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워홀 준비 중인데 출국 3개월 남아서 입국 첫날 절차를 미리 알아보고 있어요.
재류카드는 따로 사진 제출 없이 비자 사진 그대로 발급된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입국 심사 후 얼마나 걸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소 등록은 14일 이내에 해야 한다고 하는데, 만약 바로 이사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알고 싶어요.
첫날부터 긴장돼서 혹시 미리 준비하면 좋을 팁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오사카 워홀 준비 중인데 출국 3개월 남아서 입국 첫날 절차를 미리 알아보고 있어요.
재류카드는 따로 사진 제출 없이 비자 사진 그대로 발급된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입국 심사 후 얼마나 걸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소 등록은 14일 이내에 해야 한다고 하는데, 만약 바로 이사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알고 싶어요.
첫날부터 긴장돼서 혹시 미리 준비하면 좋을 팁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大阪でワーホリ準備中なんですが、出国まで3か月あるので入国初日の手続きをあらかじめ調べています。
在留カードは別で写真を提出しなくてもビザの写真のまま発行されると聞いたのですが、実際に入国審査の後どれくらいかかるのか気になります。
それと、住所登録は14日以内にしないといけないと聞いたんですが、もしすぐに引っ越せなかったらどうなるのかも知りたいです。
初日から緊張してて、もし事前に準備しておくといいコツとかあれば教え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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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내년 7월 이후에 워홀 갈 예정인데 2달에 한번씩 오사카 여행가고 있어요 일본어 공부도 열심히 하는 중이예요 재밌게 놀아요😄
다음 달에 후쿠오카 워홀 갈 예정인데 이거는 해보는 걸 추천한다.! 이런 게 있나요? 일단 일본 요리(가정식?) 은 배워 보고 싶어요
아직 면접용 정장이 없어서 그런데 정장 한국에서 사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일본 가서 현지에서 사는 게 나을까요?
어제는 잠깐 걸어도 옷 젖을 정도로 비 쏟아졌는데 오늘은 날씨 좋았네요ㅋㅋㅋㅋ
팔에 문신이 있는데 일본은 문신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라고 들어서요 정말 작고 귀여운 문신이 있어도 취업이 어렵다던데..
요즘 비가와서 찍으러 못나가지만 전에 찍은 사진들 올려봤어요!
등기 대행사에 보낼 때 서류에 자필로 날짜 적어야하는 부분 있는데 거기는 그냥 비워놓고 보내면 되나요?
궁금하네요. 매번 예비군 때 한국 가야겠죠?
한국인들 많이 없는 지역 있나요? 오사카로 이동은 편하면서
지금까지 1순위는 후쿠오카이고 도쿄나 오사카도 생각중인데 한국인이 너무 많을꺼 같아요 지역 추천 부탁드립니다! 소도시도 좋아요!
댓글 11개
비자 신청할 때 입국할 공항이나 항구 그리고 입국 시 이용하는 항공편이나 배편을 적어야 해요
오사카로 가시니 비행기를 타시게 되실 텐데, 공항 같은 경우에는 관광객들과 별개로 따로 입국 심사를 하는 곳이 있고, 안내해주시는 직원 분께 재류카드 받아야한다고 얘기하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니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주소 등록은 14일 이내 하지 않으면 벌금이 부과되며, 주소지의 관할 구청이 아니면 주소 등록이 안 될 수도 있으니 거주지 담당 구청으로 먼저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맞아요. 저도 워홀 첫날엔 구청 갈 때 여권이랑 재류카드, 집 계약서류나 숙소 안내 메일 같이 챙겨가니까 훨씬 덜 헤맸어요. 주소 등록 전엔 은행·휴대폰이 막히는 경우가 있어서, 입주일 확정되면 구청 일정부터 먼저 잡는 걸 추천드려요.
맞습니다. 다만 14일은 ‘일본에 입국한 날’보다 실제로 그 주소에 거주를 시작한 날 기준으로 안내받는 경우가 많아서, 입국 직후 며칠 호텔·에어비앤비에 있다가 본집으로 들어가면 그 시점 기준으로 구청에 확인해보시는 게 제일 안전해요. 저도 초반엔 이 부분 헷갈려서 구청 갈 때 계약서류랑 입주일 보이는 메일 같이 챙겼습니다.
덧붙이자면, 구청에서 주민등록을 한 뒤에는 마이넘버 통지나 국민연금·국민건강보험 안내가 이어서 올 수 있으니, 우편을 확실히 받을 수 있는 주소를 가능한 한 빨리 정해두면 안심입니다. 저는 집을 확인할 때 입주일과 우편 수령 시작일이 어긋나지 않는지도 먼저 확인합니다.
거주 시작일 기준 설명까지 같이 확인해두시면 더 안심될 것 같아요.
그리고 주소 등록이 중요한 게, 재류카드가 있어도 주소 등록이 안되어 있으면 통장 개설도 못하고, 휴대폰 개통도 안 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처리하시는게 좋습니다. 준비 잘 하셔서 워홀 재미있게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아직 출국 전인데 유심-주소-은행 순서만 계속 찾아보는 중이라, 역시 주소 등록을 최우선으로 잡아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간사이공항처럼 바로 발급되는 공항이면 입국심사 때 재류카드 받고 나오셔서 추가 대기 길진 않았던 걸로 알아요. 주소는 ‘정해진 주소에 살기 시작한 날부터 14일’로 보는 경우가 많아서, 첫 숙소가 단기인지 장기인지 미리 구분해두시고 구청 갈 때 여권·재류카드·주소 적어둔 메모 챙기시면 첫날 덜 안 헷갈리실 거예요.
첫날엔 숙소 주소 영문/일문으로 바로 꺼낼 수 있게 준비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