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갔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올리는 거 까먹었다가 이제서야 올려봐요! 제가 잘 못 찍어서 그렇지만 현장에서 봤을땐 엄청 이뻤어요!

토요일에 갔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올리는 거 까먹었다가 이제서야 올려봐요! 제가 잘 못 찍어서 그렇지만 현장에서 봤을땐 엄청 이뻤어요!

土曜日に行ってたんですが、すごく疲れていて載せるのを忘れてたので、今さら載せてみます!私がうまく撮れなかっただけで、現地で見たときはすごくきれいでした!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안녕하세요 여기다 여행일기도 쓰게 되네요 재작년 여름에 도쿄여행을 했는데 일기형식으로 풀어볼게요 2024년 여름 종강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도쿄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도쿄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어요 도키도키 출국과정은 빼고 간 곳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하라주쿠 호텔에 짐을 맡기고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내리니까 비가 꽤 옵니다 앞에 있는 건물은 하라카도인데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모양이 유니크합니다 돌아다니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규카츠를 먹으려했는데 줄이 많아서 다른데 찾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일본 가기 전에 학교 친구가 얘기해준 곳인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1시까지 밥도 무료래요 국물은 시오(소금) 베이스로 했고 차슈도 큼지막하고 좋았어요 다른 리뷰 봤을때 많이 짜다고 했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 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는 것보단 조금 짤수는 있습니다 앞에 보시면 이치란처럼 주문할 때 면이나 맛 기름 이런 것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게 앞에 간장이나 이것저것 더 넣어 먹을수도 있어요 다 먹고 다케시타토오리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날도
안녕하세요 🎨 이번에는 전시회를 보러 혼자 종로에 놀러 갔던 기록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종로에 갔는데 역시 너무 좋더라고요ㅎㅎ 혼자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전시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한국에서는 복날에 삼계탕을 먹는다는 기사를 보고 나도 먹어야겠다 싶어서.. 먼저 삼계탕 먹으러 갔어요! 평일 12시쯤에 가서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지만 나갔을때는 줄이 꽤 길게 늘어서 있었어요..! 닭고기도 부드럽고 국물도 진해서 한 그릇 뚝딱했답니다 🤤💛 📍 https://maps.app.goo.gl/xpsp8o5H1vPfG3jD9 너어무 배불렀지만.. 후식으로(?) 금상고로케! 유튜브에서 보고 계속 먹고 싶었던 고로켄데 너무 맛있었어요.. (^-^)v 📍 https://maps.app.goo.gl/cEeYNA53WMNta7uQ7 다 먹고 드디어 전시회로!!! 📍 스튜디오 고함 (안국역) 🕐 2026/5/14-2026/8/16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손글씨가 가진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전시였어요 📝 전시를 보다보니 편지 한장 메모 한줄에도 얼마나 많은 감정이 담겨있었는지 자연스럽게 떠올랐어요. 제가 개
프레젠테이션 자료 수정이 3번 들어와서 결국 막차였어 다음 달 서울 번개치기 어떻게 할까나~ 명동에서 시트 마스크만이라도 몰아서 사러 가고 싶어 아 이제 잘래
일본 료칸 얘기만 자꾸 쓰는 거 같아서 ㅋㅋ 지난 주말엔 멀리 안 가고 그냥 가족이랑 유성 다녀왔음 집에서 차로 금방이라 큰맘 안 먹어도 슬슬 갈 수 있는 게 제일 좋은 듯 탕 자체는 뭐 화려한 건 없는데 물이 좀 미끌미끌해서 나름 좋아함 오랜만에 갔더니 안쪽 시설이 좀 바뀐 데도 있더라구요 나오는 길에 근처서 두부 백반 한 그릇 먹고 들어왔는데 솔직히 그게 더 기억에 남음 ㅋㅋ 근데 또 탕에 몸 담그고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다음 일본 일정 머릿속으로 짜고 있는 게 좀 웃기더라
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현재 한국 대학은 한창 시험기간 한가운데... 저도 그중 한 명이에요. 이번에는 그런 한국 대학의 시험 기간 모습을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 한국 대학은 공부량이 엄청나다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신 적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일본 대학에 다녀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그냥 힘들어요.ㅎ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일본 대학은 학기 중에 시험이 한 번만 있는 곳도 많다고 들었어요. 한국은 대체로 학기 중에 중간·기말 이렇게 2번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중간고사인데, 기말고사가 더 힘들어요. 한국은 3월부터 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4월 중순에 중간고사, 6월 중순~말에 기말고사를 보고 기말고사가 끝나는 대로 장기 방학이 시작돼요. 카페, 도서관 어디서 공부해요? 정말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도서관도 카페도 자리가 없어요. 예전에 봤던 한국 정보 블로그에서 한국 시험기간 때 한국 여행을 가면 카페는 자리가 없고, 떠들고 있으면 민폐라는 듯이 보이니까 주의하는 게 좋다,,라는 정보를 본 적이 있는데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요. 도서관도 평소에는 밤 12시까지 열려 있지만 시험 기간이 되면 24시간으로 바뀌어요. 무섭죠、
마감 있어서 한 귀로만 들으려고 했는데 실점하는 순간부터 일이 손에 안 잡히더라고요 황인범 동점골에 혼자 박수치고 오현규 역전골엔 모니터 앞에서 벌떡 일어났어요ㅋㅋ 도쿄에서 같이 일했던 전 동료가 LINE으로 축하한다고 메시지 보내줬는데 괜히 뭉클하더라고요 이제 진짜 일해야 하는데 하이라이트 무한반복 중이에요
여행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서울 공항에 있는데, 꼭 들러줬으면 하는 곳 있나요?
약 20년 전에 방문했던 한국. 거리 곳곳에 넘쳐나는 한글 간판.뭐라고 쓰여 있는지 전혀 몰라서 두려움마저 느꼈던 그때. 당시 저에게 한글은 글자라기보다 수수께끼 같은 기호처럼 느껴졌어요🥲 그로부터 약 20년. 한국 드라마에 빠진 것을 계기로, “그때 읽지 못했던 한글을 조금이라도 읽을 수 있게 되고 싶다!”고 생각해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어요😊 조금씩 읽을 수 있는 글자가 늘고, 아는 단어가 늘어가는 게 기뻐서. 20년 전의 저로서는 상상도 못 했던 변화예요😂 그리고 드디어 내일, 한국으로!🇰🇷 20년 전과는 다른 풍경이 보일까. 이번에는 거리 곳곳의 한글을 읽는 즐거움도 느끼면서 한국을 만끽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1월쯤에 오사카로 여행을 가는데, 오사카에 가서 다닐 곳이나 맛집 추천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뭔가 자연이랑 어우러진 소도시를 가보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까요?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