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업 2년차인데
주변 동기들 보너스 얘기 잘 안 해서 감이 안 잡힘
첫 여름 보너스 때 1개월치 좀 안 되게 들어와서
이게 평균인지 짠 건지 모르겠더라
신졸로 들어가서 1년차 여름·겨울 보너스 받아본 사람들
보통 기본급 몇 개월치 들어왔음?
업계나 회사 규모 같이 적어주면 감사ㅠ
IT기업 2년차인데
주변 동기들 보너스 얘기 잘 안 해서 감이 안 잡힘
첫 여름 보너스 때 1개월치 좀 안 되게 들어와서
이게 평균인지 짠 건지 모르겠더라
신졸로 들어가서 1년차 여름·겨울 보너스 받아본 사람들
보통 기본급 몇 개월치 들어왔음?
업계나 회사 규모 같이 적어주면 감사ㅠ
IT企業2年目なんだけど
周りの同期がボーナスの話あんまりしないから、いまいち感覚がつかめない。
最初の夏のボーナスのとき、1か月分にちょっと届かないくらい入ってきて
これが平均なのか渋いのか分からなかったんだよね
新卒で入って1年目の夏・冬ボーナスもらったことある人たち
普通、基本給何か月分入ってきた?
業界とか会社の規模も一緒に書いてくれるとありが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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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마살이입니다. 워홀 가기 전에 제가 제일 헤맸던 게 집 구하기랑 초기비용이었어요. 저금 절반 그대로 날린 경험자로서, 후배들한테 한 번에 정리해주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먼저 집. 도쿄 23구 중심가는 솔직히 워홀러가 1년 살면서 감당하기엔 월세가 너무 셉니다. 그래서 외곽이나 근교로 빠지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처음엔 신주쿠 가까이 살아보고 싶었는데, 야칭 보고 바로 정신 차렸습니다 ㅋㅋ 네리마처럼 살짝 외곽으로 나오면 같은 돈으로 방 크기가 확 달라져요. 오타구도 추천이요. 주택가라 조용하고, 오케이마트랑 카마타 시내가 가까워서 장보기·외식 둘 다 편합니다. 쉐어하우스로 시작하는 분들 많을 텐데, 미리 알아둘 것 두 개. 첫째, 대부분 목조 건물이에요. 방음·단열에 큰 기대 X. 둘째, 가능하면 여성전용을 고르세요. 남녀공용보다 벌레 문제나 위생 면에서 확실히 더 쾌적합니다. 대신 장점도 큽니다. 쉐어하우스는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 따로 신경 안 쓰고, 야칭이랑 관리비만 내면 끝이라 가계부 관리가 진짜 편해요. 워홀 첫 달엔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월세 더 줄이고 싶으면 사고물건도 옵션이긴 해요. 사고(자살) 발생 후 3개월 이상 공실인 매물은 야
워홀 끝나고 한국 들어왔는데 친구가 도쿄 한 달 살이 해보고 싶다고 자꾸 물어봐서 대신 알아보는 중 저는 워홀 때 네리마구에서 1년 살았는데 그땐 일반 1K 계약이라 단기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셰어하우스가 보증금 없고 가구 다 있어서 한 달이면 그게 낫나 싶은데 또 모르는 사람이랑 부엌 화장실 같이 쓰는 게 한 달 짧게 있는 사람한테 스트레스일까봐 혹시 한 달 정도만 도쿄 살아보신 분들 셰어하우스로 시작하셨어요 아니면 먼슬리 맨션이 더 편했어요 저는 1년이라 계약했지만 한 달은 진짜 감이 안 옴ㅠㅠ
입국·공항 쪽으로 후배들이 자꾸 물어보는 것만 추려둠ㅋㅋ 출국 짐싸기 말고 막상 "내려서부터" 얘기. 저 다녀온 지 1년 좀 지났으니 세부는 바뀌었을 수 있어요. 큰 그림만. 먼저 약. 이게 공항에서 제일 발목 잡히기 쉬워요. 감기약이나 비타민, 30일 이하 일반 처방약은 그냥 들고 가도 됐어요. 근데 30일 넘게 처방받은 약이나 정신과 약, 주사제 같은 건 따로 신고가 필요하더라고요. 윤유카쿠인쇼라고 부르는 절차인데, 이거 미리 준비 안 하면 입국심사 라인에서 식겁함.. 저는 제 약은 아니었는데 같이 간 친구가 장기약을 그냥 가방에 넣어왔다가 거기서 한참 붙잡혔어요. 해당되는 분은 출국 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세요. 그리고 악기. 의외로 워홀 갈 때 기타 들고 가는 분들 많더라고요. 제 동기 중에 일렉기타 메고 온 친구가 있었는데, 기내로 들고 타려다 크기·무게 제한 때문에 결국 못 들고 탔어요. 그래서 보통은 하드케이스 따로 사서 위탁수화물로 부치는 식이에요. 케이스 없으면 뽁뽁이랑 완충재로 둘둘 말아서 공항 포장센터에서 포장 후 부치는 방법도 있고요. 근데 솔직히 짐도 많은데 악기까지 운반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현지 가서 새로 사는 게 나았다는 친구도
출국까지 3개월 남았는데 식비 예산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감이 안 옴ㅠ 셰어하우스 들어가면 부엌 쓸 수 있다고 들었는데 처음엔 장 보러 다니기도 벅찰 거 같고ㅋㅋ 다들 첫 한 달은 슈퍼 반값 도시락이랑 편의점으로 버티셨나요 잔고가 빠듯해서 하루 1000엔 안쪽으로 가능한지 궁금함..
신졸 내정 받고 졸업까지 반년 정도 비잖아 나는 그때 TOEIC도 적당히 받아놓고 그냥 놀았는데 입사하니까 영어 메일이랑 자료가 생각보다 많아서 진작 좀 더 해둘걸 싶음ㅠ 지금 내정 받은 후배가 그 기간에 뭐 하면 좋냐고 물어보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음 다들 그 반년 어떻게 보냈어? 영어 회화반 같은 거 등록한 사람 있어?
신졸 입사 첫날 전날 진짜 못 잤음 양복 다림질하다가 갑자기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 들었음ㅋㅋ 취활 50사 떨어졌을 땐 빨리 일하고 싶다 했는데 막상 시작하니까 무서웠던 거 같음 지금 와서 보면 그날 잠 못 잔 거 별 의미 없었음 그냥 출근하면 어찌어찌 굴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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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투 공부 중인데 학원 안 다니고 인강만 결제해서 책으로 공부 중인데 뭔가 더 좋은 공부 팁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Jlpt n2 시험이 코앞인데 일주일 정도? 제대로 공부를 한 적이 없는 거 같아요 그 전까진 매일 7-8시간씩 무조건 했었는데 슬럼프마냥 공부가 집중이 안되서ㅠㅠ 뭔가 이럴 때 쓰는 공부 자극 같은 게 있나요?? 그리고 공부 팁도 궁금해요
유화과에 들어가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인데 입시 정보가 잘 없어서ㅠㅠㅠ 일단 eju는 필수인 거 같아서 공부하려는데 그거 말고도 필요한 게 더 있나요? 그리고 한국에서 도쿄예대도 입시 준비 할 수 있나요?
댓글 8개
헐 저는 아직 학생인데 보너스 1개월치도 안 되는 게 평균인가요?? 궁금하네ㅠㅠ
학생 때는 그냥 부럽기만 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애매하더라ㅋㅋ
저는 아직 어학교라 회사 보너스는 모르겠는데 1개월치면 적은편 아닌가요ㅠㅠ
1개월치도 안 됐어서 좀 짰던 듯ㅠ
유학생이라 보너스는 잘 모르겠네요ㅠ 근데 동기들 분위기 보면 1개월치도 적은 건 아닌 듯요
ㅇㅈㅋㅋ 동기들 입 다물어서 더 모르겠음ㅠ
석사라 회사 얘기는 못 보태드리지만 동기들도 비슷한 듯 첫해는 1개월 안 되게 들어왔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해요 ㅋㅋ 비슷하구나 좀 안심됨