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쓰시마섬에 갈 생각인데 자유여행이 나을까??
국제면허는 없어서 운전은 힘들고 대중교통으로 이동해야 할 것 같아.
쓰시마섬 교통 상황을 모르기도 하고, 가족여행이라 패키지(단체여행)이 좋을지 어렵네
가족여행으로 쓰시마섬에 갈 생각인데 자유여행이 나을까??
국제면허는 없어서 운전은 힘들고 대중교통으로 이동해야 할 것 같아.
쓰시마섬 교통 상황을 모르기도 하고, 가족여행이라 패키지(단체여행)이 좋을지 어렵네
家族旅行で対馬に行こうと思ってるんだけど、自由旅行のほうがいいかな??
国際免許がないから運転は難しくて、公共交通機関で移動することになりそう。
対馬の交通事情もわからないし、家族旅行だからパッケージツアー(団体旅行)のほうがいいのか悩む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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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5월15-17일 간 가고시마에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일본 소도시에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동안의 여행을 간단하게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ㅎㅎ 첫날은 저녁에 도착한지라 거의 한게 없었고, 둘째날 아침부터 본격적으로 구경했습니다. 분카공원에서 바라본 사쿠라지마 화산 풍경이 매우 멋졌어요! 날씨는 조금 덥긴 했지만, 여행하는 내내 좋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공원 건너편에는 테니스 코트가 여러개 있었습니다! 사실 테니스를 치고 싶어 라켓이랑 신발을 다 챙겨갔는데, 그날 대회라 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ㅠㅠ 아쉽지만 일본에서의 테니스는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직원분들이 다른 대안을 찾기 위해 굉장히 많이 노력하고 도와주셨습니다! 비록 실패하긴 했지만 가고시마분들의 친절함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ㅎㅎ 전반적으로는 도쿄나 오사카같은 대도시와 달리 이런 소박한 시골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사람들에게서도 여유가 넘쳐보였어요! 저 기찻길은 노면전차길인데, 일본에서 지하철 말고 트램은 처음 타본 것 같습니다 음식들도 다 맛있었어요! 저는 가장 위에있는 스시가 제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고시마로 즉흥적인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혹시 꼭 가봐야하는 볼거리나 맛집이 있나요? 2박 3일 정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서울에 산 지 3년째가 되는데요, 일본에서 친구들이 놀러 올 때마다 “이거 처음에 알려줬으면 좋았을 텐데” 싶은 게 있어서 정리해봤어요. 우선 길거리 간판이요. 한자를 기대하고 오면 진짜 아무것도 못 읽어서 곤란해요. 표시는 거의 전부 한글이고, 한자는 거의 안 보이거든요. 저도 처음 몇 주는 역 이름조차 못 외워서 울 뻔했어요 ㅋㅋㅋ 교통카드는 T-money나 WOWPASS를 추천해요. T-money는 편의점에서 살 수 있고 충전도 간단해요. WOWPASS는 관광객용이라 현금 환전 기능까지 붙어 있어서 환전소 대신으로도 쓸 수 있어요. 버스에서는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태그하는 거 잊지 마세요. 이거, 은근히 자주 까먹게 되거든요. 만약 서울 시내를 많이 돌아다닐 예정이라면, 기후동행카드 1일권(5,000원, 약 500엔)이 제일 이득이에요. 지하철도 버스도 무제한으로 탈 수 있어서, 관광으로 하루 종일 돌아다니는 날에는 무조건 이거. 충전은 T-money도 기후동행카드도 편의점에서 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서울 지하철 요금은 1회 1,550~2,250원(약 155~225엔) 정도이고, 대부분의 노선은 1,550~1,650원대예요. 그리고 여행자들에게는
27일 오전에 시장에 가 보고 싶은데요, 관광객도 적고 바가지도 없으면서 한국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만한 시장이 있을까요?
교토는 하루에 서너 곳이 진짜 한계예요 지도로 보면 다 가까워 보이는데 막상 움직이면 이동만으로 반나절 날아감 제가 정착한 순서는 첫날 히가시야마 쪽으로 기요미즈데라 내려오면서 기온까지 걷고 둘째 날 아라시야마랑 킨카쿠지 묶고 마지막 날 후시미이나리 갔다가 시내에서 마무리하는 식 후시미이나리는 꼭대기까지 가면 그냥 등산이에요 왕복 두세 시간 걸리는데 대부분은 요츠츠지 전망대까지만 다녀와도 볼 거 다 봤어요 저도 위까지는 안 올라갔고 전혀 아쉽지 않았음ㅎㅎ 그리고 교토 지하철은 두 노선밖에 없어서 생각보다 도움이 안 돼요 결국 버스로 다니게 되니까 처음부터 버스 기준으로 동선 짜는 게 마음 편해요 밥은 니시키 시장 한 번 들르면 츠케모노나 다시마키 같은 거 조금씩 집어먹기 좋고 장어덮밥 노포는 시조·기온 쪽에 몰려 있는데 오후 되면 재료 떨어져서 문 닫는 데가 많아요 점심 딱 열자마자 가는 게 안전함 돈키는 작년인가 시조가와라마치에 관광객용으로 새로 생긴 데가 있어서 거기 한 번 들렀는데 청수사 다녀오는 길에 그냥 붙이면 됩니다
여름휴가 어디 갈까 하면서 제주도 항공권을 찾아보고 있었는데 도쿄발 직항편이 안 떠서, 검색 방법을 잘못 쓴 건가 싶어서 몇 번이나 다시 해버렸어ㅋㅋ 찾아보니까 원래 직항이 없었네 본가에 있는 엄마를 불러서 같이 가려고 했거든, 좀 계산이 어긋났어 김포나 부산에서 환승해야 하는 모양이라, 환승까지 넣으면 이동하는 데만 꽤 시간 잡아먹혀 하카타발 직항도 없는 것 같아서, 일본에서 가려면 기본적으로 서울 경유라고 생각해 두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리고 거기서 자전거 빌리려고 찾아보고 있었는데 이것도 좀 복잡하더라고 한국인용 공공 자전거 대여 서비스 있잖아, 그거 한국 전화번호가 없으면 등록을 못 하더라고 나는 있으니까 괜찮은데, 여행 오는 엄마는 무리야 일반 자전거 대여점은 신제주나 구제주, 용두암 근처에 몇 군데 있는 모양이라 그쪽에서 빌리는 게 확실할 것 같아 결국 아직 아무것도 예약 안 했어 휴가를 낼 수 있을지도 아직 모르는데 알아보는 시간만 계속 늘어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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