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동료들과 먹었어요
매운갈비
들깨버터수제비
감자전
갈비
점심때 동료들과 먹었어요
매운갈비
들깨버터수제비
감자전
갈비
お昼に同僚たちと食べました
辛いカルビ
エゴマバタースジェビ
じゃがいもチヂミ
カルビ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오늘도 부서에서 점심 김치찌개 골랐다 이번 주만 세 번째인 듯 다른 거 시키자고 하면 다들 결정 못 하고 결국 누가 김치찌개 외치면 그쪽으로 우르르.. 원래 좋아하긴 하는데 좀 질리네 ㅋㅋ 내일은 그냥 도시락 싸 올까 고민 중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반찬 챙길 자신이 없어서 결국 또 따라갈 듯 금요일이라 그런가 오전부터 졸리고 민원도 평소보다 많고 점심 먹고 오후만 버티면 주말이라는 거 하나로 견딘다
오늘 점심에 같이 일하는 형이 갑자기 회 먹고 싶다고 끌고감 판교 회사 근처에 가성비 좋은 데가 있다길래 따라갔는데 점심 특선 만오천원에 회덮밥 나오는 집이었음 근데 양이 진짜 많아서 오후에 졸려 죽는 줄ㅋㅋ 오후 회의 두 개나 있는 날인데 왜 그걸 잡았는지 후회됨 원래 점심 무겁게 먹으면 오후에 코드 한 줄도 안 들어오는데 오늘이 딱 그랬음 결국 모니터만 멍하니 보다가 슬랙으로 잡담만 하다 끝 다음부턴 그냥 김밥 한 줄로 갈란다 점심 메뉴 정하는 게 매일 제일 큰 고민인 것도 좀 웃김ㅠ
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오늘 점심 먹고 자리 앉으니까 단톡방에 사진 두 장 올라와있음 옆부서 과장님이 휴가 가서 부산 회 사진 올렸는데 바로 밑에 다른 분이 통영 멸치쌈밥 올림 둘이 자랑배틀 시작된 거 같길래 ㅋㅋ 슬며시 봤음 저는 그냥 구내식당에서 제육덮밥 먹고 왔는데 사진 보다 보니까 갑자기 어디라도 가고 싶어짐 주말에 진짜 차 끌고 어디 다녀올까 싶기도 한데 또 막상 토요일 되면 누워있을 거 같음 지난번에도 그렇게 미루다가 결국 동네 마트만 갔잖아 아 금요일 오후는 왜 이렇게 안 가는지 시계 보면 두 시고 또 보면 두 시 십 분 민원도 한 분 와계셔서 슬슬 일어나야 함
카페 갈까 했는데, 고시원 나가기 전에 폰 만지작거리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3시 되기 전.. 결국 한 층 아래 GS25에서 김밥이랑 바나나우유 사 왔어 뭔가 이런 날은 갑자기 초밥이 먹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누가 간식이라고 두고 간 초콜릿, 정신 차려보니 내가 제일 많이 먹고 있었어ㅋㅋ 일하는 틈틈이 집어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거든 내일 몰래 채워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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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진짜로 김치스시 먹어본 사람 있어? 먹어봤다면 어떤 맛이야? 재료구성이 밥, 와사비, 김치 이런 느낌일려나?
붕어빵까지 😉
요즘은 서울 어디에 가도 외국인이 많은 거 같아요 여의도에서 먹은 클램차우더와 더현대에 가서 먹은 블루보틀커피
김치 때문에 가게를 고르는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서울에 여기 김치 맛있다! 싶은 가게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푹 익은 신김치를 좋아해요! 궁금했던 기사를 붙여둘게요. 「힘든 김장, 이제 안 해」한국에서 늘어나는 김치 구매…시장 재료 가게는 한산 https://koreawave.jp/%E3%80%8C%E5%A4%A7%E5%A4%89%E3%81%AA%E3%82%AD%E3%83%A0%E3%82%B8%E3%83%A3%E3%83%B3%E3%80%81%E3%82%82%E3%81%86%E3%81%97%E3%81%AA%E3%81%84%E3%80%8D%E9%9F%93%E5%9B%BD%E3%81%A7%E9%80%B2%E3%82%80%E3%82%AD/ 이런 오래된 전통은 소중히 여겨줬으면 좋겠어요. 젊은이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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