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없는 날이라 집에서 풀로 봤는데
0-1 됐을 때 진짜 끄려고 했거든
근데 황인범 동점골 터지고 손흥민 빼고 오현규 넣었을 때 반신반의했는데 들어온지 10분만에 몸 날려서 골ㅋㅋㅋ
교체카드 이렇게 맞는 거 오랜만에 봄
다들 어디서 봤음? 나만 혼자 집에서 소리지름?
알바 없는 날이라 집에서 풀로 봤는데
0-1 됐을 때 진짜 끄려고 했거든
근데 황인범 동점골 터지고 손흥민 빼고 오현규 넣었을 때 반신반의했는데 들어온지 10분만에 몸 날려서 골ㅋㅋㅋ
교체카드 이렇게 맞는 거 오랜만에 봄
다들 어디서 봤음? 나만 혼자 집에서 소리지름?
バイトない日だから家でフルで見てたんだけど
0-1になった時マジで消そうとしてたんだよ
でもファン・インボムの同点ゴール決まって、ソン・フンミン下げてオ・ヒョンギュ入れた時は半信半疑だったけど、入って10分で体投げ出してゴールwww
交代カードがこんなにハマるの久しぶりに見た
みんなどこで見てた? 俺だけ一人で家で叫んで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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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데 어디선가 매앰 하고 우는 소리 들려서 걸음 멈춤ㅋㅋ 올해 처음 들은 거 같은데 아 이제 진짜 여름이구나 싶더라 장마도 끝물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공기가 후덥지근 근데 이상하게 매미 소리 들으니까 갑자기 일본 생각남 거기도 여름 되면 매미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울거든 네리마 살 때 창문 열어두면 아침마다 그 소리에 깼는데 그땐 시끄럽다고 툴툴댔으면서 지금은 왜 그리운지 모르겠음ㅠ 오늘 하루 종일 더울 거 같은데 사무실은 또 에어컨 빵빵할 거고 출근하기도 전에 벌써 카디건 걱정 중임
오늘 아침에 지하철역 가는데 가로수에서 매미 소리 들림ㅋㅋ 올해 처음 아직 장마 안 끝난 거 같은데 매미는 벌써 우나 싶어서 좀 신기했음 작년엔 이맘때 이렇게까지 안 울었던 거 같은데 정확힌 기억 안 나고 어제까지 비 오다가 오늘은 좀 개서 그런가 아 근데 이 소리 들으면 진짜 여름 왔구나 실감남ㅠㅠ 마케팅 팀이라 여름엔 프로모션 준비로 정신없는데 벌써부터 좀 지침 일단 회사 앞 카페에서 아아 한 잔 사서 들어감 아침부터 얼죽아 시전ㅋㅋ 출근하기 싫다는 소리를 이렇게 길게 적고 있네
아침에 눈 떠서 창밖 보니까 또 잔뜩 흐림 장마라 그런가 며칠째 이러네 원래 주말엔 헬스장 가서 한 시간 정도 하고 오는 게 루틴인데 비 올 것 같으니까 몸이 자꾸 소파에 붙음ㅋㅋ 가방까지 다 싸놓고 현관 앞에서 신발 신으려다 멈춤 결국 폰 들고 다시 누워서 한 시간째 이러고 있음 이러다 점심때 다 가겠다 비 오는 날 운동 가는 사람들 진짜 의지 대단한 듯 나는 우산 챙기는 것부터가 귀찮아서ㅋㅋ 그냥 집에서 맨몸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싶은데 그것도 안 하게 되는 게 함정 다들 주말에 비 오면 운동 어떻게 함
오늘 아침 출근하는데 주차장 옆 나무에서 매미가 울더라구요 아 벌써 이 계절인가 싶어서 잠깐 멈춰서 들었음 작년엔 언제 처음 들었나 기억도 안 나는데 매년 이맘때 첫 매미 소리 들으면 괜히 여름 시작했구나 실감이 남 장마 끝물이라 아직 좀 꿉꿉한데 그래도 비 안 와서 우산 안 챙긴 게 다행 사무실 들어가면 또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을 거 알면서도 아침 잠깐 이 후덥지근한 공기가 싫지만은 않더라구요 점심엔 뭐 먹나 벌써 고민되는데 이런 날은 또 시원한 거 당기겠죠 ㅋㅋ
오늘 부서 회식이 있었는데 1차에서 빠져나왔음 집 들어와서 씻고 누웠는데 잠은 안 오고 또 폰으로 옛날 료칸 사진 뒤적거리는 중 구로카와 갔을 때 노천탕에서 본 풍경 사진이 하나 있는데 그게 자꾸 눈에 밟혀서 한참 봤네요 그땐 별생각 없이 찍었는데 지금 보니까 그게 제일 잘 나옴 같이 갔던 동기랑 식사 때 맥주 한 캔 나눠 마시면서 멍 때리던 거 그 시간이 진짜 좋았던 거 같음 술기운 좀 있어서 그런가 자꾸 감성에 젖네 ㅋㅋ 내일 출근 생각하면 그만 자야 하는데 사진 한 장 더 보고 끄려고요
일요일이라 멀리 안 가고 그냥 차로 근교 한 바퀴 돌고 왔는데 길가에 수국이 잔뜩 피어있는 데를 지나서 잠깐 차 세웠음 파란 거 보라색 거 섞여있는데 비 와서 그런가 색이 더 진해보이더라구요 원래 일본 갈 때나 수국 챙겨봤지 한국서 이렇게 가까이 본 건 오랜만이라 좀 신기했음 핸드폰으로 몇 장 찍긴 했는데 역시 눈으로 보는 거랑 다르네 ㅋㅋ 장마라 우중충해서 집에만 있을 뻔했는데 그래도 나오길 잘한 듯 저녁은 그냥 들어오는 길에 김밥 한 줄 사서 때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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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친구가 나한테 요새 일본 밴드 음악 추천해서 들으려고 하거든... 혹시 추천해줄만한 밴드있어? 인디도 괜찮아!
그러고 보니 이 핸드크림은 한국 제조사에서 만드는 거네요. 향이 조금 강하긴 한데 정말 좋아해요. 유명한 제품인가요? 향이 나는 아이템을 이것저것 써보는 걸 정말 좋아해요. 오늘 일본은 비가 와서 습도가 높고 눅눅했어요. 요즘은 겨울 느낌이 나고 건조하면서 공기가 깨끗한 날뿐이었는데, 오랜만에 지쳤네요ー😓 내일은 휴일♩
저는 34살 남자이며 여태 일본을 7번 정도 갔는데, 첫 여행을 제외하고는 모두 혼자 다녀왔어요. 오사카, 후쿠오카, 마쓰야마, 히로시마, 삿포로, 나고야, 교토...! 그런데 이번에 12월 혹은 내년 초에 구마모토를 가려 해요. 이유는 원피스 동상을 보러 가고 싶어서입니다. 말이 길었지만, 어쨌든 혹시 저와 함께 여행 가실 분 있을까요? 아니면 현지에서 같이 놀아주실 분이라도 좋습니다. 생각 있으신 분은 댓글 혹은 쪽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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