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동기 한 명이 회사 근처에 라멘집 새로 생겼다고 가보자는 거임
근데 나는 솔직히 점심에 라멘은 좀.. 무거워서 잘 안 땡김 ㅋㅋ
돼지국밥은 점심에 먹어도 괜찮은데 라멘은 왜 그런지 모르겠음
같은 국물인데
암튼 오늘은 다른 동기가 분식 가자고 해서 그쪽으로 끌려갔다
라볶이 먹고 나오니까 또 라멘 동기가 다음주엔 진짜 가야 한다고 못박음.. 알겠다고 했음
저녁에 가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점심에 굳이 왜 가려는지
뭐 가긴 갈 듯
昼休みに同期の一人が会社の近くに新しくラーメン屋できたから行ってみようって言い出したんだよね
でも自分は正直昼にラーメンはちょっと.. 重くてあんまそそられないww
テジクッパは昼に食べても平気なのにラーメンはなんでなのかわからん
同じスープなのに
とにかく今日は別の同期が軽食行こうって言うからそっちに引っ張られてった
ラッポッキ食べて出たらまたラーメン同期が来週はマジで行かなきゃって念押ししてきた.. わかったって言っといた
夜に行くのがいい気がするのに昼にわざわざなんで行きたがるのか
まあ行くには行きそう
라멘 점심이 무거운 거 이해돼ㅋㅋㅋ 밤이 더 낫죠
ㅇㅈㅇㅈ 점심엔 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