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너무 없어서 찾고 있는데 츠쿠바에 거주하는 사람 있어?!
알바 찾기가 힘들다…
지난주 한국에 와서 지금 알바 찾고 있는데 정말 어렵네요>< 개인 카페서 알바 하고 싶은데 아드바이스 추세요 ㅠㅠㅠ
정보가 너무 없어서 찾고 있는데 츠쿠바에 거주하는 사람 있어?!
情報が全然なくて探してるんだけど、つくばに住んでる人い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지난주 한국에 와서 지금 알바 찾고 있는데 정말 어렵네요>< 개인 카페서 알바 하고 싶은데 아드바이스 추세요 ㅠㅠㅠ
다음 가을쯤 오사카 또 가려고 일정 짜는 중인데 이번엔 숙소 위치를 좀 바꿔보고 싶어서요 3번 다 난바·도톤보리 쪽에서만 잤거든요 위치는 진짜 편한데 밤에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설침ㅠㅠ 친구가 텐노지 쪽이 가격도 좀 싸고 조용한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검색해보면 후기가 많이 없어서 감이 잘 안 와요 동선상으로 도톤보리 가려면 좀 돌아가는 느낌이라 망설여지구요 혹시 텐노지나 신이마미야 쪽에서 자보신 분 어떠셨어요 새벽에 분위기 괜찮은지 그게 제일 궁금함ㅋㅋ
어느 동네 매물 위주로 볼지 좀 정해두고 싶어서, 카페 후기들 며칠 동안 뒤져서 정리한 거 공유해봐요. 저처럼 아예 처음 가는 사람 입장에서 헷갈렸던 부분 위주로요. 일단 워홀러들 많이 사는 동네가 크게 두 갈래더라고요. 우메다 근처에 모여 사는 그룹이 한 쪽, 그리고 좀 떨어진 벤텐초·쿠조·다이쇼 쪽이 또 한 쪽. 우메다는 시내 한복판이라 어디 가기 편한 대신 월세가 7만엔 후반~8만엔 초반은 잡아야 신축급에 옵션 괜찮은 방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더 깎으려면 위치든 옵션이든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 듯.. 저는 그래서 쿠조 쪽이 좀 끌렸어요. 쿠조에서 난바 도톤보리까지 전철로 두세 정거장, 10분 정도라고 하던데, 시내 접근성 나쁘지 않고 월세는 더 싸게 잡힌다고. 치안도 나쁘지 않다는 후기가 많아서요. 벤텐초·다이쇼도 비슷한 결로 거론되는데, 이쪽은 좀 더 봐야할 듯. 찾아보다가 의외였던 건 도쿄랑 월세 차이가 생각보다 작았어요. 한 10~15만원 정도 차이라고. 저는 도쿄가 한참 비쌀 줄 알았는데.. 그래도 도쿄는 표준어 쓰고 인프라가 더 다양하다는 얘기는 많더라고요. 일본 처음 경험하기엔 도쿄가 무난하다는 의견도 있고. 다만 저는 이미 오사카로 정했으니
지난 일기에서 유쵸 온라인 개설 실패하고 방문 예약을 해두었는데요.. 일본어도 못해서 최대한 방문 안 하고 싶었는데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이.. 하고 좌절해있던 중 '하비토'에서도 외국인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는 걸 발견합니다...!! 바-로 신청해주고 이거 되면 다음날 유초 방문 안 해도 돼서 넘 좋을 것 같아요ㅠㅠ 이제 한숨 좀 돌릴 수 있겠다 밥 좀 먹어보려는데요! 쉐하에 조리도구도 젓가락도 없어서 그냥 포크 두개로 대충 고기 구워주구요.. 밥도 없이 고기만 먹었어효,, 저 좀 대충 사나요?! 리디북스로 만화 좀 봐주구요! 한국에선 만화카페만 가고 리디는 처음 이용해봤는데 좀 괜찮은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도쿄 리벤저스'라는 만화인데 만화에 나오는 장소 실제로 가고 싶어서 캡처했어용ㅎㅎ 리디 어플 자체에 캡처 기능이 있답니당! 그러다가. 아니 나보고 한자 이름 증명할 본인확인 서류를 추가로 제출하래요 하비토가ㅡㅡ 근데 그게 지금 제출할 수 있는 서류도 아니었어요. 유쵸는 한자 이름 있음 한자 이름 등록해도 된댔어서 얘도 뭐 똑같이 하면 되겠징~~ 하고 한자 이름 넣었는데에ㅠ!! 다음날.. 결국 유쵸행... 유쵸
안녕하세요 이제 요코하마에서 도쿄로 다시 복귀합니다 복귀해서 다시 시부야 스카이에 갔어요 첫째 날에도 들렀는데 날씨가 안 좋아서 야외로 못 나갔는데? 친구가 이 날 아침 전철에서 사이트 확인하면서 밤 9시티켓이 2장 있다해서 고민하다가 안 가면 아쉬워서 바로 질렀습니다 시부야 파르코 일단은 밥을 늦게 먹어서 시간 좀 떼우기로 했어요 파르코 다 보고는 시부야 109로 향했습니다 시부야 109에서 열린 제로베이스원 팝업스토어 1층에서 zerobaseone sale 이렇게 적혀있길래 109가 옷가게니까 광고하나보다 했는데 팝업스토어ㅋㅋ 궁금해서 들어갔는데 스티커 사진?도 있고 이것저것 많았어요 다 여성분들인데 저희만 남자였어요ㅋㅋㅋ 여성 분들은 나이 가리지 않고 많이 오셨어요 저기서 제로베이스원 일본 앨범 노래도 틀어줬어요 ゆらゆら가 노래 제목입니다 어쨌든 한국 아이돌의 인기를 체감해보게 됩니다 이제 저녁먹으러 ㄱㄱ 시부야 이자카야 저녁은 딱히 계획없이 돌아다니다가 끌리는데 가서 먹었어요 그래서 이자카야로 갔습니다 메뉴 모츠나베 야끼토리 이것저것 많았어요 여러개 먹었는데 2개만 얘기할게요 말 사시미 아니 말은 처음 먹어보
알바 구하시는 분 계실까용?? 일본인 한국인 다 가능한데 글 올려도 되나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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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 눈이 많이 온다해서 가고싶은데, 꼭 가봐야할 명소나 맛집 있을까요?
일본인들! 일본에서 유명한 게임 뭐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도쿄의 남학교(남학생만 다니는 학교)에 다니는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 갑작스럽지만, 일본 고등학교에서 남녀공학이 아닌 학교(남학교·여학교)의 비율은 7~8%인데, 한국에서는 약 3분의 1이 남녀공학이 아니라고 들은 적이 있어요. 일본 중학생들은 소수라서 드물고, 일반적인 청춘을 보내기 어려울 것 같은 남녀공학이 아닌 학교를 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남녀공학이 아닌 학교가 더 흔한 한국에서는 다들 그렇게까지 거부감이 없나요? 그리고 일본에서는 그런 환경 때문에 남녀공학이 아닌 학교 학생들이 자조적인 말을 하는 게 흔한데, 한국에서도 흔한가요?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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