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아자부다이 힐스에 가서 사카모토 류이치 전시회 보고 왔는데, 한국에는 사카모토 류이치 좋아하는 사람 얼마나 있어?
여름 도쿄여행 일기#2-2
안녕하세요 이게 2-2로 먼저 썼어야 했는데 실수로 3-1 3-2를 먼저 버렸네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아키하바라 택시를 타고 아키하바라에 도착했습니다 GO택시 어플에서 500엔 쿠폰을 받아 탔습니다 📍회원가입 시 500엔 쿠폰 증정 (제가 회원가입 했을 때 기준, 변경 가능) 아키하바라에 오니까 오타쿠 느낌?이 난다 해야할까요ㅋㅋㅋ 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 일본다운 동네? 더워져서 빅카메라에 들어갔습니다 애플 LG ASUS 여러 브랜드의 컴퓨터가 있네요 애플 같은 경우는 여기가 싼 것 같아요 아무래도 환율의 영향? 샤오미부터 갤럭시 S24까지 제 폰과 똑같아 반가웠습니다 구글에서도 폰 만드는건 처음 알았어요 여기까지 통신사 코너였고 더 위로 올라가니 드라이기 면도기 TV 카메라 다 있었어요 TV는 삼성 LG하고 소니 위주였습니다 소니 TV도 은근 괜찮았어요 근데 빅카메라가 전자제품만 파는게 아니라 화장품 과자 음료수 다 파는 잡화점이더라구요 빅카메라길래 전자제품만 있는줄 알았더니ㅋㅋ 그리고 다른 건물로 갔어요 여긴 애니 관련된게 많았어요 최애의 아이부터 치이카와까지 치이카와는 멧챠 카와이하네요 아사쿠사, 스카이트리(외

댓글 3개
여기 한 명이요! Async 앨범 제일 좋아하고, YMO 시절 음악까지 전부 찾아 들었어.
야호! 민윤기가 사카모토 류이치 팬이라고 공개적으로 말할 정도니까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해서 물어봤다 ㅎㅎ
Async 진짜 엄청 좋은 앨범이죠예, YMO 시절 곡 중에 추천할 만한 거 있나요??
@きなこTong poo나 thousand knives처럼 나중에 본인이 피아노로 다시 친 곡들이 비교해가면서 들을 수 있고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라이딘 같은 대중적인 곡도 좋구요.
한국에서 알음알음 많이 알려져 있어요! 남한산성 영화의 ost도 작곡했었기도 하구요. 그래도 전시회는 엄청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