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는 중에 몰래 인스타 켰더니 최애 촬영 중 오프샷 떠서 진짜 무리였어
스태프분이랑 웃고 있는 건데, 뭔가 그 꾸밈없는 표정 보면 팬 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거든
아 컴백 아직이려나
今日仕事中にこっそりインスタ開いたら推しの撮影中オフショ流れてきてマジで無理だった
スタッフさんと笑ってるやつなんだけど、なんかその素の表情見るとファンになって良かったなって思うんだよね
あーカムバまだかな
오프샷의 자연스러운 미소는 진짜 헤어나올 수 없죠~
진짜 그거야~ 팬 되길 잘했다 싶는 순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