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또 1주일이라고 생각만 해도 의욕 꺾여
서울에서 사다 쟁여둔 신라면 보면서, 오늘 밤 이걸로 때울까 고민 중이야
밖이 흐려서 더더욱 움직이기 싫어
다들 일요일 밤 어떻게 버티고 있어?
내일부터 또 1주일이라고 생각만 해도 의욕 꺾여
서울에서 사다 쟁여둔 신라면 보면서, 오늘 밤 이걸로 때울까 고민 중이야
밖이 흐려서 더더욱 움직이기 싫어
다들 일요일 밤 어떻게 버티고 있어?
明日からまた1週間って考えるだけで萎える
ソウルで買い溜めしたシンラーメン眺めて、今夜これで済ませるか迷ってる
外どんよりしてて余計動きたくない
皆は日曜の夜どう乗り切っ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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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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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일요일 밤 진짜 너무 귀찮아
나도 이제 최애 라이브 영상 보고 기운 낼 예정ㅋㅋㅋ
곤약면도 좀 사둘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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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저녁 산책하고 돌아왔는데 일요일 18시쯤 되면 갑자기 "아, 내일 월요일이다.." 이렇게 안 되나요? 아직 한참 더 놀 수 있는 시간인데도, 왠지 빨리 자는 게 좋을 것 같은 기분 드는 거 있지ㅋㅋㅋ 오늘 세탁도 아직 안 끝났는데 벌써 초조해지기 시작했어
아침에 눈 떠서 창밖 보니까 또 잔뜩 흐림 장마라 그런가 며칠째 이러네 원래 주말엔 헬스장 가서 한 시간 정도 하고 오는 게 루틴인데 비 올 것 같으니까 몸이 자꾸 소파에 붙음ㅋㅋ 가방까지 다 싸놓고 현관 앞에서 신발 신으려다 멈춤 결국 폰 들고 다시 누워서 한 시간째 이러고 있음 이러다 점심때 다 가겠다 비 오는 날 운동 가는 사람들 진짜 의지 대단한 듯 나는 우산 챙기는 것부터가 귀찮아서ㅋㅋ 그냥 집에서 맨몸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싶은데 그것도 안 하게 되는 게 함정 다들 주말에 비 오면 운동 어떻게 함
오늘 일요일인데도 아침 7시에 번쩍 눈이 떠져버려서 평일엔 그렇게 못 일어나는데 왜 그런 걸까 아까워서 다시 잠들기 챌린지해봤는데 결국 무리였어 생체시계, 평일엔 지각 직전인데 이럴 때만 너무 정확해ㅋㅋㅋ
이번 주 진짜 길게 느껴졌어.. 아까 팀 Slack에서 「점심 어디 갈래?」 이런 흐름이 되고 있는데, 솔직히 혼자 빠지고 싶은 기분ㅋㅋㅋ 회사 아래 편의점에서 김밥 사서 자리로 돌아오는 거, 가끔 하고 싶어져 금요일은 이상하게 피로가 확 몰려오지 않아요?
일본 료칸 얘기만 자꾸 쓰는 거 같아서 ㅋㅋ 지난 주말엔 멀리 안 가고 그냥 가족이랑 유성 다녀왔음 집에서 차로 금방이라 큰맘 안 먹어도 슬슬 갈 수 있는 게 제일 좋은 듯 탕 자체는 뭐 화려한 건 없는데 물이 좀 미끌미끌해서 나름 좋아함 오랜만에 갔더니 안쪽 시설이 좀 바뀐 데도 있더라구요 나오는 길에 근처서 두부 백반 한 그릇 먹고 들어왔는데 솔직히 그게 더 기억에 남음 ㅋㅋ 근데 또 탕에 몸 담그고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다음 일본 일정 머릿속으로 짜고 있는 게 좀 웃기더라
팀으로 점심 먹으러 나가게 될 것 같긴 한데 솔직히 오늘은 빨리 끝내고 자리로 돌아가고 싶은 기분이야 주말이 가까워서인지 피로가 확 몰려오고 있어 이런 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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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사는 00년생입니다. 애니, 일드, 영화를 좋아해서 기본적인 일본어 회화는 가능한 편이에요! 일본인 분들과 실제로 대화도 나누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직접 만나는 것도 좋고, 가볍게 전화나 보이스톡으로 얘기 나누는 것도 환영해요! 부산 맛집 탐방이나 맛있는 밥 한 끼 제가 대접할 테니 편하게 연락 해주세요🥹
정말 즐거웠던 한국 여행 그리워😭
일본인분들께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요!! 다음주에 일본대학 면접보러가는 고3 한국인입니다ㅜㅠ 한국에서는 고등학교 교복을 면접 때 입으면 안되는데 일본대학 입시 면접에서는 어떤가요???? 사복을 입을지 교복을 입고 갈지 고민입니다
댓글 4개
알아~ 일요일 밤 진짜 너무 귀찮아
나도 이제 최애 라이브 영상 보고 기운 낼 예정ㅋㅋㅋ
라이브 영상으로 충전하는 거 좋네~
나도 라면으로 때울 때 있어~ 비 오면 더더욱 의욕 안 나지
곤약면도 좀 사둘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