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체조 노래 있잖아요!!
여름에 도쿄에 갔을 때 분명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들어본 노래 같은데…
제 착각인가요?👀
치이카와 체조 노래 있잖아요!!
여름에 도쿄에 갔을 때 분명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들어본 노래 같은데…
제 착각인가요?👀
ちいかわ体操の歌あるじゃないですか!!
夏に東京に行ったとき、たしかコンビニかスーパーで聞いたことある曲だと思うんですけど…
私の気のせいです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3/12 봄에 피크닉 다니려고 산 치이카와 돗자리의 배송 출발 소식으로 시작하는 아침!!😆 올봄은 이거 들고 여기저기 잘 돌아다녀 볼게요🥹 그리고 밥을 먹으려는데 어제 사온 치이카와 스푼이 사라진 거예요.. 분명 설거지 해놨는데 젓가락만 있고 아무리 찾아도 안 보여서 하우스메이트에게 라인했어요ㅜ '쉐하 입주자가 나랑 둘뿐이라 훔쳐갈 사람도 없는데.. 자기 의심하는 줄 알면 어떡하지..' 등 별별 생각 다 하다가 조심스럽게 여쭤봤는데 모른다고 하시더군요 다시 잘 찾아보겠다고 하고 찾아봤어요ㅠ 알고보니 제가 이 쉐하 수납공간을 아직 잘 몰라서 커틀러리 모아두는 곳을 안 열어봤던 거였어요.. 하우스메이트 분은 설거지하고 물기 마른 것들을 정리했을 뿐이었고,, 작은 스푼이라 그게 제 거였는지 몰랐을 뿐인데 괜히 의심한 것 같아서 마음이 초큼.. 안 좋았어요🥺 마트 가는 길! 이땐 아직 3월 중순인데 일찍 피는 사쿠라 나무 종류가 있다고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요..! 딸기가 너무 탐스럽고.. 빨갛구.. 예쁘고.. 비쌌네요 비비고 왕교자ㅠㅠ,, 맛있겠어서 살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안 샀어요ㅠ 윗칸에 세븐틴 분들 사진 있는 교자는 안 먹어봤
요즘 큐슈 료칸 다녀온 분들 후기 보면 다들 가이세키 양 줄었다고 하시던데 저도 작년 가을에 유후인 갔을 때 비슷하게 느꼈어요 예전 첫 방문 때랑 비교하면 확실히 한두 접시 빠진 느낌 대신 식재료 퀄은 올라간 것 같기도 하고 물가 생각하면 어쩔 수 없나 싶기도 하고요 근데 온천 자체는 여전히 최고 쿠로카와는 료칸별로 노천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노천탕 순례하는 재미가 큼 저는 신메이칸 동굴탕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혹시 큐슈 료칸 추천 있으면 한 곳만 알려주세요 다음 휴가 때 새로운 데 가보고 싶어서요
오늘 부서 회식이 있었는데 1차에서 빠져나왔음 집 들어와서 씻고 누웠는데 잠은 안 오고 또 폰으로 옛날 료칸 사진 뒤적거리는 중 구로카와 갔을 때 노천탕에서 본 풍경 사진이 하나 있는데 그게 자꾸 눈에 밟혀서 한참 봤네요 그땐 별생각 없이 찍었는데 지금 보니까 그게 제일 잘 나옴 같이 갔던 동기랑 식사 때 맥주 한 캔 나눠 마시면서 멍 때리던 거 그 시간이 진짜 좋았던 거 같음 술기운 좀 있어서 그런가 자꾸 감성에 젖네 ㅋㅋ 내일 출근 생각하면 그만 자야 하는데 사진 한 장 더 보고 끄려고요
노래 추천 해주세요 ㅠㅠ
카페에 큐슈 쪽 글은 좀 적었던 거 같아서 이번엔 홋카이도 료칸 쪽 정리해봅니다 저는 노보리베츠랑 토야 위주로 두어 번 다녀왔는데 큐슈랑 분위기 좀 다름 노보리베츠는 지옥계곡에서 끌어오는 유황천이라 수질이 진하고 냄새도 강한 편 반면 토야는 호수 바로 옆이라 노천에서 풍경 보는 맛으로 가는 곳 둘 중 고르라면 첫 방문은 노보리베츠가 무난한 거 같음 신치토세에서 노보리베츠까지 JR 특급으로 1시간 좀 넘게 걸려요 다만 겨울엔 눈 때문에 연착 잦다고 들었어서 일정 빡빡하게 짜진 마시고 식사는 큐슈처럼 산채 위주가 아니라 해산물 가이세키가 많은데 게가 자주 나옴 저는 개인적으로 큐슈 흑돼지 나오는 쪽이 더 취향이긴 했음ㅋㅋ 취향 차이라 일단 다녀와보시는 게 답인 듯
정말 귀여워서 어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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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일본은 썸이라는 게 없나요?? 일본은 그럼 사귀기 전에 서로 좋아하구나 하고 어떻게 알아채나요? 어떻게 친구에서 연애까지 하게되는지 궁금해요 한국은 썸타고 거의 사귀는 것과 다름없는 상태에서 고백하면 바로 사귀는 느낌인데 일본은 티를 안내는 편인지, 또 호의와 호감 어떻게 구분하는지 궁금해요… 데이트 같은 것도 하고 그러나요? 일본인들의 데이트는 어떤지도 궁금해요.. 그냥 남자가 매너가 좋아서 하는 배려인지, 좋아해서 하는 행동인지 구분하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나에게 다 맞춰주고 항상 먼저 가게 하거나 가방 무거울까봐 들어주려고 하는 건 호의로도 해줄 수 있는 부분같아서..정말 이건 좋아하는거다!!하는 포인트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한국은 썸 너무 오래 가면 안된다는 생각도 있는데 일본은 어떤 편인지, 호감있어도 좀 오랫동안 연락하는 편인지 궁금해요..너무 궁금한 게 많아서 죄송해요..🥺
곧 기말고사인데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앵무새 키우는 사람 있어?
한국어 반존대가 어떻게 번역되는걸까 너 밥 먹었어요?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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