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까지 3개월 남았는데 식비 예산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감이 안 옴ㅠ
셰어하우스 들어가면 부엌 쓸 수 있다고 들었는데 처음엔 장 보러 다니기도 벅찰 거 같고ㅋㅋ
다들 첫 한 달은 슈퍼 반값 도시락이랑 편의점으로 버티셨나요
잔고가 빠듯해서 하루 1000엔 안쪽으로 가능한지 궁금함..
출국까지 3개월 남았는데 식비 예산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감이 안 옴ㅠ
셰어하우스 들어가면 부엌 쓸 수 있다고 들었는데 처음엔 장 보러 다니기도 벅찰 거 같고ㅋㅋ
다들 첫 한 달은 슈퍼 반값 도시락이랑 편의점으로 버티셨나요
잔고가 빠듯해서 하루 1000엔 안쪽으로 가능한지 궁금함..
出国まで3か月残ってるのに食費の予算をどう組めばいいのか全然ピンとこない;;
シェアハウス入ればキッチン使えるって聞いたけど最初は買い出しに行くのもしんどそうだしww
みんな最初の1か月はスーパーの半額弁当とコンビニでしのぎましたか
残高がカツカツで1日1000円以内でいけるのか気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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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마살이입니다. 워홀 가기 전에 제가 제일 헤맸던 게 집 구하기랑 초기비용이었어요. 저금 절반 그대로 날린 경험자로서, 후배들한테 한 번에 정리해주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먼저 집. 도쿄 23구 중심가는 솔직히 워홀러가 1년 살면서 감당하기엔 월세가 너무 셉니다. 그래서 외곽이나 근교로 빠지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처음엔 신주쿠 가까이 살아보고 싶었는데, 야칭 보고 바로 정신 차렸습니다 ㅋㅋ 네리마처럼 살짝 외곽으로 나오면 같은 돈으로 방 크기가 확 달라져요. 오타구도 추천이요. 주택가라 조용하고, 오케이마트랑 카마타 시내가 가까워서 장보기·외식 둘 다 편합니다. 쉐어하우스로 시작하는 분들 많을 텐데, 미리 알아둘 것 두 개. 첫째, 대부분 목조 건물이에요. 방음·단열에 큰 기대 X. 둘째, 가능하면 여성전용을 고르세요. 남녀공용보다 벌레 문제나 위생 면에서 확실히 더 쾌적합니다. 대신 장점도 큽니다. 쉐어하우스는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 따로 신경 안 쓰고, 야칭이랑 관리비만 내면 끝이라 가계부 관리가 진짜 편해요. 워홀 첫 달엔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월세 더 줄이고 싶으면 사고물건도 옵션이긴 해요. 사고(자살) 발생 후 3개월 이상 공실인 매물은 야
후배가 첫 달 생활비 얼마 잡으면 되냐고 물어봐서 좀 적어봄 결론부터 말하면 첫 달은 그냥 돈 나가는 달이라고 생각하는 게 맘 편해요 저 도쿄 갔을 때 저금 절반이 초반에 다 날아갔거든요ㅠ 야칭이랑 초기비용은 다들 계산하고 가는데 정작 사람들이 빼먹는 게 집에 아무것도 없다는 거 이불, 커튼, 밥솥, 옷걸이, 수건, 쓰레기봉투 이런 거 하나하나는 별거 아닌데 첫 주에 몰아서 사니까 카드값이 무서워짐 저는 도착하고 사흘 내내 무슨 홈센터 같은 데만 다녔음 그리고 알바 첫 월급이 바로 안 들어와요 체결하고 한 달 뒤 지급인 데가 많아서 실제로 돈 들어오는 건 두 달 가까이 걸리는 셈 이 공백을 생각 안 하고 초기비용 딱 맞춰 가면 진짜 라면만 먹게 됩니다 아낄 수 있는 건 의외로 있어요 티비는 저 아예 렌탈 안 했어요 한국에서도 티비 안 봤고 티버라고 일부 방송 무료로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서 보고 싶을 때 그걸로 봤음 한 달에 얼마씩 나가는 거 하나 줄이는 게 생각보다 큼 조미료도 한국에서 좀 챙겨가면 좋아요 저는 불닭소스 들고 갔는데 이게 진짜 신의 한 수였음ㅋㅋ 일본 재료로 요리하다 보면 맛이 애매하게 나올 때가 있는데 그때 조금씩 넣으면 어떻게든 먹을
출국 3개월 남았는데 집이 제일 무서워서 며칠째 카페만 뒤지고 있어요 ㅋㅋ 잔고 300인데 보증금 어쩌고 하면 진짜 식은땀 나더라고요. 선배들 글 보면서 제가 메모해둔 거 공유해봐요. 아직 안 가본 입장이라 틀린 부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쉐어하우스부터 보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던데, 일반 부동산보다 초기비용이 확 줄어서 그런가 봐요. [쉐어하우스] - 크로스하우스: 초대코드 쓰면 1만엔 캐시백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 오크하우스: 계약금 5천엔 할인 쿠폰이 있다고 들었어요 [부동산] - 아주르 부동산: 중개수수료 50% 할인 코드가 있다고 함. 중개수수료가 보통 월세 한 달치 정도라던데 이거 반값이면 진짜 크죠. [송금] 처음에 한국 자금 들고 갈 때, 나중에 한국으로 보낼 때 둘 다 쓸 일 있어 보여서 같이 정리: - 모인 (한→일): 수수료 5천원 할인 쿠폰 - WISE (일→한): 수수료 무료 쿠폰 찾아보니 도쿄는 동네마다 월세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일단 쉐어하우스로 시작하고 일자리 잡힌 다음에 옮기는 게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아서 저도 그 방향으로 생각 중이에요. 실제로 살아보신 형/누나들, 추천하는 지역이나 피해야 할 동네 있으면 진짜 진
워홀 다녀온 지 좀 됐는데 돌아와서 제일 후회되는 건 초반에 통장 너무 빨리 깬 거 저 갈 때 보증금이랑 첫 달 월세 내고 나니까 진짜 식겁했었음ㅠㅠ 쉐어하우스도 초기비용 만만치 않더라 출국 전에 '한 두세 달은 알바 없이 버틸 돈' 따로 챙겨두는 거 진심 추천 바로 일 구해질 거 같아도 면접·서류 기다리다 보면 시간 훅 감
3개월 뒤에 도쿄 워홀 출국인데 통장에 300밖에 없어서 진짜 잠이 안 와요ㅠㅠ 알바 더 빡세게 하면 한 400 좀 넘게 모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이 정도로 가면 첫 달 야칭 내고 바로 거지각인가요ㅋㅋ 선배님들은 보통 얼마 들고 가셨어요..?
출국까지 딱 3개월 남았는데 통장에 300 좀 넘게 있음 편의점 야간 알바 들어가서 모으는 중인데 모일 기미가 안 보임 ㅋㅋ 어제도 점장님이 폐기 가져가라 해서 삼각김밥으로 저녁 때움 ㅠ 다들 워홀 처음 갈 때 초기 자금 얼마정도 들고 갔어요? N4라 일본어도 걱정인데 일단 돈이 더 급한 듯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댓글 6개
저 갈 때는 첫달 진짜 슈퍼 반값 도시락에 살았어요ㅋㅋ 셰어하우스 부엌은 둘째달부터 쓰게 되더라고요
오 둘째달부터 부엌 쓰셨구나ㅋㅋ 첫달은 그냥 슈퍼 도시락으로 버틸 각오 해야겠네요ㅠ
저도 출국 앞두고 식비 걱정되는데ㅠㅠ 1000엔 안쪽 가능하신 분들 진짜 궁금합니다!
맞아요ㅠㅠ 저도 잔고가 빠듯해서 하루 1000엔이면 충분한지 진짜 궁금해요ㅋㅋ
저도 그 부분 제일 걱정돼요ㅠㅠ 셰어하우스 부엌 익숙해지기 전엔 슈퍼 반값 시간대 노리는 게 그나마 안전하다고 들었어요
그쵸 ㅠㅠ 셰어하우스 가도 첫 한 달은 자신없어서 편의점 신세 질 거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