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답정리 하다가 진짜 멘탈 나감ㅋㅋ
지난번보다 30점 떨어졌는데 이게 맞나
분명 풀 때는 다 아는 느낌이었거든
6월 본시험 얼마 안 남았는데 이래도 되는 건지..
혹시 종합과목 막판에 점수 흔들리던 분들 있어요?
그냥 컨디션 문제인지 진짜 실력인지 모르겠음 ㅠ
오늘 오답정리 하다가 진짜 멘탈 나감ㅋㅋ
지난번보다 30점 떨어졌는데 이게 맞나
분명 풀 때는 다 아는 느낌이었거든
6월 본시험 얼마 안 남았는데 이래도 되는 건지..
혹시 종합과목 막판에 점수 흔들리던 분들 있어요?
그냥 컨디션 문제인지 진짜 실력인지 모르겠음 ㅠ
今日間違えた問題の整理してたらマジでメンタルやられたww
前より30点も下がったんだけど、これで合ってるのかな
解くときは絶対全部わかってる感じだったんだけど
6月の本試験まであんまり時間ないのに、こんなんでいいのか..
もしかして総合科目で本番直前に点数ブレてた方いますか?
ただコンディションの問題なのか、マジで実力なのかわからん(泣)
오 그렇구나 며칠 쉬어볼까 ㅋㅋ 고마워요
헐 30점은 멘탈 나가지 ㅠㅠ 나도 N2 모의에서 한 번 그런 적 있는데 며칠 쉬고 다시 풀면 또 점수 돌아오더라 화이팅!
저도 막판에 한 번씩 그렇게 출렁였어요 ㅠㅠ 컨디션 영향 의외로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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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서관 자리 못 잡아서 동네 카페 왔는데 옆자리 사람 통화 너무 시끄러워서 집중 안 됨 ㅠㅠ 종합과목 모의 점수가 자꾸 왔다갔다해서 멘탈 흔들리는 중 어제 220 나와서 좀 올랐나 했는데 오늘 다시 풀어보니까 190.. 혹시 6월 전에 점수 안정시킨 선배님들 어떻게 하셨어요? 그냥 기출 계속 도는 게 답일까요
6월 시험 한달도 안남았는데 종합과목이 진짜 답이없음ㅠㅠ 지리 비중 줄이고 정경 위주로 돌리는중인데 이게 맞나 싶음 독학이라 그런가 자꾸 헷갈리는 단원만 또 헷갈리고ㅋㅋ 선배들 막판에 뭐 위주로 보셨어요? 과년도만 계속 돌리는게 나을지 새 문제집 한권 더 손대는게 나을지 고민됨
안녕하세요 7월에 약 2년 만에 한국어능력시험을 보고 왔어요! 지난번에는 235점으로 간신히 6급에 합격. 유효기간도 끝났고 취업 준비도 해야 하겠다 싶어서 다시 응시📚 이번에는 TOPIK 성적과 중급 이상 공부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지난번을 돌아보며 지난번에는 듣기는 잘하지만 읽기가 의외로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한국 유학을 하고 나서 자연스럽게 한국어 실력이 늘고 있었기 때문에 본격적인 “한국어 공부”는 특별히 하지 않았는데요, 역시 공부하지 않으면 늘지 않겠다고 생각해서 이번에는 미리 조금 준비했어요. 읽기 기출문제를 몇 번 풀어 보니 약한 파트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문장을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는 파트 피로가 몰려오는 후반의 장문 파트. 그리고 이야기 지문이 과제였어요. 사실을 읽고 해석하는 건 대학 수업에서 익숙했지만, 소설에 나오는 표현은 낯설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어요. 또 ‘이때 등장인물의 감정은?’이라는 질문에도 거의 정답을 맞히지 못했어요. 약점 극복하기 어느 언어든 그렇지만, 어느 정도 할 수 있게 되면 무심코 자신이 쓰기 편한 단어만 사용하게 돼서 새로운 표현을 받아들이기 어려워져요. 저는 소설이나 감정을 나타내는 단
EJU 이과 지망인데 종합과목 안 보는 대신 물리 화학 둘 다 봐야 하잖아 근데 막상 공부해보니까 둘 다 깊이가 장난 아니라서 하나에 시간 몰빵하고 싶은 충동 옴ㅋㅋ 선배들은 둘 다 균형 맞춰 했어요 아님 한쪽 버리듯이 한쪽 집중했어요? 6월 첫 시험이라 전략이 안 잡혀서 ㅠㅠ
종합과목 공부할 때 제일 만만하게 봤던 게 도시 관련 문제였음 어차피 상식 아니냐 싶었는데 시험장에서 정치 수도랑 최대도시 헷갈려서 그냥 날림 브라질리아 오타와 캔버라 워싱턴 이런 건 알겠는데 막상 선택지 4개 나란히 놓이면 손이 멈추더라구요 나중에 독학으로 종과 거의 만점 가까이 받은 사람 정리한 거 보고 좀 허무했어요 결국 유형이 몇 개로 딱 갈리는데 정치도시, 종교도시, 학술도시, 관광도시, 상업도시 이런 식으로 묶어서 외우면 끝나는 거였음 종교 쪽은 예루살렘 바티칸 메카 이런 게 반복해서 나오고 학술은 케임브릿지 옥스포드 하이델베르크 츠쿠바 같은 애들 나는 이걸 챕터별로 흩어진 채로 봤는데 카드 만들어서 유형별로 뭉쳐놓는 게 훨씬 빨랐을 거 같아요 그리고 종과 아예 안 보고 일본어+영어+수학으로만 넣을 수 있는 학교도 있긴 함 리츠메이칸 쪽이 그렇다고 들었고 실제로 그렇게 간 사람도 있었어요 근데 이건 좀 도박인 게 후기에 학교 더 넣고 싶어질 때 선택지가 확 줄어듦 11월 성적 보고 마음 바뀌는 사람 은근 많거든요 나도 그랬고 결국 종과는 범위가 넓어 보여서 부담스러운 거지 반복되는 덩어리가 꽤 있음 지금 생각하면 여름에 도시부터 카드로 정리했으면
요즘 EJU 얘기 물어보는 분들이 몇 분 계셔서 생각난 김에 적어봄 제일 많이 보는 게 수능 끝나고 6개월 만에 600점대 만들겠다는 계획인데 일본어 노베 상태면 사실상 안 된다고 보는 게 맞아요 주변에 실제로 붙은 사람들 얘기 들어봐도 다들 11월 시험 목표로 1년 잡고 간 케이스가 대부분이었음 6개월로 되는 사람은 이미 애니든 뭐든 몇 년 노출돼서 귀가 열려 있던 케이스인데 그것도 한자에서 막혀요 애니만 봐서는 한자를 아예 모르니까 종합과목은 인강이랑 문제집 조합으로 가는 게 거의 표준인 것 같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했고 처음 모의고사 점수 보고 좀 절망했는데 몇 달 뒤에 보니까 세 자릿수 후반까지 올라와 있었음 종과는 이해 과목이라 초반 점수가 낮은 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그리고 이건 의외로 모르는 분들 있던데 일본어 350 넘기면 JASSO 장학금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월 몇 만엔 나오는 거라 자취하는 입장에선 꽤 큼 저는 340이라 아깝게 못 받았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남 십 점 차이로 점수 안 나왔다고 바로 접는 것도 좀 그런 게 학교마다 면접 비중이 진짜 다르거든요 칸사이대 상학부 쪽은 점수 좀 모자라도 면접에서 뒤집힌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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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과외하고 잇는데 경남사시는 일유 준비하시는 분들 어디 학원 추천하시나여..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넘 고민이에요!! 친구 사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외국인 학생들하고 더 얘기할 기회가 많다던데 영어는 더 안돼서🥹🥹
가쿠슈인 경제 경영 영어랑 소논문도 안보던데 일종 몇점정도여야 안전한가요??
댓글 12개
헐 30점은 멘탈 나가지 ㅠㅠ 나도 N2 모의에서 한 번 그런 적 있는데 며칠 쉬고 다시 풀면 또 점수 돌아오더라 화이팅!
오 그렇구나 며칠 쉬어볼까 ㅋㅋ 고마워요
맞아요 며칠 머리 비우는 게 진짜 효과 있더라구요
ㅋㅋ 나도 취활 모의 그랬음 며칠 쉬면 진짜 회복돼요
본시험 코앞이면 누구나 흔들려요ㅋㅋ 저도 막판에 한 번 폭락했는데 결국 본시험 때 평소대로 나왔어요. 컨디션 영향 진짜 큼
오 다행이다ㅋㅋ 컨디션 영향이라 믿고싶음ㅠ
저도 본시험 직전에 종합만 30점 빠졌었어요ㅠ 오답정리 계속 하다보면 다시 올라와요, 너무 걱정 ㄴㄴ
오 진짜요?? 좀 안심됨 ㅠㅠ 감사해요 ㅋㅋ
저도 막판에 한 번씩 그렇게 출렁였어요 ㅠㅠ 컨디션 영향 의외로 큼
헐 진짜 컨디션이 그렇게 크게 영향이었어요?? ㅠㅠ 좀 안심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