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상 서랍 뒤지다가 워홀 때 쓰던 동전 지갑이 툭 나옴
5엔 10엔짜리가 한가득인데 한국에선 환전도 안 되고 그냥 추억으로 모셔두는 중ㅠ
네리마 편의점에서 이 잔돈 긁어모아서 자판기 음료 뽑아먹던 게 생각나네
동전은 안 무거운 척하면서 또 은근 짐이었는데
今日机の引き出し漁ってたら、ワーホリのとき使ってた小銭入れがぽろっと出てきた
5円玉10円玉がぎっしりなんだけど、韓国じゃ両替もできないし、ただ思い出として大事にしまってるよ
練馬のコンビニでこの小銭かき集めて、自販機の飲み物買ってたの思い出すね
小銭って重くないふりして、でも地味に荷物だったんだよな
헐 일본 동전 한국에서 환전 안 되는구나ㅋㅋ 곧 워홀 가는데 처음 알았네ㅠ 5엔 10엔은 그냥 다 써버려야겠다
ㅋㅋㅋ 그쵸 안 되더라구요ㅠ 5엔 10엔은 가기 전에 알아서 다행이에요
5엔 10엔은 진짜 환전도 안되고 애매하죠ㅋㅋ 저 곧 오사카 가는데 동전 너무 쌓일까봐 걱정
오사카 가면 또 동전 새로 모이죠ㅋㅋ 그건 그때 다 털고 와요ㅠ
5엔 10엔은 진짜 모이기만 하고 안 줄어들죠ㅋㅋ 저 아직 출국 전인데 벌써 동전 처리 걱정되네요
ㅋㅋㅋ 그 걱정 저도 똑같이 했었는데 막상 가면 동전 쓸 데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