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신촌 고시텔에 들어갔는데, 짐이 점점 늘어나서 방이 이제 한계라
보증금 생각하면 당분간은 무리인가 싶기도 하고, 알바 정해진 다음이 나으려나 싶기도 하고
먼저 살던 사람들은 어느 정도 만에 옮겼는지 궁금해
뭐 당장 어떻게 하자는 얘기도 아니긴 한데 말이야
일단 신촌 고시텔에 들어갔는데, 짐이 점점 늘어나서 방이 이제 한계라
보증금 생각하면 당분간은 무리인가 싶기도 하고, 알바 정해진 다음이 나으려나 싶기도 하고
먼저 살던 사람들은 어느 정도 만에 옮겼는지 궁금해
뭐 당장 어떻게 하자는 얘기도 아니긴 한데 말이야
とりあえずで新村のコシテル入ったんだけど、荷物が増えてきて部屋がもう限界で
保証金のこと考えると当分無理かなとも思うし、バイト決まってからの方がいいのかなとも思うし
先に住んでた人はどのくらいで移ったのか気になる
まあ今すぐどうこうって話でもないんだけどね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지금 사는 코시텔은 계약이 다음 달까지라서 다음엔 어떻게 할지 생각 중인데 주소 바뀌면 신고해야 하는 거지 며칠 이내였던 것 같긴 한데 가물가물해서 이사해 본 사람, 얼마 만에 갔어?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창문 톡톡 소리 장마 시작했나봐요 자전거 타고 가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걸어서 연구실 갔어요 평소 5분이면 가는데 우산 들고 걸으니까 20분쯤 걸렸나 신발 끝이 다 젖어서 좀 찝찝하긴 한데 비 오는 김에 가는 길에 카페 들러서 따뜻한 거 한 잔 사들고 옴ㅋㅋ 이거 하나 마시려고 일찍 나온 셈 치려구요 비 오는 날 캠퍼스 조용해서 의외로 좋긴 해요 근데 이거 한 달 내내 이러는 거 맞나.. 장화 하나 사야 하나 싶다가도 어차피 일주일 신고 처박아둘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지금 사는 원룸 계약이 곧 2년 차라 갱신 시기 다가옴 관리회사에서 서류 오는 거 보니 갱신료 한 달치 정도 나가는 듯 딱히 불만은 없는 집인데 이 돈 낼 바에 이참에 옮길까 싶기도 하고 근데 또 이사 비용에 초기비용 생각하면 그냥 눌러앉는 게 싸게 먹히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 스기나미라 위치는 만족하는데 다들 갱신 타이밍 오면 그냥 내고 계속 사는 편임 아니면 이참에 움직이는 편임? 경험자들 어떻게 했는지 궁금함
원래 오늘 송정 가려고 보드 챙겨놨는데 눈 떠보니 이미 점심이라 그냥 포기 간단하게 광안리 한바퀴만 돌고 왔어 바람 살살 부는 게 진짜 좋더라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러닝은 포기 그냥 걷다가 편의점에서 커피 하나 사서 벤치 앉아있었음 이러고 집 오니까 또 애매하게 졸린 거 있지 ㅋㅋ 낮잠 자버리면 밤에 또 못 잘 텐데 다음 주말엔 진짜 송정 가야지 보드 먼지 쌓이겠다 이러다
워홀 시기를 역산하고 있는데, 그만둔다고 말할 타이밍을 전혀 못 정하겠어 점장님한테는 아직 아무 말도 안 했고, 너무 일러도 어색하고 늦으면 폐를 끼치게 되니까 매일 고민하고 있어 실제로는 얼마나 전에 말씀하셨어요?
벽이 얇아서 다 들리는데.. 중국어 같은 소리인데, 감정 기복이 엄청 심해서 신경 쓰여서 잠이 안 와 아까 겨우 조용해졌는데, 벌써 0시가 넘었어 내일 4급 수업 있는데도 이어폰 끼고 자는 수밖에 없으려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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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친하게 지내던 일본인 여사친에게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그럼 나랑은 대화 못 하는 거 아니야?”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나랑 그렇게 대화하기 싫으면 괜찮아! 여자친구 잘 사귀어 봐! 바이바이”라는 말을 남기고 저를 차단했어요. 🥲🥲🥲 좋은 친구 한 명을 잃은 것 같아서 마음이 씁쓸하네요
언내추럴이랑 미우404를 봤는데 그 다음으로 볼 드라마를 추천해줘
삿포로에 눈이 많이 온다해서 가고싶은데, 꼭 가봐야할 명소나 맛집 있을까요?
일본인들! 일본에서 유명한 게임 뭐 있어요?
댓글 2개
제 방도 옷만으로 선반이 꽉 차 있어요.
옷만으로도 벌써 한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