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 워홀 준비 중인데 사실 비행기 자체를 한번도 안 타봤어요
인천에서 출국할 때 캐리어 부치고 보안검색 받고 게이트 가는 거 다 처음이라 막막하네요
워홀 가신 분들 처음 출국 때 뭐 챙기셨나요
특히 기내 반입 안 되는 거 때문에 짐 다시 풀어본 적 있으신지 궁금해요
이번에 일본 워홀 준비 중인데 사실 비행기 자체를 한번도 안 타봤어요
인천에서 출국할 때 캐리어 부치고 보안검색 받고 게이트 가는 거 다 처음이라 막막하네요
워홀 가신 분들 처음 출국 때 뭐 챙기셨나요
특히 기내 반입 안 되는 거 때문에 짐 다시 풀어본 적 있으신지 궁금해요
今回日本のワーホリ準備中なんですが、実は飛行機自体一度も乗ったことがないんです。
仁川で出国するとき、スーツケース預けて保安検査受けてゲートに行くの全部初めてなので途方に暮れてますね
ワーホリ行かれた方、初めて出国するとき何を持って行きましたか?
特に機内持ち込みできないもののせいで、荷物をまた開け直したことがあるか気になります。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미리보기비슷한 글
안녕하세요! 3/4일이 1일차였는데 이제야,,, 일기를 써보네요 저는 별송품 없이 출국했어요! 부모님도 처음부터 1년 다 있는다 생각하지 말고 일단 처음엔 놀다가 안 맞으면 돌아와라~ 하시기도 했고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일본에서 다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큰 캐리어와 백팩 하나로 출국했습니다! 아. 저 수하물 3키로 초과했는데 언니인지 동생인지 친구인지 모를 암튼 예쁜 감사한 분이 봐주셨어요 ㅎ.. 돈 낼 생각으로 갔는데,, 첫끼는 라운지에서 해결했어요 제가 쓰는 카드가 라운지 무료 이용이 가능했기에 혜택은 최대한 써야겠는 ㅠ 사진에 저 하이볼들.. 마시고 싶었지만 ‘난 이제 외국인이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해’ 하고 안 마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 13:40분 비행기 타고 에어재팬인가 재팬에어인가 처음 타보는데 이게 일본의 대한항공 같은 항공사려나요..?(진짜 모름) 암튼 제가 타 본 비행기 중에 제일 컸던 것 같아요 평소에 저가항공만 타거든용 ㅎㅎ,, 승무원분들 복장도 다양한 것도 좋았어요 상하의 길이며 통이며 디자인이며 다 다르시더라고요! 21:30 쉐하 도착….. 서울 1호선에 아래 수원방향이랑 인천방향으로 갈라지는 것
입국·공항 쪽으로 후배들이 자꾸 물어보는 것만 추려둠ㅋㅋ 출국 짐싸기 말고 막상 "내려서부터" 얘기. 저 다녀온 지 1년 좀 지났으니 세부는 바뀌었을 수 있어요. 큰 그림만. 먼저 약. 이게 공항에서 제일 발목 잡히기 쉬워요. 감기약이나 비타민, 30일 이하 일반 처방약은 그냥 들고 가도 됐어요. 근데 30일 넘게 처방받은 약이나 정신과 약, 주사제 같은 건 따로 신고가 필요하더라고요. 윤유카쿠인쇼라고 부르는 절차인데, 이거 미리 준비 안 하면 입국심사 라인에서 식겁함.. 저는 제 약은 아니었는데 같이 간 친구가 장기약을 그냥 가방에 넣어왔다가 거기서 한참 붙잡혔어요. 해당되는 분은 출국 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세요. 그리고 악기. 의외로 워홀 갈 때 기타 들고 가는 분들 많더라고요. 제 동기 중에 일렉기타 메고 온 친구가 있었는데, 기내로 들고 타려다 크기·무게 제한 때문에 결국 못 들고 탔어요. 그래서 보통은 하드케이스 따로 사서 위탁수화물로 부치는 식이에요. 케이스 없으면 뽁뽁이랑 완충재로 둘둘 말아서 공항 포장센터에서 포장 후 부치는 방법도 있고요. 근데 솔직히 짐도 많은데 악기까지 운반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현지 가서 새로 사는 게 나았다는 친구도
네리마살이입니다. 워홀 가기 전에 제가 제일 헤맸던 게 집 구하기랑 초기비용이었어요. 저금 절반 그대로 날린 경험자로서, 후배들한테 한 번에 정리해주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먼저 집. 도쿄 23구 중심가는 솔직히 워홀러가 1년 살면서 감당하기엔 월세가 너무 셉니다. 그래서 외곽이나 근교로 빠지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처음엔 신주쿠 가까이 살아보고 싶었는데, 야칭 보고 바로 정신 차렸습니다 ㅋㅋ 네리마처럼 살짝 외곽으로 나오면 같은 돈으로 방 크기가 확 달라져요. 오타구도 추천이요. 주택가라 조용하고, 오케이마트랑 카마타 시내가 가까워서 장보기·외식 둘 다 편합니다. 쉐어하우스로 시작하는 분들 많을 텐데, 미리 알아둘 것 두 개. 첫째, 대부분 목조 건물이에요. 방음·단열에 큰 기대 X. 둘째, 가능하면 여성전용을 고르세요. 남녀공용보다 벌레 문제나 위생 면에서 확실히 더 쾌적합니다. 대신 장점도 큽니다. 쉐어하우스는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 따로 신경 안 쓰고, 야칭이랑 관리비만 내면 끝이라 가계부 관리가 진짜 편해요. 워홀 첫 달엔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월세 더 줄이고 싶으면 사고물건도 옵션이긴 해요. 사고(자살) 발생 후 3개월 이상 공실인 매물은 야
일본 워킹홀리데이 합격 발표를 기다리던 분들, 드디어 합격하셨나요? 🎉 그런데 합격했다고 바로 비행기부터 예매하면 안 돼요! 워홀 합격 발표 후에는 실제 출국까지 준비해야 할 것들이 꽤 많습니다워홀 합격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부터 출국 전 준비까지 순서대로 정리해볼게요! 1. 먼저 여권 제출하기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건 여권 제출입니다! 정해진 기간내에 신청할 때 이용했던 신청대리기관에 여권을 제출해야 합니다. 여권을 제출한 뒤 최종 심사가 진행되고, 최종적으로 문제가 없으면 사증이 발급됩니다. ⚠️ 합격 발표 = 여권에 비자가 붙은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비자가 실제로 발급된 것을 확인한 후 다음 준비를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2. 여권에 워홀 비자가 붙었는지 확인하기 여권을 돌려받았다면 일본 워킹홀리데이 사증이 제대로 발급되었는지 확인하세요. 특히 이름, 여권번호, 생년월일 등의 정보가 맞는지 확인하고 비자에 적힌 발급일과 유효기간도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워킹홀리데이 사증은 원칙적으로 사증 발급일로부터 1년간 유효한 단수 입국사증입니다. 3. 출국 날짜 정하기 ✈️ 비자가 확인됐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일본 생활을 준비하면 됩니다. 이때 중요한 건 단순
요즘 후배들이 워홀 신청 어떻게 하냐고 카톡으로 자주 물어봐서, 저도 다시 한 번 정리할 겸 적어둬요. 저는 이미 다녀온 입장이라 옛날 기억이 다 정확하진 않아서, 헷갈리는 부분은 다시 찾아봤어요. 일단 제일 큰 변화.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두 번 신청할 수 있게 됐대요. 저 갈 때는 평생 한 번이었거든요. 그래서 '아 망했다, 다시는 못 가는구나' 했는데, 후배들은 한 번 더 기회가 있는 셈. 부럽… (이미 다녀온 사람 입장에서 진심 부러움) 그리고 자주 헷갈리시는 거. 일본에서 워홀 비자 연장은 안 돼요. 무조건 한국 귀국 후 재신청. 재신청할 때는 재류카드 반납하고 한국에서 다시 처음부터 절차 밟아야 함. 저도 1년 끝나갈 때 '어떻게든 더 있을 방법 없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그냥 깔끔하게 안 된다고 보면 돼요. 신청 서류 중에 이유서랑 계획서 둘 다 써야 되는 줄 아시는 분 많은데, 둘 중 하나만 내도 된다고 해요. 저 갈 때는 뭐가 뭔지 몰라서 둘 다 빡세게 썼던 기억이 있는데… 좀 억울. 다만 어느 쪽을 내든 본인이 왜 가고 싶은지가 잘 드러나야 하니까 대충 쓰진 마세요. 합격 후 흐름도 정리하면. - 합격하면 지정 대리기관에 여
출국 3개월 남으니까 별게 다 걱정됨ㅋㅋ 공항 도착해서 직원한테 처음 입 떼는 그 한마디가 제일 떨릴 거 같음 워홀 비자 스탬프 받을 때 다들 뭐라고 하셨어요 그냥 워킹홀리데이 데스 하면 끝남? N4라 입국심사관이 뭐 더 물어보면 머리 하얘질 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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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8개
저 처음 갈 때 보조배터리 캐리어에 넣었다가 보안검색에서 다시 풀었어요ㅠㅠ 보조배터리는 무조건 기내로!
헉 보조배터리 캐리어 안 되는구나 ㅠ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비행기 처음이라 너무 떨려요ㅠㅠ 액체류 100ml 제한 때문에 보안검색에서 다시 빼는 경우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쵸ㅠㅠ 100ml 그거 진짜 헷갈리던데 저도 미리 빼놔야겠어요
액체류 진짜 조심하세요ㅠㅠ 저도 처음에 화장품 다 빼서 다시 정리했어요
저도 액체 100ml 룰 때문에 파우치 따로 챙기려구요ㅠㅠ
저도 비행기 처음이라 ㅠㅠ 화장품 100ml 넘는 거 다 캐리어로 빼야 한대요
헐 화장품도요? 저 그것도 몰랐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