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고 연남동 걸어오는데 갑자기 네리마 살 때 다니던 동네 슈퍼가 떠올랐음ㅋㅋ
저녁 8시 넘어가면 도시락에 반값 스티커 붙는 거 알고 일부러 그 시간 노렸었는데
그게 워홀 절약의 시작이었던 듯..
한국 와서는 그 타이밍 게임 같은 게 없어서 좀 심심하달까
근데 솔직히 그 시절 통장은 안 심심했음ㅠㅠ
今日仕事終わってから延南洞を歩いて帰ってたら、急に練馬に住んでた時に通ってた近所のスーパーを思い出したww
夜8時を過ぎると弁当に半額シールが貼られるって知ってて、わざとその時間を狙ってたんだけど
それがワーホリ節約の始まりだった気がする..
韓国に来てからはそういうタイミングゲームみたいなのがなくて、ちょっと物足りないっていうか
でも正直あの頃の通帳は退屈してなかった😭
와 반값 스티커 ㅋㅋ 저는 아직 안 가봤는데 그런 꿀팁 있는 줄 처음 알았어요 저도 가서 그 시간대 노려야겠다ㅋㅋ
ㅋㅋ 8시 반쯤 가면 거의 다 붙어있어요 너무 일찍 가면 허탕임
오 저도 가면 8시 노려보려고요ㅋㅋ 도시락 반값이면 진짜 개꿀일 듯
와 반값 스티커 그거 진짜 꿀이네요ㅋㅋ 저도 일본 가면 그 시간 노려봐야겠어요
ㅋㅋ 근데 진짜 8시 반 넘어가야 50% 붙더라구요 너무 일찍 가면 30%만 붙어있음ㅠ
반값 스티커 노리는 거 진짜 재밌어 보여요ㅋㅋ 저도 출국하면 그 시간대 꼭 노려봐야겠어요
꼭 노려봐요ㅋㅋ 처음엔 빈손 돌아오는 날도 많은데 그것도 재밌음
알아~ 반값 스티커 시간 노리는 거 재밌었지 서울에선 그 느낌이 없어서 좀 아쉬워
ㅇㅈㅋㅋ 한국 마트는 그냥 정가라 좀 밋밋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