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빴어서 정신 차려보니 12시가 넘어 있었어
허둥지둥 김밥집까지 뛰어가서 포장해 갖고 돌아왔어ㅋㅋㅋ
비 그쳐 있었으니까 밖에서 먹고 싶었는데..
점심 1시간은 매일 부족한 느낌밖에 안 드는데 다들 어떻게 해?
오늘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빴어서 정신 차려보니 12시가 넘어 있었어
허둥지둥 김밥집까지 뛰어가서 포장해 갖고 돌아왔어ㅋㅋㅋ
비 그쳐 있었으니까 밖에서 먹고 싶었는데..
점심 1시간은 매일 부족한 느낌밖에 안 드는데 다들 어떻게 해?
今日朝からバタバタしてて気づいたら12時すぎてた
慌ててキンパ屋走ってテイクアウトで戻ってきたwww
雨やんでたから外で食べたかったのになぁ..
お昼1時間って毎日足りない気しかしないんだけど皆どうしてる?
비슷한 글
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아침부터 회의가 계속돼서 정신 차려보니 12시 반이 넘어 있었어.. 이제 밖에 나갈 기력도 없어서 결국 편의점 주먹밥이랑 샐러드ㅋㅋㅋ 장마철이기도 하고 나가기 싫은 마음도 있었는데 말이야 일주일에 3번이 이러면 좀 그렇지 않나 싶으면서도, 내일도 아마 똑같을 것 같아
이제 곧 12시인데 전혀 못 정하겠어 회사 아래 있는 체인점만 가니까 질리기 시작했어ㅋㅋㅋ 근데 멀리까지 나갈 기운도 없고.. 편의점 주먹밥으로 때울까 고민 중이야 다들 점심 어떻게 하고 계세요?
카페 갈까 했는데, 고시원 나가기 전에 폰 만지작거리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3시 되기 전.. 결국 한 층 아래 GS25에서 김밥이랑 바나나우유 사 왔어 뭔가 이런 날은 갑자기 초밥이 먹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팀으로 점심 먹으러 나가게 될 것 같긴 한데 솔직히 오늘은 빨리 끝내고 자리로 돌아가고 싶은 기분이야 주말이 가까워서인지 피로가 확 몰려오고 있어 이런 날 있잖아요
오늘도 부서에서 점심 김치찌개 골랐다 이번 주만 세 번째인 듯 다른 거 시키자고 하면 다들 결정 못 하고 결국 누가 김치찌개 외치면 그쪽으로 우르르.. 원래 좋아하긴 하는데 좀 질리네 ㅋㅋ 내일은 그냥 도시락 싸 올까 고민 중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반찬 챙길 자신이 없어서 결국 또 따라갈 듯 금요일이라 그런가 오전부터 졸리고 민원도 평소보다 많고 점심 먹고 오후만 버티면 주말이라는 거 하나로 견딘다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
댓글 2개
1시간은 순식간에 끝나지ㅋㅋㅋ 나도 자주 편의점으로 뛰어가고 있어
편의점도 좋네ㅋㅋ 내일 그래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