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돌린지 이틀째인데 아직도 축축함
선풍기 돌려놔도 그대로네
원래 베란다 없는 자취방이라 거실 건조대에 널어놓는데 장마 시작되니까 답이 없음 ㅋㅋ
결국 오늘 처음으로 동네 코인빨래방 갔다옴
건조기 한 번 돌리니까 진짜 보송보송하게 다 마르긴 함
30분에 천 몇백원 했던 거 같은데 그 정도면 사실 살 만함
근데 큰 가방에 젖은 빨래 넣어서 왔다갔다 하는 게 생각보다 귀찮음
혼자 사는데 건조기 들이긴 자리도 없고 돈도 아까움
차라리 제습기 하나 사는 게 나을까 싶다가도 그것도 자리 차지하고
이번 장마 끝날 때까지는 그냥 매주 한 번 빨래방 직행해야 할 듯 ㅠㅠ
아 그리고 동전 안 받고 카드 되더라 의외였음


댓글 6개
코인빨래방, 카드 되는 거 편리하죠~
ㅇㅈ 동전 챙기는 거 귀찮았는데 카드 되니까 편함ㅋㅋ
코인빨래방 카드되는거 진짜 편하더라구요ㅋㅋ
카드만 챙기면 되니까 편하긴 하더라구요ㅋㅋ
코인빨래방 카드 되는 거 진짜 편하더라 ㅋㅋ
ㅇㅈ ㅋㅋ 동전 챙기는 거 귀찮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