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겨울이 될건가봐
저녁 6시만 돼도 어두워졌어요
아침은 카푸치노로 시작
점심은 동료랑 햄버거
간식으로 먹은 익선동 꽈배기
저녁밥은 엄마가 차려주셨어요
이제 진짜 겨울이 될건가봐
저녁 6시만 돼도 어두워졌어요
아침은 카푸치노로 시작
점심은 동료랑 햄버거
간식으로 먹은 익선동 꽈배기
저녁밥은 엄마가 차려주셨어요
もう本当に冬になるみたい
夕方6時になるだけでもう暗くなりました
朝はカプチーノでスタート
昼は同僚とハンバーガー
おやつに食べた益善洞のクァベギ
夕飯はお母さんが用意してくれました。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오늘 등원 시키고 집 들어가기 싫어서 동네 카페 들어왔어요 남편이 회사 가기 전에 분리수거 좀 해놓고 가라고 톡 보내서 살짝 빡쳤는데ㅋㅋ 그건 이따 하고 일단 커피 한 잔 요즘 진짜 이 시간이 유일하게 숨통이 트여요 애 데리고 있을 땐 화장실도 마음 편히 못 가는데 근데 막상 혼자 있으니까 또 어린이집 잘 적응하고 있나 괜히 폰만 만지작거리게 되네요 간호사 할 때는 나이트 끝나고 이 정도 시간이면 그냥 기절했었는데 지금은 잠도 안 옴ㅠㅠ 육아맘들 다들 아침 이 시간 뭐하세요 저는 그냥 멍 때리다 끝나요
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아침에 일어나서 카톡 보니까 엄마가 또 길게 보냈더라구요 뭐 별 거 아닌데 김치는 어떻게 할 거냐, 거기 가서 너무 매운 거 찾지 말고 적당히 먹으라고..ㅋㅋ 매일 보던 사람이랑 떨어진다는 게 이제야 좀 실감남 출국 날짜 정해놓고도 그동안은 짐이랑 비자랑 그런 거에만 신경썼는데 오늘은 그냥 엄마랑 점심이나 같이 먹어야겠다 언니한테도 시간 되면 같이 오라고 해야지 준비할 때는 빨리 가고 싶다가도 막상 이런 순간엔 마음이 묘함ㅠㅠ
오늘 아침에 엄마가 싸준 도시락 들고 출근했는데 점심에 탕비실 전자레인지 돌리다가 뚜껑 펑 튐ㅋㅋ 2분이면 충분한데 욕심내서 3분 누른 게 화근 옆에 있던 동료가 깜짝 놀라서 쳐다보는데 너무 민망 뚜껑 살짝 열어두라고 엄마가 매번 말했는데 또 까먹음ㅠㅠ 그 와중에 김치국물이 안쪽에 튀어가지고 닦느라 5분 더 씀 결국 점심시간 절반은 전자레인지 청소로 보냄 그래도 엄마표 제육볶음은 진짜 맛있긴 했다 오후 회의 들어가는데 옷에서 김치 냄새 나는 거 같아서 계속 신경 쓰임
카페 갈까 했는데, 고시원 나가기 전에 폰 만지작거리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3시 되기 전.. 결국 한 층 아래 GS25에서 김밥이랑 바나나우유 사 왔어 뭔가 이런 날은 갑자기 초밥이 먹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방금 고등학교 친구한테 카톡 옴 오늘 저녁에 잠깐 보자고 근데 나 이미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누워서 핸드폰만 보던 중이라 다시 옷 입고 나갈 생각하니까 진심 귀찮음 ㅋㅋ 분명 막상 나가면 재밌을 거 알면서도 이 문턱이 제일 높음 혼자 일하다 보니까 누구 만나는 자체가 일주일에 한두 번 될까 말까라 사람 만나는 근육이 빠진 느낌 그래도 안 나가면 또 다음 주에 후회할 거 같아서 결국 알겠다고 답장은 보냄 이제 일어나서 씻기만 하면 되는데 그 일어나는 게 안 됨 비도 오는 거 같던데 우산 챙겨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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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안녕하세요 こんばんは 😃 이거 인스타에서 보고 설치해봤는데 다들 잘 쓰고 계신가요??? 여러분이 느끼기에 사람들이 많은 거 같은지 궁금해요
장기자랑도하고 여러게임도해서 재밌었고 급식도 너무 맛있었어요!!
MARCH나 간칸도리쓰는 일본에서 어떤 느낌의 대학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제가 지금 외사랑을 하고 있는데 꽤 오래됬거든요..? 이번엔 걔 마음을 알고싶어서 걔랑 친구인 애한테 부탁해서 떠봤는데 걔는 여친을 만들 생각이 없대요 근데 전 걔가 너무 좋아요.. 포기하긴 싫고 그렇다고 마음은 못 전하겠고.. 그래서 만나서 대화 해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내가 너를 이만큼 좋아했고 그만큼 간절했다는걸 알아줬으면 해요.. 어떻게 할까요 전 다음주 주말 생각하고 있어요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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