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그 정식집 가려고 했는데 줄이 서 있어서, 결국 편의점으로 다시 돌아갔어
왠지 엄청 분해ㅋ
점심에 그 정식집 가려고 했는데 줄이 서 있어서, 결국 편의점으로 다시 돌아갔어
왠지 엄청 분해ㅋ
お昼あの定食屋行こうとしたら行列できてて、結局コンビニに逆戻りしたわ
なんか無性に悔しい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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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서라도 먹을 걸 그랬나ㅋㅋ
편의점이 정답인 것 같아~ 나는 줄 설 바엔 빨리 끝내고 싶은 타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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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갈까 했는데, 고시원 나가기 전에 폰 만지작거리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3시 되기 전.. 결국 한 층 아래 GS25에서 김밥이랑 바나나우유 사 왔어 뭔가 이런 날은 갑자기 초밥이 먹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오늘 부서에서 별일 없어서 정시 퇴근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렀는데 입욕제 코너에서 또 한참 멈춰있었네 ㅋㅋ 어차피 집에서 욕조에 받아봐야 료칸 느낌 안 나는 거 아는데도 손이 자꾸 가더라 결국 우유탕이랑 편백나무향 두 개 집어옴 계산하고 나오면서 좀 후회했음 다 합치면 만원 넘어가는데 이거 살 돈으로 차라리 유성 한 번 더 가는 게 낫지 않나 싶고 근데 평일에 갈 시간은 없고 주말은 또 사람 많고 그래서 어정쩡하게 입욕제로 타협하는 듯 다들 집 욕조에 뭐 넣고 들어가시는지 궁금
남편도 애도 없어서 내 밥만 챙기면 되거든 냉장고 보니까 딱히 대단한 것도 안 들어 있고 컵라면으로 때울까 편의점까지 비 맞으면서 걸어갈까 이럴 때에 한해서 뭘 먹고 싶은지 모르겠단 말이지
오늘 아침에 엄마가 싸준 도시락 들고 출근했는데 점심에 탕비실 전자레인지 돌리다가 뚜껑 펑 튐ㅋㅋ 2분이면 충분한데 욕심내서 3분 누른 게 화근 옆에 있던 동료가 깜짝 놀라서 쳐다보는데 너무 민망 뚜껑 살짝 열어두라고 엄마가 매번 말했는데 또 까먹음ㅠㅠ 그 와중에 김치국물이 안쪽에 튀어가지고 닦느라 5분 더 씀 결국 점심시간 절반은 전자레인지 청소로 보냄 그래도 엄마표 제육볶음은 진짜 맛있긴 했다 오후 회의 들어가는데 옷에서 김치 냄새 나는 거 같아서 계속 신경 쓰임
아침부터 회의가 계속돼서 정신 차려보니 12시 반이 넘어 있었어.. 이제 밖에 나갈 기력도 없어서 결국 편의점 주먹밥이랑 샐러드ㅋㅋㅋ 장마철이기도 하고 나가기 싫은 마음도 있었는데 말이야 일주일에 3번이 이러면 좀 그렇지 않나 싶으면서도, 내일도 아마 똑같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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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일본인 유학생 커뮤니티입니다. 경희대학교에 재학 중인 정규 유학생들이 운영하고 있으며, 각 SNS를 통해 정보를 전하고 재학생 대상 교류회도 개최하고 있어요!대학 생활 정보와 이벤트 정보는 아래 SNS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X(구 트위터) https://x.com/KYUNGHEEJP Instagram https://instagram.com/kyunghee_jp/ Mond(익명 질문함) https://mond.how/kyungheejp?lang=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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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이 정답인 것 같아~ 나는 줄 설 바엔 빨리 끝내고 싶은 타입이야
줄 서서라도 먹을 걸 그랬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