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빴어서 정신 차려보니 12시가 넘어 있었어
허둥지둥 김밥집까지 뛰어가서 포장해 갖고 돌아왔어ㅋㅋㅋ
비 그쳐 있었으니까 밖에서 먹고 싶었는데..
점심 1시간은 매일 부족한 느낌밖에 안 드는데 다들 어떻게 해?
오늘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빴어서 정신 차려보니 12시가 넘어 있었어
허둥지둥 김밥집까지 뛰어가서 포장해 갖고 돌아왔어ㅋㅋㅋ
비 그쳐 있었으니까 밖에서 먹고 싶었는데..
점심 1시간은 매일 부족한 느낌밖에 안 드는데 다들 어떻게 해?
今日朝からバタバタしてて気づいたら12時すぎてた
慌ててキンパ屋走ってテイクアウトで戻ってきたwww
雨やんでたから外で食べたかったのになぁ..
お昼1時間って毎日足りない気しかしないんだけど皆どうし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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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교에도 문제아가 있어? 우리 학교에는 많아 교과서나 샤프를 던지기도 하고, 책상 같은 걸 걷어차기도 하고, 선생님 앞에서 막말을 해요 그리고 작년 반 사람 중에 창문에서 떨어져 피를 흘리고 있던 사람도 있었어요
일본 지방 도시의 현실이에요. (돗토리시 돗토리역 앞 상점가) 예전에는 상점가에 여러 가게가 있어 활기찼지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젊은이들이 도심으로 빠져나간 탓에 과소화되고 있어요. 저는 이 동네를 정말 좋아해서 어떻게든 매력을 알리는 등 계속 노력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살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싶어요.
오늘 뭔가 일몰이 일출처럼 이뻐요!
집에서 뒹굴거리는데도 내 통장으로 돈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ひと 사람
조금 시원할때는 어떤 옷을 입나여 궁금해요
한국에서 도마뱀을 키우고있는데 얘기하면 다들 엄청 특이하다는듯이 보더라고요ㅎㅎ 일본도 그런 느낌일까요?
오늘 기운도 없고 이유없이 눈물나는 날이었는데, Hump back 의 친애하는 소년이여(拝啓、少年よ) 를 듣고 기운이 나더라 ,, 이미 유명한 곡이지만 한번씩 더 듣고가~
댓글 2개
1시간은 순식간에 끝나지ㅋㅋㅋ 나도 자주 편의점으로 뛰어가고 있어
편의점도 좋네ㅋㅋ 내일 그래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