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부지런 떨고 도시락 싸왔거든요
근데 회사 도착해서 보니까 김 다 새서 밥에 다 들러붙음ㅠ
네리마 살 때는 그냥 100엔샵에서 산 도시락통 잘만 썼는데
한국 와서 새로 산 게 이 모양이라니..
결국 점심은 편의점 김밥으로 또 복귀
도시락 한 번 해먹기 진짜 쉽지 않다
아침에 부지런 떨고 도시락 싸왔거든요
근데 회사 도착해서 보니까 김 다 새서 밥에 다 들러붙음ㅠ
네리마 살 때는 그냥 100엔샵에서 산 도시락통 잘만 썼는데
한국 와서 새로 산 게 이 모양이라니..
결국 점심은 편의점 김밥으로 또 복귀
도시락 한 번 해먹기 진짜 쉽지 않다
朝からせっせとしてお弁当作って持ってきたんですよね
でも会社に着いて見てみたら、海苔が全部漏れてご飯に全部くっついてたよ。
練馬に住んでたときは、ただ100円ショップで買った弁当箱でも普通にちゃんと使えてたのに
韓国に来て新しく買ったのがこのザマだなんて..
結局お昼はまたコンビニのキンパに逆戻り
お弁当を一回自分で作って食べるの、マジで簡単じゃ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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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엄마가 싸준 도시락 들고 출근했는데 점심에 탕비실 전자레인지 돌리다가 뚜껑 펑 튐ㅋㅋ 2분이면 충분한데 욕심내서 3분 누른 게 화근 옆에 있던 동료가 깜짝 놀라서 쳐다보는데 너무 민망 뚜껑 살짝 열어두라고 엄마가 매번 말했는데 또 까먹음ㅠㅠ 그 와중에 김치국물이 안쪽에 튀어가지고 닦느라 5분 더 씀 결국 점심시간 절반은 전자레인지 청소로 보냄 그래도 엄마표 제육볶음은 진짜 맛있긴 했다 오후 회의 들어가는데 옷에서 김치 냄새 나는 거 같아서 계속 신경 쓰임
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요즘 점심값 아끼려고 도시락 다시 싸가기 시작했는데 날이 더워지니까 이게 낮 12시까지 괜찮은 건가 싶어서요 아침 8시쯤 싸서 회사 냉장고 없는 자리에 그냥 두거든요ㅠㅠ 오늘도 제육볶음 싸왔는데 데워먹으려다가 문득 아침에 담은 거 지금 먹어도 되나 좀 불안하더라 보냉백에 아이스팩 하나 넣어다니면 좀 낫나요 아니면 국물 있는 반찬은 여름엔 피하는 게 맞을까요 다들 이 시즌엔 도시락 어떻게 싸다니시는지 궁금해서요
오늘도 부서에서 점심 김치찌개 골랐다 이번 주만 세 번째인 듯 다른 거 시키자고 하면 다들 결정 못 하고 결국 누가 김치찌개 외치면 그쪽으로 우르르.. 원래 좋아하긴 하는데 좀 질리네 ㅋㅋ 내일은 그냥 도시락 싸 올까 고민 중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반찬 챙길 자신이 없어서 결국 또 따라갈 듯 금요일이라 그런가 오전부터 졸리고 민원도 평소보다 많고 점심 먹고 오후만 버티면 주말이라는 거 하나로 견딘다
오늘 점심에 같이 일하는 형이 갑자기 회 먹고 싶다고 끌고감 판교 회사 근처에 가성비 좋은 데가 있다길래 따라갔는데 점심 특선 만오천원에 회덮밥 나오는 집이었음 근데 양이 진짜 많아서 오후에 졸려 죽는 줄ㅋㅋ 오후 회의 두 개나 있는 날인데 왜 그걸 잡았는지 후회됨 원래 점심 무겁게 먹으면 오후에 코드 한 줄도 안 들어오는데 오늘이 딱 그랬음 결국 모니터만 멍하니 보다가 슬랙으로 잡담만 하다 끝 다음부턴 그냥 김밥 한 줄로 갈란다 점심 메뉴 정하는 게 매일 제일 큰 고민인 것도 좀 웃김ㅠ
카페 갈까 했는데, 고시원 나가기 전에 폰 만지작거리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3시 되기 전.. 결국 한 층 아래 GS25에서 김밥이랑 바나나우유 사 왔어 뭔가 이런 날은 갑자기 초밥이 먹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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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4개
헐 김 새는 도시락통ㅠㅠ 진짜 짜증나죠.. 저도 도시락 싸가서 가방에서 새면 하루 망한 기분ㅋㅋ
ㅇㅈㅠㅠ 도시락통 그날부터 신뢰 잃음ㅋㅋ
ㅠㅠ 김 새는 거 진짜 짜증나죠 저도 도시락 싸려다가 매번 실패함 결국 편의점이 답인가 싶음ㅋㅋ
ㅋㅋ편의점 김밥이 제일 안전한 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