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1년전 여행을 계획할때 무엇부터 준비하시나요?
뭐 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년전부터 예약을 받나?
오프라인으로는 살아 남지 못하는 세상 무섭다 ㅠ
다들 1년전 여행을 계획할때 무엇부터 준비하시나요?
뭐 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년전부터 예약을 받나?
오프라인으로는 살아 남지 못하는 세상 무섭다 ㅠ
みなさん、1年前から旅行の計画を立てるとき、何から準備しますか?
何から始めたらいいのかわかりません。1年前から予約を受け付けてるのかな?
オフラインでは生き残れない世の中、怖い😭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오사카로 갈까 나고야로 갈까 진짜 몇달째 고민중인데 쉽지않아요..이제 마음잡고 준비해야되는 시기라 얘기 좀 듣고싶어서 글 올려봐요..!
후쿠오카 워홀 1년 다녀왔었어요 질문있으시면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오사카 여행 준비하다가 유튜브에서 우연히 워홀 영상 보게 됐는데 졸업하고 한 번 가볼까 싶어서 메모해둔 거 정리. 저도 처음 알아본 거라 틀린 부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2025년 10월부터 2회 신청 가능 원래 평생 1번이었는데 이제 2번까지 가능해졌다고. 처음 봤을 때 좀 놀람. ▷ 일본 내 연장 불가 체류 도중에 연장은 안 되고 반드시 한국 귀국 후 재신청해야 함. 재신청할 땐 재류카드도 반납하고 한국에서 신청한다고. ▷ 이유서 or 계획서 둘 중 하나만 둘 다 내야 하는 줄 알았는데 하나만 내도 된다고 함. 카페 글 보면 이걸로 헷갈리는 분 많은 듯. ▷ 유효기간 비자 발급일로부터 1년 안에 입국 → 입국일부터 1년 체류. 발급 받고 너무 늦게 들어가면 손해. ▷ 비자 받는 기간 합격하면 여권을 지정 대리기관에 제출하고 약 5영업일(1주일쯤) 뒤에 받는다고. ▷ 합격률 - 주한일본대사관 73.32% - 주부산총영사관 82.37% - 주제주총영사관 59.32% 부산이 제일 높네ㅋㅋ 좀 의외. ▷ 워홀 비자 받고 관광으로 먼저 가도 됨 워홀 비자 발급된 상태에서 관광비자로 입국하는 것도 가능하고, 워홀 도중 한국으로 일시 귀국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얼마 전 나고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일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커져서 현재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이 정말 많아서 앞으로 이것저것 여쭤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잘 부탁드립니다!
방금 한국인 동기한테 카톡 와서 "다음 달 연휴에 어디 안 갈래?"라고 하더라 아직 계획은 전혀 안 정했는데, 갑자기 들으면 오히려 더 고민되는 거 있지ㅋㅋㅋ 국내? 해외? 그거부터가 안 정해져..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답하시겠어요?
입국·공항 쪽으로 후배들이 자꾸 물어보는 것만 추려둠ㅋㅋ 출국 짐싸기 말고 막상 "내려서부터" 얘기. 저 다녀온 지 1년 좀 지났으니 세부는 바뀌었을 수 있어요. 큰 그림만. 먼저 약. 이게 공항에서 제일 발목 잡히기 쉬워요. 감기약이나 비타민, 30일 이하 일반 처방약은 그냥 들고 가도 됐어요. 근데 30일 넘게 처방받은 약이나 정신과 약, 주사제 같은 건 따로 신고가 필요하더라고요. 윤유카쿠인쇼라고 부르는 절차인데, 이거 미리 준비 안 하면 입국심사 라인에서 식겁함.. 저는 제 약은 아니었는데 같이 간 친구가 장기약을 그냥 가방에 넣어왔다가 거기서 한참 붙잡혔어요. 해당되는 분은 출국 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세요. 그리고 악기. 의외로 워홀 갈 때 기타 들고 가는 분들 많더라고요. 제 동기 중에 일렉기타 메고 온 친구가 있었는데, 기내로 들고 타려다 크기·무게 제한 때문에 결국 못 들고 탔어요. 그래서 보통은 하드케이스 따로 사서 위탁수화물로 부치는 식이에요. 케이스 없으면 뽁뽁이랑 완충재로 둘둘 말아서 공항 포장센터에서 포장 후 부치는 방법도 있고요. 근데 솔직히 짐도 많은데 악기까지 운반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현지 가서 새로 사는 게 나았다는 친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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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안녕하세요!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후쿠오카로 혼자 여행을 가게 됐습니다! 🇯🇵 이번 여행에서는 유명한 관광객 맛집보다는 현지 일본인들이 자주 가는 찐 로컬 맛집들을 가보고 싶어요! 구글맵이나 블로그에 많이 나오는 곳보다는 한국인 관광객이 별로 없고, 현지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숨은 맛집을 찾고 있습니다 ㅎㅎ 라멘, 야키토리, 이자카야, 스시 등 음식 종류는 가리지 않아요! 혼자 방문하기 좋은 곳이면 더 좋고, 일본 현지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후쿠오카 잘 아시는 분들, 나만 알고 싶은 찐 로컬 맛집 하나씩 추천 부탁드립니다! 🙏
후쿠오카에서 재밌는 거 추천해주세요!
한국인 친구 구해요🇰🇷! 저는 04년생 21살이에요! 또래인 분 있으면 남녀 상관없이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福岡に良い観光地をおすすめしてください、えっと 北九州と由布院のどちらにしようか悩んでいるのですが、どちらがより良いでしょう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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