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동기 한 명이 회사 근처에 라멘집 새로 생겼다고 가보자는 거임
근데 나는 솔직히 점심에 라멘은 좀.. 무거워서 잘 안 땡김 ㅋㅋ
돼지국밥은 점심에 먹어도 괜찮은데 라멘은 왜 그런지 모르겠음
같은 국물인데
암튼 오늘은 다른 동기가 분식 가자고 해서 그쪽으로 끌려갔다
라볶이 먹고 나오니까 또 라멘 동기가 다음주엔 진짜 가야 한다고 못박음.. 알겠다고 했음
저녁에 가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점심에 굳이 왜 가려는지
뭐 가긴 갈 듯
점심시간에 동기 한 명이 회사 근처에 라멘집 새로 생겼다고 가보자는 거임
근데 나는 솔직히 점심에 라멘은 좀.. 무거워서 잘 안 땡김 ㅋㅋ
돼지국밥은 점심에 먹어도 괜찮은데 라멘은 왜 그런지 모르겠음
같은 국물인데
암튼 오늘은 다른 동기가 분식 가자고 해서 그쪽으로 끌려갔다
라볶이 먹고 나오니까 또 라멘 동기가 다음주엔 진짜 가야 한다고 못박음.. 알겠다고 했음
저녁에 가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점심에 굳이 왜 가려는지
뭐 가긴 갈 듯
昼休みに同期の一人が会社の近くに新しくラーメン屋できたから行ってみようって言い出したんだよね
でも自分は正直昼にラーメンはちょっと.. 重くてあんまそそられないww
テジクッパは昼に食べても平気なのにラーメンはなんでなのかわからん
同じスープなのに
とにかく今日は別の同期が軽食行こうって言うからそっちに引っ張られてった
ラッポッキ食べて出たらまたラーメン同期が来週はマジで行かなきゃって念押ししてきた.. わかったって言っといた
夜に行くのがいい気がするのに昼にわざわざなんで行きたがるのか
まあ行くには行きそう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토요일 아침 7시 반에 일어나서 빨래 돌리고 있는데 갑자기 라멘이 땡김ㅋㅋ 어제 회사에서 야근하면서 컵라면 하나 먹은 게 다라서 그런 듯 근데 이 시간에 문 연 라멘집이 있을 리가 없잖아 결국 냉장고 뒤져서 어제 끓이다 만 봉지라면 다시 꺼냄 계란 두 개 풀고 파 넣고 그래도 그럴싸하게 만들긴 했음 근데 먹으면서도 자꾸 도쿄에서 새벽에 먹었던 그 국물 생각남 한국 봉지라면이랑은 결이 좀 다른 그 진득한 느낌 주말 아침부터 이러고 있는 내가 좀 그렇긴 한데.. 빨래 다 돌아가면 동네 한 바퀴 돌고 와야겠다 비 올 거 같은데 그냥 우산 챙겨서 나가야지
마포 회사 근처, 점심 로테가 완전히 굳어버려서 말이야 김밥, 떡볶이, 가끔 일본 음식이 그리워서 라멘집 이제 새 가게 뚫을 기력도 없어 ㅋㅋㅋ 다들 점심 어떻게 하고 있어?
오늘 점심에 동료가 강남 라멘집 데려가서 갔는데 맛은 괜찮은데 자꾸 도쿄 갔을 때 먹던 거랑 비교하게 됨 국물은 한국이 좀 더 진하게 뽑는 느낌이고 면은 도쿄 쪽이 좀 더 꼬들한 듯 근데 이건 가게마다 다른 거라 일반화하긴 좀 그런가 신주쿠 골목 어딘가에서 새벽에 먹었던 라멘이 자꾸 생각남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 ㅠㅠ 분명 동선 메모해뒀는데 노트북 바꾸면서 날아간 듯 다음에 도쿄 가면 그거부터 다시 찾아야지 혹시 신주쿠 새벽 라멘 추천 있으면 알려줘
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점심 시간에 옆자리 형이 갑자기 우동 먹자고 끌고감 판교 회사 건물 지하에 새로 생긴 데가 있다길래 따라갔는데 사누키 우동 컨셉으로 면 직접 뽑는 집이었음 붓카케 하나 시켰는데 면 식감은 진짜 괜찮았음 근데 국물이 좀 달달한 게 한국식으로 살짝 튜닝한 느낌 도쿄에서 먹던 그 짭짤하고 시원한 맛이랑은 좀 다른 결이긴 한데 이건 그냥 내 입맛 기준이고 동료는 엄청 만족하면서 먹음ㅋㅋ 오후에 코드 리뷰 두 개 잡혀있었는데 다행히 면이라 그런가 안 졸렸음 저녁때까지 멀쩡하게 버팀 다음에 또 갈 듯
오늘 야근 끝나고 폰 보다가 인스타에서 도쿄 라멘집 사진 떠서 한참 멍 때림ㅋㅋ 그때 회사 끝나고 동료들이랑 가던 동네 작은 츠케멘집 있었는데 이름은 까먹었어요 진짜 한국에 비슷한 거 있나 찾아봐도 그 맛은 또 안 나더라ㅠ 오늘 저녁은 그냥 편의점 김밥인데 갑자기 서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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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일본인인데 이자카야 같은 곳에서 담배를 피더라구요. 전 비흡연자인데... 일본에서는 원래 이게 흔한가요? 한국에선 흡연자는 만나본 적 없을뿐더러 제 입장에선 좋아하는 사람이 비흡연자면 그 사람 앞에선 담배 꺼내지도 않을 것 같은데 그냥 절 안 좋아하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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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라멘 점심이 무거운 거 이해돼ㅋㅋㅋ 밤이 더 낫죠
ㅇㅈㅇㅈ 점심엔 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