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고 연남동 걸어오는데 갑자기 네리마 살 때 다니던 동네 슈퍼가 떠올랐음ㅋㅋ
저녁 8시 넘어가면 도시락에 반값 스티커 붙는 거 알고 일부러 그 시간 노렸었는데
그게 워홀 절약의 시작이었던 듯..
한국 와서는 그 타이밍 게임 같은 게 없어서 좀 심심하달까
근데 솔직히 그 시절 통장은 안 심심했음ㅠㅠ
오늘 퇴근하고 연남동 걸어오는데 갑자기 네리마 살 때 다니던 동네 슈퍼가 떠올랐음ㅋㅋ
저녁 8시 넘어가면 도시락에 반값 스티커 붙는 거 알고 일부러 그 시간 노렸었는데
그게 워홀 절약의 시작이었던 듯..
한국 와서는 그 타이밍 게임 같은 게 없어서 좀 심심하달까
근데 솔직히 그 시절 통장은 안 심심했음ㅠㅠ
今日仕事終わってから延南洞を歩いて帰ってたら、急に練馬に住んでた時に通ってた近所のスーパーを思い出したww
夜8時を過ぎると弁当に半額シールが貼られるって知ってて、わざとその時間を狙ってたんだけど
それがワーホリ節約の始まりだった気がする..
韓国に来てからはそういうタイミングゲームみたいなのがなくて、ちょっと物足りないっていうか
でも正直あの頃の通帳は退屈してなかった😭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내년 7월 이후에 워홀 갈 예정인데 2달에 한번씩 오사카 여행가고 있어요 일본어 공부도 열심히 하는 중이예요 재밌게 놀아요😄
다음 달에 후쿠오카 워홀 갈 예정인데 이거는 해보는 걸 추천한다.! 이런 게 있나요? 일단 일본 요리(가정식?) 은 배워 보고 싶어요
아직 면접용 정장이 없어서 그런데 정장 한국에서 사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일본 가서 현지에서 사는 게 나을까요?
어제는 잠깐 걸어도 옷 젖을 정도로 비 쏟아졌는데 오늘은 날씨 좋았네요ㅋㅋㅋㅋ
팔에 문신이 있는데 일본은 문신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라고 들어서요 정말 작고 귀여운 문신이 있어도 취업이 어렵다던데..
요즘 비가와서 찍으러 못나가지만 전에 찍은 사진들 올려봤어요!
등기 대행사에 보낼 때 서류에 자필로 날짜 적어야하는 부분 있는데 거기는 그냥 비워놓고 보내면 되나요?
궁금하네요. 매번 예비군 때 한국 가야겠죠?
한국인들 많이 없는 지역 있나요? 오사카로 이동은 편하면서
지금까지 1순위는 후쿠오카이고 도쿄나 오사카도 생각중인데 한국인이 너무 많을꺼 같아요 지역 추천 부탁드립니다! 소도시도 좋아요!
댓글 9개
와 반값 스티커 ㅋㅋ 저는 아직 안 가봤는데 그런 꿀팁 있는 줄 처음 알았어요
저도 가서 그 시간대 노려야겠다ㅋㅋ
ㅋㅋ 8시 반쯤 가면 거의 다 붙어있어요 너무 일찍 가면 허탕임
오 저도 가면 8시 노려보려고요ㅋㅋ 도시락 반값이면 진짜 개꿀일 듯
와 반값 스티커 그거 진짜 꿀이네요ㅋㅋ 저도 일본 가면 그 시간 노려봐야겠어요
ㅋㅋ 근데 진짜 8시 반 넘어가야 50% 붙더라구요
너무 일찍 가면 30%만 붙어있음ㅠ
반값 스티커 노리는 거 진짜 재밌어 보여요ㅋㅋ 저도 출국하면 그 시간대 꼭 노려봐야겠어요
꼭 노려봐요ㅋㅋ 처음엔 빈손 돌아오는 날도 많은데 그것도 재밌음
알아~ 반값 스티커 시간 노리는 거 재밌었지
서울에선 그 느낌이 없어서 좀 아쉬워
ㅇㅈㅋㅋ 한국 마트는 그냥 정가라 좀 밋밋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