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집앞 놀이터에서 레즈얘기랑 누가 귀엽네 사귀고싶다 이러고 여자가 필요해,~ 이러면서 한참 떠들고 집 들어갔는데 아빠가 뭘 그렇게 시끄럽게 떠드냐면서 웃음 근데 뭔가 알고있는듯한 그 웃음이 너무 무서움ㅜ
今日友達と家の前の公園でレズの話とか、誰々がかわいい、付き合いたいとか、女が必要だ、~とか言いながらしばらく騒いで家に入ったんだけど、お父さんが何をそんなにうるさくしゃべってるんだって笑った。でもなんか知ってるみたいなその笑いが怖すぎ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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