo)!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우리가 만나 친구가 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가는 동아리예요. 한국이나 일본을 좋아하는 사람,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은 사람, 서로의 문화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환영해요! --- ✨ 활동 내용 1. 한일 교류·토론 - 한일 양국의 문화, 사회, 양국 관계, 다양한 사회 문제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토론 - 멤버들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공모전이나 교외 활동 등에 참여하는 것도 기획할 예정 2. 홍보 콘텐츠 제작 - 도모도모(domodomo)의 활동과 한일 문화를 소개하는 홍보 영상·콘텐츠 제작 3. 교류·친목 활동 - 한국인과 일본인 멤버들이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교류·친목 행사 4. 정기 MT(합숙·여행) - 여름·겨울, 연 2회 개최 - 한국 국내 MT - 일본 MT도 개최 예정(참가 자유) 👥 모집 대상·인원 모집 인원: 총 10~15명 - 서울 시내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휴학생 - 교환학생(최소 1
제가 1번째로 사귄 일본인 친구는 정말 다정했어요! 매일 밤 토크도 잘 되고 그랬지만 폰 압수를 당한 뒤로 읽씹을 했어요, 그때 알아차렸지만요. 근데 그 이후로 차단했더라고요. 찾아보니 지인 리셋증후군이 라는게 있던데 소수의 일본인들은 이런게 정말 있나요?
갑자기 왜 나이 많아 보이지 아직 생일 안 지나서 21살인데 제가 토요일에 학교를 가서 수업을 받은 마지막 학토 세대라니까요?! 학교앞 떡볶이 종이컵에 담긴거 500원이었는데 지금 보니까 천원 이천원 하던데요? 나때 이천원이면 분식집에서 뷔페를 차릴 돈이었는데?!
댓글 1개
헉, 좋겠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