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3개월 남으니까 별게 다 걱정됨ㅋㅋ
공항 도착해서 직원한테 처음 입 떼는 그 한마디가 제일 떨릴 거 같음
워홀 비자 스탬프 받을 때 다들 뭐라고 하셨어요
그냥 워킹홀리데이 데스 하면 끝남?
N4라 입국심사관이 뭐 더 물어보면 머리 하얘질 듯ㅠ
出国まで3か月残ってるから、いろんなことが心配になるww
空港に着いて職員さんに最初に口を開くその一言がいちばん緊張しそう
ワーホリビザのスタンプもらう時、みんな何て言いましたか
ただワーキングホリデーですって言えば終わり?
N4だから入国審査官に何かさらに聞かれたら頭真っ白になりそう(泣)
저 갈 때는 워킹홀리데이 데스 한마디만 외워갔는데 스탬프 쾅 찍어주시더라구요ㅋㅋ 너무 걱정마요
오 다행ㅋㅋ 그 한마디만 외워가면 되겠네요 감사해요
저도 그거 걱정돼요ㅠㅠ 워킹홀리데이 데스 한 마디 연습 백번은 한 듯ㅋㅋ N4여도 막상 가면 입 안 떨어질까봐 미리 쫄고있어요
ㅋㅋ저도 그 한마디 거울보고 연습중이에요 같이 화이팅해요ㅠㅠ
저도 N4라 ㅋㅋ 입국심사 그냥 워홀 비자 보여주면 끝이라고 들었어요 떨리긴 하겠지만요ㅠ
맞아요 ㅠㅠ 들은 사람들도 다 그러더라구요 근데 막상 가면 또 떨릴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