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부지런 떨고 도시락 싸왔거든요
근데 회사 도착해서 보니까 김 다 새서 밥에 다 들러붙음ㅠ
네리마 살 때는 그냥 100엔샵에서 산 도시락통 잘만 썼는데
한국 와서 새로 산 게 이 모양이라니..
결국 점심은 편의점 김밥으로 또 복귀
도시락 한 번 해먹기 진짜 쉽지 않다
朝からせっせとしてお弁当作って持ってきたんですよね
でも会社に着いて見てみたら、海苔が全部漏れてご飯に全部くっついてたよ。
練馬に住んでたときは、ただ100円ショップで買った弁当箱でも普通にちゃんと使えてたのに
韓国に来て新しく買ったのがこのザマだなんて..
結局お昼はまたコンビニのキンパに逆戻り
お弁当を一回自分で作って食べるの、マジで簡単じゃない。
헐 김 새는 도시락통ㅠㅠ 진짜 짜증나죠.. 저도 도시락 싸가서 가방에서 새면 하루 망한 기분ㅋㅋ
ㅇㅈㅠㅠ 도시락통 그날부터 신뢰 잃음ㅋㅋ
ㅠㅠ 김 새는 거 진짜 짜증나죠 저도 도시락 싸려다가 매번 실패함 결국 편의점이 답인가 싶음ㅋㅋ
ㅋㅋ편의점 김밥이 제일 안전한 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