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이 얇아서 다 들리는데..
중국어 같은 소리인데, 감정 기복이 엄청 심해서 신경 쓰여서 잠이 안 와
아까 겨우 조용해졌는데, 벌써 0시가 넘었어
내일 4급 수업 있는데도
이어폰 끼고 자는 수밖에 없으려나아
벽이 얇아서 다 들리는데..
중국어 같은 소리인데, 감정 기복이 엄청 심해서 신경 쓰여서 잠이 안 와
아까 겨우 조용해졌는데, 벌써 0시가 넘었어
내일 4급 수업 있는데도
이어폰 끼고 자는 수밖에 없으려나아
壁薄いから全部聞こえるんだけど..
中国語っぽい音で、感情の起伏すごくて気になって眠れない
さっきやっと静かになったけど、もう0時すぎてる
明日4級の授業あるのに
イヤホンつけて寝るしかないかなぁ
음 하루만 그런거면 일단 참아보시고 다른날도 그러면 문 앞에 포스트잇이나 메모장으로 조금 조용히 해달라고 써놔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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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귓가에서 윙~ 하는 그 소리 들리잖아 불 켜고 찾아봐도 없더라, 그거 대체 뭘까ㅋㅋㅋ 결국 그 뒤로 잠이 안 와서, 오늘 좀 잠이 부족해 다들 벌써 모기향 같은 거 꺼내놨어?
일요일이라 멀리 안 가고 그냥 차로 근교 한 바퀴 돌고 왔는데 길가에 수국이 잔뜩 피어있는 데를 지나서 잠깐 차 세웠음 파란 거 보라색 거 섞여있는데 비 와서 그런가 색이 더 진해보이더라구요 원래 일본 갈 때나 수국 챙겨봤지 한국서 이렇게 가까이 본 건 오랜만이라 좀 신기했음 핸드폰으로 몇 장 찍긴 했는데 역시 눈으로 보는 거랑 다르네 ㅋㅋ 장마라 우중충해서 집에만 있을 뻔했는데 그래도 나오길 잘한 듯 저녁은 그냥 들어오는 길에 김밥 한 줄 사서 때웠네
일찍 일어나서 카페라도 가려고 했는데, 정신 차려 보니 10시가 넘었어 침대 안에서 폰 만지작거리고 있었더니 완전 시간 순삭됐어~ 제안서 이어서 해야 하는데, 아ー 움직이기 싫어 일단 커피 내리는 것부터 시작할까
장마 시작하고 나서 계속 정신없었는데, 오늘 겨우 잠깐 공원 들를 수 있었어 수국이 완전 절정이라서, 핑크랑 파랑 그라데이션인 거, 쭈그려 앉아서 스마트폰으로 엄청 찍어버렸어 비 안 온 것만 해도 운이 좋았던 걸지도 즉흥 서울 못 가는 대신 이걸로 만족할까~
쉬는 시간마다 다들 스마트폰으로 스코어 확인하고 있어서, 선생님까지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 하고 물어봤어ㅋㅋㅋ 수업 끝나고 신촌역 나왔더니 역전승해 있어서, 식당 TV 앞에서 환호성 터지고 있었어 한국 월드컵 하는 날은 이런 느낌이구나
아침에 눈뜨자마자 위에서 드릴 소리 나기 시작하더니 지금까지 계속임 인테리어 공사 하나본데 하필 오늘 넘겨야 할 마감 있는 날이라 미치겠음 ㅋㅋ 헤드폰 쓰고 화이트노이즈 틀어봐도 드릴 소리는 뚫고 들어오네 결국 노트북 챙겨서 근처 카페로 도망 나와야 하나 고민 중 근데 이 시간에 나가려니 또 귀찮아서 침대에 누워서 소리 잦아들기만 기다리는 중 프리랜서라 집이 곧 사무실인데 이럴 때가 제일 답 없음 관리실에 몇 시까지 하는지 물어봤더니 저녁까진 각오하라길래 그냥 포기했음
한국 유학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한국 유학 4년 차 이 선택에 정말 만족하고, 인생을 다시 살게 돼도 똑같이 할 거지만… 중간고사에 쫓겨서 수험생처럼 매일 공부했더니 목이랑 어깨랑 허리가 말도 안 되게 아파… 그런데 일본 친구들 인스타를 보니까 해외여행 가서 반짝반짝하더라… 나는 자습실에 갇혀서 수학 문제를 필사적으로 풀다가 몸까지 아픈데、、、 나도 시험 끝나면 놀 거야ー (취준, 영어 자격증, 대외활동……) 혹시 한국에서 괜찮은 진통제나 파스 있으면 알려주세요
예를들어 취업/핸드폰/부동산/중고거래/모임/유학/월홀 등 보통 일본분들은 어떤 커뮤니티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일본인 유학생 커뮤니티입니다🌸 얼마 전 서울캠퍼스에서 중간고사 간식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한국 대학에는 시험 기간에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는 문화가 있어요. 이번에는 일본인 학생들에게 친숙한 주먹밥과 인스턴트 미소된장국을 나눠드렸어요🍙✨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 여러분께 잠시나마 한숨 돌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그리고 협찬해 주신 김치스시 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기획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한국 유학할 때 일본에서 고방으로 고시원 계약하신 분 계시면 여쭤보고 싶어요,,
댓글 2개
음 하루만 그런거면 일단 참아보시고 다른날도 그러면 문 앞에 포스트잇이나 메모장으로 조금 조용히 해달라고 써놔봐요
오 포스트잇 좋은 생각이네요ㅠㅠ 일단 오늘은 이어폰끼고 자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