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까지 3개월 남았는데 식비 예산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감이 안 옴ㅠ
셰어하우스 들어가면 부엌 쓸 수 있다고 들었는데 처음엔 장 보러 다니기도 벅찰 거 같고ㅋㅋ
다들 첫 한 달은 슈퍼 반값 도시락이랑 편의점으로 버티셨나요
잔고가 빠듯해서 하루 1000엔 안쪽으로 가능한지 궁금함..
出国まで3か月残ってるのに食費の予算をどう組めばいいのか全然ピンとこない;;
シェアハウス入ればキッチン使えるって聞いたけど最初は買い出しに行くのもしんどそうだしww
みんな最初の1か月はスーパーの半額弁当とコンビニでしのぎましたか
残高がカツカツで1日1000円以内でいけるのか気になる..
저 갈 때는 첫달 진짜 슈퍼 반값 도시락에 살았어요ㅋㅋ 셰어하우스 부엌은 둘째달부터 쓰게 되더라고요
오 둘째달부터 부엌 쓰셨구나ㅋㅋ 첫달은 그냥 슈퍼 도시락으로 버틸 각오 해야겠네요ㅠ
저도 출국 앞두고 식비 걱정되는데ㅠㅠ 1000엔 안쪽 가능하신 분들 진짜 궁금합니다!
맞아요ㅠㅠ 저도 잔고가 빠듯해서 하루 1000엔이면 충분한지 진짜 궁금해요ㅋㅋ
저도 그 부분 제일 걱정돼요ㅠㅠ 셰어하우스 부엌 익숙해지기 전엔 슈퍼 반값 시간대 노리는 게 그나마 안전하다고 들었어요
그쵸 ㅠㅠ 셰어하우스 가도 첫 한 달은 자신없어서 편의점 신세 질 거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