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뒤에 도쿄 워홀 출국인데 통장에 300밖에 없어서 진짜 잠이 안 와요ㅠㅠ
알바 더 빡세게 하면 한 400 좀 넘게 모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이 정도로 가면 첫 달 야칭 내고 바로 거지각인가요ㅋㅋ
선배님들은 보통 얼마 들고 가셨어요..?
관리자가 「일본 워홀」 커뮤니티로 옮긴 글이에요
3개월 뒤에 도쿄 워홀 출국인데 통장에 300밖에 없어서 진짜 잠이 안 와요ㅠㅠ
알바 더 빡세게 하면 한 400 좀 넘게 모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이 정도로 가면 첫 달 야칭 내고 바로 거지각인가요ㅋㅋ
선배님들은 보통 얼마 들고 가셨어요..?
3か月後に東京ワーホリで出国なんですけど、通帳に300しかなくてマジで眠れないです😭
バイトもっとガッツリやれば、400ちょいは貯められそうなんですけど
このくらいで行ったら最初の月の家賃払ってすぐ貧乏コースですかねww
先輩方は普通いくら持って行かれましたか.. ?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출국까지 딱 3개월 남았는데 통장에 300 좀 넘게 있음 편의점 야간 알바 들어가서 모으는 중인데 모일 기미가 안 보임 ㅋㅋ 어제도 점장님이 폐기 가져가라 해서 삼각김밥으로 저녁 때움 ㅠ 다들 워홀 처음 갈 때 초기 자금 얼마정도 들고 갔어요? N4라 일본어도 걱정인데 일단 돈이 더 급한 듯
네리마살이입니다. 워홀 가기 전에 제가 제일 헤맸던 게 집 구하기랑 초기비용이었어요. 저금 절반 그대로 날린 경험자로서, 후배들한테 한 번에 정리해주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먼저 집. 도쿄 23구 중심가는 솔직히 워홀러가 1년 살면서 감당하기엔 월세가 너무 셉니다. 그래서 외곽이나 근교로 빠지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처음엔 신주쿠 가까이 살아보고 싶었는데, 야칭 보고 바로 정신 차렸습니다 ㅋㅋ 네리마처럼 살짝 외곽으로 나오면 같은 돈으로 방 크기가 확 달라져요. 오타구도 추천이요. 주택가라 조용하고, 오케이마트랑 카마타 시내가 가까워서 장보기·외식 둘 다 편합니다. 쉐어하우스로 시작하는 분들 많을 텐데, 미리 알아둘 것 두 개. 첫째, 대부분 목조 건물이에요. 방음·단열에 큰 기대 X. 둘째, 가능하면 여성전용을 고르세요. 남녀공용보다 벌레 문제나 위생 면에서 확실히 더 쾌적합니다. 대신 장점도 큽니다. 쉐어하우스는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 따로 신경 안 쓰고, 야칭이랑 관리비만 내면 끝이라 가계부 관리가 진짜 편해요. 워홀 첫 달엔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월세 더 줄이고 싶으면 사고물건도 옵션이긴 해요. 사고(자살) 발생 후 3개월 이상 공실인 매물은 야
알바 끝나고 통장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ㅠㅠ 300 들고 도쿄 가는 거 가능한 건지 선배님들 보통 얼마 들고 가셨어요..? 초반에 집 보증금이랑 생활비 빠지면 거의 바닥일 거 같은데 바이토 바로 구해지는 분위기인지도 궁금하네요ㅋㅋ 괜히 마음만 급해짐..
비자 받고 3개월 남았는데 잔고 보면 한숨만 나오네ㅋㅋ 알바 더 늘려야하나 고민중 출국 전에 얼마 정도 들고 가셨어요? 초반 셰어하우스 보증금이랑 한두달 버틸 정도면 되는지.. 진짜 가서 바로 일 구해진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좀 무서움ㅠㅠ
워홀 다녀온 지 좀 됐는데 돌아와서 제일 후회되는 건 초반에 통장 너무 빨리 깬 거 저 갈 때 보증금이랑 첫 달 월세 내고 나니까 진짜 식겁했었음ㅠㅠ 쉐어하우스도 초기비용 만만치 않더라 출국 전에 '한 두세 달은 알바 없이 버틸 돈' 따로 챙겨두는 거 진심 추천 바로 일 구해질 거 같아도 면접·서류 기다리다 보면 시간 훅 감
저는 도쿄 네리마에서 워홀 1년 마치고 돌아온 사람인데, 요즘 후배들이 비자 관련해서 자주 물어봐서 한 번 정리해요. 저 갈 때랑 달라진 부분이 좀 있어서, 워홀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 되었으면 해요. 가장 큰 변화는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2회 신청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저 갈 때는 인생에 딱 한 번이라 진짜 신중하게 결정했었는데, 이제는 1차 다녀와서 더 살아보고 싶다 싶으면 한 번 더 도전 가능해요. 다만 일본 안에서 연장은 여전히 안 되고, 반드시 한국으로 귀국한 다음 다시 신청해야 해요. 재신청할 때는 재류카드 반납하고 한국에서 새로 진행하는 구조라, '잠깐 갔다가 바로 또 들어가야지' 이런 플랜은 어렵다고 보면 됩니다. 신청 서류 중에 헷갈려하시는 게 이유서랑 계획서인데, 둘 다 안 써도 되고 둘 중 하나만 제출하면 돼요. 저는 그때 계획서 위주로 썼어요. '왜 일본인지'보다 '가서 뭘 할지'를 풀어내는 게 저한테는 더 편하더라고요. 글 잘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진짜 갈 사람 같다'는 톤이 핵심인 것 같아요. 합격률도 참고로 올려둘게요. 주한일본대사관 73.32%, 주부산총영사관 82.37%, 주제주총영사관 59.32%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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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2개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첫 두세 달 버틸 정도면 가서도 알바 빨리 잡으면 어떻게든 굴러간다고 하더라구요
오 그쵸 빨리 알바 잡는 게 진짜 관건인 거 같아요ㅠㅠ 두세달치는 어떻게든 만들어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