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워홀 준비 중인데 출국 3개월 남아서 입국 첫날 절차를 미리 알아보고 있어요.
재류카드는 따로 사진 제출 없이 비자 사진 그대로 발급된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입국 심사 후 얼마나 걸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소 등록은 14일 이내에 해야 한다고 하는데, 만약 바로 이사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알고 싶어요.
첫날부터 긴장돼서 혹시 미리 준비하면 좋을 팁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大阪でワーホリ準備中なんですが、出国まで3か月あるので入国初日の手続きをあらかじめ調べています。
在留カードは別で写真を提出しなくてもビザの写真のまま発行されると聞いたのですが、実際に入国審査の後どれくらいかかるのか気になります。
それと、住所登録は14日以内にしないといけないと聞いたんですが、もしすぐに引っ越せなかったらどうなるのかも知りたいです。
初日から緊張してて、もし事前に準備しておくといいコツとかあれば教えてください!
정리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일본은 안 가봤는데 이런 글 볼 때 발급 시간보다도 입국 직후 바로 써야 하는 주소 표기랑 본인 이름 영문/가타카나 통일이 더 중요해 보이더라고요. 구청 서류나 은행·휴대폰 쪽에서 표기 다르면 은근 꼬인다고 들어서, 처음부터 여권/비자 기준으로 메모해두시면 덜 헷갈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