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미곱창이라는 가게에 갔어요!
항상은 중간에 질려버리는 곱창도, 벌써 다 없어진 거야? 싶은 느낌으로 완식했어요😭💖오뎅 국물도 마무리 볶음밥도 전부 맛있었어서, 다음 달에도 또 먹으러 갈게요🐷
별미곱창이라는 가게에 갔어요!
항상은 중간에 질려버리는 곱창도, 벌써 다 없어진 거야? 싶은 느낌으로 완식했어요😭💖오뎅 국물도 마무리 볶음밥도 전부 맛있었어서, 다음 달에도 또 먹으러 갈게요🐷
別味コプチャンというお店に行きました!
いつもは途中で飽きてしまうコプチャンも、もう無くなったの?って感じで完食しました😭💖おでん汁も締めのポックンパも全部美味しかったので、来月もまた食べに行きます🐷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미리보기비슷한 글
장 보러 나가기 귀찮아서 며칠째 냉장고에 있는 걸로만 버티는 중 오늘은 진짜 남은 게 계란 두 개랑 반쯤 시든 대파, 냉동실에 언제 넣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 밥 한 덩이가 전부였음 그냥 다 때려넣고 볶았는데 간장 넣다가 손 미끄러져서 좀 많이 들어감 짠맛 잡는다고 물 조금 붓다가 이게 볶음밥인지 죽인지 애매한 상태로 완성ㅋㅋ 근데 배고파서 그런가 그냥저냥 먹을 만은 했음 혼자 살면 이런 실험요리가 은근 자주 나옴 맛없어도 버리긴 아까우니까 결국 다 먹게 되더라
야간 알바 끝나면 밤이라 배고픈데 딱 그 시간에 문 연 데가 골목 붕어빵 아저씨밖에 없음ㅋㅋ 원래 워홀 자금 모은다고 이런 것도 참으려 했는데 방금 세 개에 이천원 주고 사서 걸어오면서 다 먹어버림 하나 남겨서 집 가서 먹으려 했는데 실패ㅠ 통장 잔고 인증할 때마다 아 이런 거 줄여야 하는데 싶다가도 하루 종일 서서 일하고 나면 이 정도는 나한테 주자 싶어짐 어차피 일본 가면 붕어빵도 못 먹을 텐데ㅋㅋ 거긴 타이야키라고 부른다던데 맛은 비슷하려나 다들 알바 끝나고 나만의 소소한 사치 같은 거 하나씩 있음?
얼마 전에 열린 한일 교류 축제에서 캔뱃지를 만들고 왔어요! 디자인을 고를 때 「일하기 싫은 고양이」라는 말을 듣고 바로 결정했어요! 너무 바로 결정해서 한국인 스태프분도 웃으셨어요ㅎ 그야 일하기 싫은걸😗
오늘 부서 회식이 있었는데 1차에서 빠져나왔음 집 들어와서 씻고 누웠는데 잠은 안 오고 또 폰으로 옛날 료칸 사진 뒤적거리는 중 구로카와 갔을 때 노천탕에서 본 풍경 사진이 하나 있는데 그게 자꾸 눈에 밟혀서 한참 봤네요 그땐 별생각 없이 찍었는데 지금 보니까 그게 제일 잘 나옴 같이 갔던 동기랑 식사 때 맥주 한 캔 나눠 마시면서 멍 때리던 거 그 시간이 진짜 좋았던 거 같음 술기운 좀 있어서 그런가 자꾸 감성에 젖네 ㅋㅋ 내일 출근 생각하면 그만 자야 하는데 사진 한 장 더 보고 끄려고요
잠시 귀국한 동안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셋이서 고기 먹으러 다녀왔어!! 맛있었어~!!
오늘 점심에 같이 일하는 형이 갑자기 회 먹고 싶다고 끌고감 판교 회사 근처에 가성비 좋은 데가 있다길래 따라갔는데 점심 특선 만오천원에 회덮밥 나오는 집이었음 근데 양이 진짜 많아서 오후에 졸려 죽는 줄ㅋㅋ 오후 회의 두 개나 있는 날인데 왜 그걸 잡았는지 후회됨 원래 점심 무겁게 먹으면 오후에 코드 한 줄도 안 들어오는데 오늘이 딱 그랬음 결국 모니터만 멍하니 보다가 슬랙으로 잡담만 하다 끝 다음부턴 그냥 김밥 한 줄로 갈란다 점심 메뉴 정하는 게 매일 제일 큰 고민인 것도 좀 웃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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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맛있어보이네요!!
진짜 맛있었어요🥹🥹가보세요!!
어느 지역에 있는 가게인가요??
잠실역 근처에 있어요!
저장해놓을게요! 맛있어 보여요 ㅎㅎ
진짜 맛있으니까 꼭 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